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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mu

@himubackduck

BG3/ 집밥 떼이안 얘기만함 아스타리온 X 더지 OC ONLY 더지를 정말 사랑합니다. Main acc - @himu-fanart.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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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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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himu @himubackduck

떼이안은 아타가 해달라하면 머리속으로 패닉함
내가?내가 어떻게? 하면서 얼어버림. 아타를 위하고 싶긴한데 동시에 너무 큰 부담으로 다가오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자신도 없어서 패닉하다가 눈물나올거같음
아타 ㅈㄴ 당황해서 아;; 미안미안 하고 하던대로 함

09.03.2026 09:47 👍 0 🔁 0 💬 0 📌 0

@드주/드캐 커플링 포지션 알려주세요. (왼/른/멀티, 리버시블/논리버) 포지션을 고집해요? 오너와 자캐 의견이 같나요?

아스 탑 떼이안 바텀 고정
최애른인 나의 취향도 있지만 떼이안이 어떻게 탑함..... 아타 재미없고 아무것도 못 느낄듯
떼이안도 힘없어서 조금 하다가 지침
둘이 함께하는 성격상 아타가 탑을 즐기고 떼이안은 본인이 수동적인걸 즐길거임

09.03.2026 09:45 👍 1 🔁 0 💬 1 📌 0

게덩이 붙여버려

09.03.2026 07:05 👍 16 🔁 11 💬 0 📌 0

떼이안 탈색 계기
카서스 왕관 훔친 후 고타쉬가 파티 하자고 함
떼이안 기념으로 탈색함

추가적으로 귀걸이 끼는 이유
고타쉬의 화려함에 꿀리지 않으려고 나름대로 악세사리를 함

나중에 기억 잃은 후 이걸 유지한 이유
마음에 들어서 (취향은 변하지 않음)

09.03.2026 00:17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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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모 떼이안 (누구세요?)

09.03.2026 00:08 👍 6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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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2026 00:07 👍 4 🔁 0 💬 0 📌 0

원고하느라 집밥을 못 그렷는데 (아타+떼이안)
또 생각하니까 너무 좋음
ㄸㅂ.!.!!!!.!!!! 둘이 너무 좋다

09.03.2026 00:06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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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이 너무 좋아.!!!!!

09.03.2026 00:06 👍 5 🔁 0 💬 1 📌 0

이갈 바로 가스라이팅이라고 하나요?

09.03.2026 00:05 👍 0 🔁 0 💬 1 📌 0

피부가 희긴하네요(?)

09.03.2026 00:02 👍 2 🔁 2 💬 0 📌 0

수은겔은 은교같아요

09.03.2026 00:00 👍 1 🔁 1 💬 1 📌 0

히무님이 이걸보고 수은게가 너무 ex와이프st같다 햇지만 그거 노리고 쓴거 맞아서 할말이 없엇다. 해당씬을 쓸때 많이 떠올랐던게 부부의 세계 지선오가 이태오랑 다시 자는 파트였어서... 아무튼... 수은게 주제에 인간처럼 구는 저 장면이 나도 마음에 들었엇구 꼴에 우리 한때 좋았잖아. 하는 저 대사 쓸 때 참 좋앗다.. 흑흑 히무님께 커미션 넣길 잘햇어..

08.03.2026 23:23 👍 0 🔁 1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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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람많을때 자랑하려 햣지만
히무( @himu-fanart.bsky.social )님께 넣엇던 커미션이 너무 맘에 들어서 자랑할거센. 헉헉 집밥 회지냇던 거 중에서 랜덤(..)으로 아무장면이나 해달라고 오마카세 맡겻는데 너무..너무.....좋은걸 뽑아주셖다...

08.03.2026 23:23 👍 29 🔁 14 💬 1 📌 1

빼미님 왜캐 천년만년 만이에여

08.03.2026 21:47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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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타쉬를 자꾸 미남으로 그리는데
포기했습니다

08.03.2026 17:51 👍 13 🔁 6 💬 0 📌 0

그림이 좋아 .. 난 내 그림도 좋아
나만이 그릴 수 있고 나만이 할 수 있는 나의 이야기

08.03.2026 17:50 👍 5 🔁 0 💬 0 📌 0

우우,,,,, 그림을 재밌게 그리고 내가 내 그림을 보면서 만족 할 수 있다는게 행복인거다….

08.03.2026 17:47 👍 9 🔁 0 💬 1 📌 0
08.03.2026 17:28 👍 1 🔁 2 💬 0 📌 1

쉬었다가 커미 하고 원고 계속하기

08.03.2026 17:21 👍 2 🔁 0 💬 0 📌 0

아 원고 진행 정말 많이 햄ㅅ다 오늘

08.03.2026 17:21 👍 1 🔁 0 💬 0 📌 0

마무리만 두시간 붙잡고 아침에 추가적으로 한 그림

07.03.2026 11:56 👍 5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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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ing your fists on a chamber until half your fingers were broken. How long inside?

Days? Months? Lifetimes?

A laughing woman, taunting you...
She betrayed you...

Who was she?
#bg3 #darkurge

07.03.2026 11:06 👍 30 🔁 15 💬 0 📌 0

작업하자 ㅡㅜ

07.03.2026 10:05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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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2026 10:03 👍 3 🔁 0 💬 0 📌 0

갑자기 컴이션 생각하면 막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그래
하 나에게 다가올 아트가 두개나 있다고??!?!!

06.03.2026 16:09 👍 0 🔁 0 💬 0 📌 0

떼이안이 33살이고 고타쉬도 한 30대 초중반이라 치면 둘이 나이대도 비슷해서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고통을 겪었을 생각하면 ㅈ ㄴ울림있음 .....
근데 내 집밥세계관 속 고타쉬는 스트레잇이었을거 같고 그래서 떼이안이 자기한테 관심 갖는걸 무시했을거 같음

06.03.2026 13:43 👍 2 🔁 0 💬 0 📌 0

악마한테 팔린 아이 ....ㅅㅂ 울림있다
고타쉬가 떼이안을 봤을 때 어땠을까 자기같아서 좀 역겨움을 느꼈을까
동질감이지만 동시에 역겨움.... 저 절박함이 뭔지 아니까

06.03.2026 13:41 👍 1 🔁 0 💬 1 📌 0

아 정말 고타쉬도 내 취향이긴 해

06.03.2026 13:40 👍 1 🔁 0 💬 0 📌 0

떼이안을 이렇게 좋아하는 나 문제가 있다

06.03.2026 12:31 👍 4 🔁 2 💬 0 📌 0

ㅅㅂ 아침에 뜨거운물 없어서 찬물 샤워했는데 진짜 아직까지 추움
그리고 눈에 실핏줄 터졌었음얼마나 추웠는지

06.03.2026 12:28 👍 2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