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이안은 아타가 해달라하면 머리속으로 패닉함
내가?내가 어떻게? 하면서 얼어버림. 아타를 위하고 싶긴한데 동시에 너무 큰 부담으로 다가오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자신도 없어서 패닉하다가 눈물나올거같음
아타 ㅈㄴ 당황해서 아;; 미안미안 하고 하던대로 함
떼이안은 아타가 해달라하면 머리속으로 패닉함
내가?내가 어떻게? 하면서 얼어버림. 아타를 위하고 싶긴한데 동시에 너무 큰 부담으로 다가오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자신도 없어서 패닉하다가 눈물나올거같음
아타 ㅈㄴ 당황해서 아;; 미안미안 하고 하던대로 함
@드주/드캐 커플링 포지션 알려주세요. (왼/른/멀티, 리버시블/논리버) 포지션을 고집해요? 오너와 자캐 의견이 같나요?
아스 탑 떼이안 바텀 고정
최애른인 나의 취향도 있지만 떼이안이 어떻게 탑함..... 아타 재미없고 아무것도 못 느낄듯
떼이안도 힘없어서 조금 하다가 지침
둘이 함께하는 성격상 아타가 탑을 즐기고 떼이안은 본인이 수동적인걸 즐길거임
게덩이 붙여버려
떼이안 탈색 계기
카서스 왕관 훔친 후 고타쉬가 파티 하자고 함
떼이안 기념으로 탈색함
추가적으로 귀걸이 끼는 이유
고타쉬의 화려함에 꿀리지 않으려고 나름대로 악세사리를 함
나중에 기억 잃은 후 이걸 유지한 이유
마음에 들어서 (취향은 변하지 않음)
자연모 떼이안 (누구세요?)
하
원고하느라 집밥을 못 그렷는데 (아타+떼이안)
또 생각하니까 너무 좋음
ㄸㅂ.!.!!!!.!!!! 둘이 너무 좋다
집밥이 너무 좋아.!!!!!
이갈 바로 가스라이팅이라고 하나요?
피부가 희긴하네요(?)
수은겔은 은교같아요
히무님이 이걸보고 수은게가 너무 ex와이프st같다 햇지만 그거 노리고 쓴거 맞아서 할말이 없엇다. 해당씬을 쓸때 많이 떠올랐던게 부부의 세계 지선오가 이태오랑 다시 자는 파트였어서... 아무튼... 수은게 주제에 인간처럼 구는 저 장면이 나도 마음에 들었엇구 꼴에 우리 한때 좋았잖아. 하는 저 대사 쓸 때 참 좋앗다.. 흑흑 히무님께 커미션 넣길 잘햇어..
아 사람많을때 자랑하려 햣지만
히무( @himu-fanart.bsky.social )님께 넣엇던 커미션이 너무 맘에 들어서 자랑할거센. 헉헉 집밥 회지냇던 거 중에서 랜덤(..)으로 아무장면이나 해달라고 오마카세 맡겻는데 너무..너무.....좋은걸 뽑아주셖다...
빼미님 왜캐 천년만년 만이에여
고타쉬를 자꾸 미남으로 그리는데
포기했습니다
그림이 좋아 .. 난 내 그림도 좋아
나만이 그릴 수 있고 나만이 할 수 있는 나의 이야기
우우,,,,, 그림을 재밌게 그리고 내가 내 그림을 보면서 만족 할 수 있다는게 행복인거다….
쉬었다가 커미 하고 원고 계속하기
아 원고 진행 정말 많이 햄ㅅ다 오늘
마무리만 두시간 붙잡고 아침에 추가적으로 한 그림
Banging your fists on a chamber until half your fingers were broken. How long inside?
Days? Months? Lifetimes?
A laughing woman, taunting you...
She betrayed you...
Who was she?
#bg3 #darkurge
작업하자 ㅡㅜ
갑자기 컴이션 생각하면 막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그래
하 나에게 다가올 아트가 두개나 있다고??!?!!
떼이안이 33살이고 고타쉬도 한 30대 초중반이라 치면 둘이 나이대도 비슷해서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고통을 겪었을 생각하면 ㅈ ㄴ울림있음 .....
근데 내 집밥세계관 속 고타쉬는 스트레잇이었을거 같고 그래서 떼이안이 자기한테 관심 갖는걸 무시했을거 같음
악마한테 팔린 아이 ....ㅅㅂ 울림있다
고타쉬가 떼이안을 봤을 때 어땠을까 자기같아서 좀 역겨움을 느꼈을까
동질감이지만 동시에 역겨움.... 저 절박함이 뭔지 아니까
아 정말 고타쉬도 내 취향이긴 해
떼이안을 이렇게 좋아하는 나 문제가 있다
ㅅㅂ 아침에 뜨거운물 없어서 찬물 샤워했는데 진짜 아직까지 추움
그리고 눈에 실핏줄 터졌었음얼마나 추웠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