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결말을 알겠는 사람: 너무 무서워
이 결말을 알겠는 사람: 너무 무서워
[S●X중 오르가즘을 느낌 횟수만큼 젊어지는 방]에 갇힌 죠타로와 죠셉 죠셉: 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아니....뭔... 죠셉: 아니! 이 문 멀쩡하게 잠금장치가 안 되어있어! 그러고보니 저 문장도 [~~해야 나갈수 있다] 같은 조건도 안 써져있고?! 놀래키지말라고!!(격노) (문을 열려는 죠셉 뒤에 슬그머니 다가오는 죠타로) 스타 플라티나: ORA—!!!(문 손잡이 박살) 죠셉: 우와악?! 죠셉: 어라??? 분명 손잡이를 잡고있었던거같은데...게다가 도로 닫혔어?? 아니 그보다 죠타로!! 갑자기 뭘— (역광을 받은 채로 죠셉을 내려다보는 죠타로) 죠셉: 힉.(딸꾹) - 죠셉 죠스타는 슬프게도 이 순간 손자의 생각이 뚜렷하게 읽혔다. - [마이너스 40... 아니, 역시 마이너스 50....]이라는 눈빛이었다.
뭔 수상한 승죠세 만화
(별건없지만 ●못방 소재라 외설적 라벨)
손자한테서 리사리사의 흔적을 느낀 죠셉이 진짜 얼탱없고 귀엽습니다 붐업
유아기까지 어려진 죠셉을 불안하게 안아들고있는 압둘, 옷자락을 우물우물 빨아먹고있는 아기 죠셉 폴나레프: 헤에~ 그 아기가 죠스타씨? 어릴땐 금발이었구나~! 압둘: 폴나레프! 신기해할 때가 아냐! 폴나레프: 이미 스탠드술사도 리타이어했다면서? 그럼 곧 돌아오겠지~ 그보다 압둘, 옷 빨아먹히고 있어. 압둘: 죠스타 씨...! 에페 하세요 에페! (멀찍이 서서 괴리감때문에 조용히 보고만 있는 죠타로를 발견한 어린 죠셉) 죠셉: 우~!(파닥파닥) 압둘: 죠, 죠타로~! 이리 와서 죠스타 씨를 진정시켜줘! 그러다 떨어집니다 죠스타 씨~! 죠타로: 이거야 원...날뛰지 말고- (어린 죠셉에게 손가락을 꼬옥 하고 잡히는 죠타로) (무언가 알수없는 파라미터가 퍼엉 하고 터져나가는 죠타로) 폴나레프: 죠타로?!?!? 무언가의 한계점이 터져나가는 소리를 들었지만서도 어떻게든 진정한 죠타로... 다행히 죠셉은 시간이 지나자 원래 나이로 돌아왔지만 죠타로는 이렇게 한마디만을 내뱉었다. 죠타로: 왜 이렇게 자라버린 건지...(한숨) 폴나레프: 네가 할 말이냐 죠타로? 죠셉: 힝. (손자에게서 엄마의 모습을 본 부동산왕/69세)
생각난 김에 소재방출 승죠세 (마고지지 알레시)
오로지 켕지님을 보러
스스슥
와와왓~~~ ㅠ0ㅠ
종종 블스에 가정방문하러 오겠습니다
켕지님도 푹 주무셔요 마음이 든든한 하루였습니다 ^//^
크크크 오늘 정말 잼썼어요 도박 연성빵은 추후 그리기로
잘자요 빅하트 럽야
승죠세
우리애
와자!!!!!!!!이따 보입시더 아마 3시쯤 부스 장사 접을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
@captor91.bsky.social 채소님이 5시쯤 일어나야 된대서
괜찮으시면 저랑 저녁 먹고 더 놀아요
🫂
크크크크크 너무 귀여워
함박웃음
죠타로로[너 혹시 나 좋아하냐?? 들었을때 반응 좀] 이메레스. 아닌 애가 물어봄: .....어디서부터 그런 생각이 든 건진 몰라도 앞으로는 그런 착각 할 일 없도록 하지. 싫어하는 애가 물어봄: (경멸)(증오)(스타플라티나 대기중) 좋아하는 애가 물어봄: 3타로-(미심쩍)....무슨 소릴 하고 있는 거야? 3타로: [혹시]?
술렁술렁해서 딴짓이 멈추질 않는 중
죠나단:가족애... 죠타로X죠셉 같은 거 말이야...? -죠타로와 죠셉이 키스하는 모자이크가 걸린 이미지- (※스피드왜건 씨의 정신안정을 위해 검열되었습니다) SPW:뭔데!?그 이미지 영상은!!! 그런 가족애가 아니라고 죠스타상!그런 거는 인간을 포기한 일부 녀석들밖에 보지 않잖아—!! 죠나단:아...디오의 수하들 중에 한 명이 그쪽 계통의 하드한 동인지를... SPW:그만!더 이상 알고싶지않아! 죠나단:마고지지. SPW:다 안다는 듯한 약어 쓰지 말아줄래!?
오타쿠모임 전날 밤이라 가슴 속 술렁거림이 멈추질 않아서 짤트레로 가라앉히기 위해 노력하다
야호 조아요~~~ 곧 만나요 🤌🤌🥰🥰
냐냐!!! 다행이다 그럼 잎채소님에게도 그렇게 전달드리겠습니다 사실상 이게 메인 컨텐츠죠(
현장수령 끝나는대로 부스 접고 나오려는데 행사 도중엔 정신 없을것 같아가주구! 당일 2시쯤에 현상황 보고 한번 더 연락 드릴게요 ㅇㅅㅇ)9
@captor91.bsky.social 맞다 켕지님 혹시 현장수령이던가요?! 저희가 그래도 부스를 오후 3시에는 접지 않을까 싶은데 혹시 시간 괜찮으시면 끝나구 카페에서 덕톸 어떠신가 하구요
(이럴 경우 일찍 일어나기 부담스럽고 중간에 시간 붕 뜨는거 애매하면 행사장 말고 카페에서 따로 만나 전달드려두 됩니다)
아이구 귀여워 술약한 손자
완전히 취한 상태의 죠타로가 죠셉의 몸통을 꽉 끌어안고 있는 팬아트
맥주만 마실 줄 알면 말을 하지~ 상태인 승죠세 (마고지지)
저의 4셉 어쩐지 불난 집에 기름 콸콸 붓고 따뜻하죠? 좋죠? 따봉 하고 있음 (모든 일이 안 풀리고 있음에도)
어 좋아 따뜻하네 견딜만하구. 하고 있는 4타로 (반쯤 탐)
정말 에로해요 최고 흑흑
이게 도움인지 불난집에 기름붓는건지 모르겠는 영감도 따봉이에요
ㅋㅋㅋㅋㅋㅋ후후후 이게 저의 에로니까요...
혼자 깊생. 너무 많은 생각. 너무 많은 고통을 감내하는 4타로
옆에서 영감이 너무~힘들게~살지 마십시오~ 하고 있습니다 (원흉)
크크크 감사합니다
4타로에게 갑자기 찾아온 거울치료 (4타로:나갈래)
승죠세 단편 소설을 하나 더 쓰고 있긴 한데 무사히 회지에 실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아무튼 써보는중
죠셉에게 생긴 문제로 죠타로가 여럿이 된 이야기입니다
밀린 연성 복습하다 너무 달콤해서 눈물흘림
바 로 이 거 야 ~~~~~~~~~ 히이익 못고쳐 질려버린 영감님
1컷- 3부 조손 죠셉: 'I can fix him'(죠타로를 꼬옥 끌어안으며 뽀뽀 시도 중) 죠타로: 'Why this old man is so childish?'(질린 표정) 2컷- 4부 조손 죠셉: 'I...I can`t.' (움츠러든 자세와 표정) 죠타로: (묵묵하게 뒤에 누워서 이불을 당겨다 덮어줌)
i can fix 그거 패러디 승죠세
행사날 뵈어요 헤헷
조손붐(아무튼 우리가 일궈냈죠?)
스핀 문의 아까 보고 환불 도와드렸어요 쿄쿄
그리고 잠들기 전 밀린 달콤달콤 켕지님 승죠세를 보며
조손붐은 온다 (이미 왔다) 뜨거운 눈물 흘림
손자가 너무 말랑말랑 귀여워요
텍스트: [키스하고싶다..사귀고싶다] 이런건 다 가짜감정임 [가지마...] 이게 진짜임 그림: 승천하는 모찌죠셉의 영혼을 울면서 쫓아가는 모찌타로
짤 돌아다니는거 보고 그려보고싶었음
손자한테서 영감뺏기 짜릿해 최고야 늘 새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