RDP쓰려면 xubuntu 깔자!
RDP쓰려면 xubuntu 깔자!
새로 서버가 납품되서 서버 세팅을 ‘이리저리 해주세요’ 부탁을 했는데 이리저리한 뒤치닥거리는 결국 사용자가 해야 한다는 걸 다시 확인했다.
제미나이야. 오류나기 전에 한 번에 좀 알려줘.
유사어로 ‘서민 재벌’이 있다.
아침녁에는 그리 춥더니 이제는 봄날의 햇살이다. 냥이냥이 잘도 자는구나.
어제 갑자기 마라탕이 먹고 싶었서 마라탕집을 찾았는데 한 집이 유난히 별점이 낮은거다. 위생이 안좋나 하고 찾아봤더니 "주인장이 중국인이어서" 벌점 테러당함. 뭔 한국인이 한식당해서 1점 드립니다 같은 소리야 이 머리를 무게추로 쓰는 놈들아
꽃샘 추위인가? 서리가 내렸다.
맥북 네오는 그냥 스벅 들고 가서 커피 마시면서 웹서핑이나 좀 하고 그 정도 용도로 캐주얼하게 사용할 기계일 듯 한데 뭔 말이 많은교. CPU가 어쩌네 메모리가 어쩌네 하는 순간 당신은 이미 그 기계의 잠재고객이 아닙니다.
대통령이 의회 승인 안 받고 전쟁 일으켜도 의회가 전쟁 막자는 초당파적 협력을 막고 되레 대통령 백업이나 해주기로 투표하려면 의회는 뭐하러 존재하나. 아무리 생각해도 미국은 다 됐다. 시스템이고 민주주의고 아무것도 안 보인다. 편협하고 욕심 그득그득한 백인 제국주의자들만 보일 뿐.
한 마디 더할 것도 없이 완전한 문장이다
자기소개신가요?
요양병원이 아니니 다행…
윈도는 라이센스서버용으로만 돌리고 나머지는 모두 macos나 리눅스다. 예전에는 학사관리를 윈도로 해야 했었는데 이제 웹에서 원활하게 된다. 문제는 공문결재인데 결재하는 위치엔 안가려고 노력중이다.
요즘 윈도우 너무 급속도로 구려지고 있음. 어느 정도냐면 내가 ios로 갈아타고픈 유혹을 느낄 정도(.....)
요즘 편의점별로 도시락 평가중. 내일은 cu다. 편의점 도시락도 예약할 수 있다는 걸 이제야 알았다.
권력에 대항해 싸우던 대학생들은 이제 여대밖에 없는듯 ㅋ
이제야 공지가 떳다. 당분간 도시락신세를 져야할 것 같다.
실제로 카지노 매출 부진 사유 중 하나로 코인보다 재미 없다가 꼽히긴 함
RE: https://802.3ether.net/@news_global/116147253261076239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할까? 반민주적 정권에 대한 지원으로 해석해서 들고 일어나는 조직이 분명히 있을텐데..
전쟁이 아니라 군사작전이라할 듯. 푸틴보고 배우기.
보일러 줄을 따라 누워서 지지고 있던 냥이 놈이 내가 돌아보자 갑자기 배를 깐다. 잠꼬대인가보다.
이건 외통수인데, 혹시 팔아도 ‘야당대표도 정부정책에 적극 호응’하는 그림이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20902?sid=100
판 게 손해가 아닐 정도로 조져버리는 것이 아닐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32631?sid=100
학교식당에서 계약직 조리원들이 대거 이직하는 바람에 인력이 부족해 개학하면서 기숙사학생들에게만 식사를 제공한다고. 아직도 본부에서는 해결책을 찾으며 공지를 안하고 있다... 큰 일이다.
정리를 하다보니 예전 강의 노트가 있다. 마지막 출석부가 2010년인 것을 보니 그 이후에는 전산화를 한 것 같다. 처음 부임해서 매 주 시간에 쫓기며 쓴 노트인데 학부때(38년전) 내가 필기한 자료도 들어 있다. 이건 가지고 있자..
서가를 정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어제 오늘 꽂아만 두었던 책들과 자료들을 두 구루마 처분했다. 있었던 줄도 모르던 자료를 언제 다시 볼까? 참 쓸데 없는 것들을 많이도 끌어안고 살고 있다.
건강검진했나요? 배털이 밀려 있네요.
아직 탈팡의 영향은 반영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28020
귀신도 공권력에 두들겨 맞던 조선...
억울하면 관아에 가서 사또에게 부탁하는 귀신들...
요즘 주식관련 뉴스에서 붕괴는 탑이 무너지는 붕괴가 아니라 공성전에서 무너져 내리는 성벽의 붕괴를 말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