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포박당었다는 기사가 왜 이제야 나오나 싶은데
영상 존재는 알았으나 개인정보보호법 상 이유로 영상을 확보할 수 없었다고
707 전 단장과 신원불상의 707 대원을 고소하고 나서 고소인 자격으로 영상을 얻어 공개한다고 한다
기자가 포박당었다는 기사가 왜 이제야 나오나 싶은데
영상 존재는 알았으나 개인정보보호법 상 이유로 영상을 확보할 수 없었다고
707 전 단장과 신원불상의 707 대원을 고소하고 나서 고소인 자격으로 영상을 얻어 공개한다고 한다
사실 대한민국 사회가 음모론에 빠져드는 이유가 없는 건 아닙니다.
이건 어떻게 생각하면 좀 당연한 얘기기도 하고,
우리로서는 좀 억울한 얘기기도 한데...
"야 이명박 댓글부대 운영하는 거 아님?ㅋㅋㅋ 국정원이냐? 일당 받음?ㅋㅋㅋ" > 국정원에서 실제로 댓글부대 운용하고 안쪽에서 문 걸어잠그고 버티면서 개기고 국힘에서 '민주당 의원들이 감금했다' 라고 주장해서 "셀프감금" 같은 밈이 돌아다님
"야 북한에 돈 주고 막 테러 부탁하는 거 아님? ㅋㅋㅋㅋ" > 선거 기간에 북풍을 일으키기 위해 국힘이 총 쏴달라고 뇌물줌(총풍사건)
진짜 새벽에 남태령에서 경복궁으로 지하철 타고 다같이 가는데, 실시간으로 트위터랑 유튜브 확인하면서 바뀌는 상황 육성 공지 너무 웃겼음. 웃을 때가 아닌데 웃겼어… 한 동지가 “출근하시는 시민 분들 지금 광화문에서 경찰이 시위대를 탄압해서 다 같이 가는 거니 놀라지 마세요!” 안내를ㅋㅋㅋ
그리고 동지들이 문을 좀 막고 있게 되니까 “동지들! 시민 분들 내리게 해드립시다!” 이러셔섴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모르게 “그렇게 말씀하시면 우리는 시민 아닌 거 같잖아요!” 이래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일단 총리 복귀시키고 대통령 탄핵시켜서 사회의 혼란을 최소화하려 한다는 헌재의 (바보 같은, 왜냐면 이미 혼란의 극치) 전략이라고 믿고 싶으나, 일단 위헌이지만 파면은 아니야 소리에는 불같이 화를 내고 봐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주권자 국민이니까.
작년 봄에 꽃 보고 구근 그대로 뒀는데 올 봄에 또 핀 수선화.
장관이다.
집회 장소 말이야. 세종대로를 빼앗기고 왼쪽 사진처럼 반토막 나서 좀 억울해. 내가 오늘 다 돌아봤는데 안국역부터 경복궁역까지, 그리고 세종대로 방향과 반대편 서촌 등 사이사이 도로에도 사람들이 다 앉아 있었는데 사진으로는 오른쪽 사진처럼밖에 못 찍어. 세종대로는 사진 찍으면 시청역까지나 그 이상으로 보이는데. 🥲
(사진 왼쪽: 연합뉴스, 오른쪽: 한겨레)
wtf...대체 이유가 뭔지나 알려주던지.
근데 나한테는 지금 계정 잘 보이는데 뭐지?
소득의 20퍼센트 이상을 주거에 사용한다면 주거빈곤이라고 한다 최저시급 기준 월급이 200이라 치면 월세를 40이상 내면 주거빈곤이란 뜻이다 중위소득 기준으로 해도 50만원 근데 보통 월세는 50도 드물고 60-80선이 가장 보편적 그렇다면 서울에서 자취하는 1인 가구의 다수가 주거빈곤이라고 상태로 볼 수 있는 건데 정작 이들이 스스로를 그렇게 여기고 싶어하지 않더란 기록도 있다(한국일보 기자가 쓴 착취도시 서울에서 본 것) 이 인식의 간극이 결국 여러 사회문제의 원인이 되는 것 같다
요즘 새벽 6시 이전에 잠에서 깬다. 노인네처럼 아침잠이 없어진건지 일시적인 현상인지...생계와 나라 걱정을 동시에 하고 있자니 이게 사는건가 싶고...
저는 How Dip is Your Love라는 이름의 펍을 열고 싶습니다. 주종목은 찍어먹는 소스인데 온갖 dip을 구비해 감자튀김이나 양파튀김이나 나초에 찍어먹을 소스를 고를 수 있도록 하는 거죠. 알콜 페어링은 당연히 dip에 맞춥니다.
트위터 탐라에 자신은 우울증 등이 있지만 절대 자살하지 않을거라는 선언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사람들이 두려워하고 있다. 이런 상황까지 몰아간 자들을 용서해선 안 된다.
트위터가 개킹받는거랑 별개로 지금 탄핵정권시위의 정보HUB같은걸로 기동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
걍 야....야이 뒤돌려차부수기쉑...!!!! 탄핵은 끝나고 터져....!! 미친~~~~!!!!! <이맘이 절로 드는건 어쩔수 없습니다....
⚠️ 아직 사실관계가 밝혀지진 않았지만 현재 X/트위터가 망가진 원인이 디도스 공격에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 주장에 따르면 Dark Storm Team이라는 해킹 단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에 대한 항의 표시로 하루종일 디도스 공격을 감행할 것이라고 표현했단 모양입니다.
좋아 저속노화 선생님이 안 계신 곳이니 일단 야식을 먹겠어요
왔구나 트위터로 간 블친
우린 그동안 블루스카이에서 텃밭을 갈고 있었어
자 이거바 내가 키운 고고마야 (15리폿댄 잼얘를 보여주며)
헌재 게시판 ‘매크로’ 난동…극우 “ㅋㅋ 창 수십개 열고 등록중”
매크로 돌린 뒤 ‘사기탄핵’ 게시글 폭증
하루 1만건에서 이틀 사이 25만건으로
정상이용 막아 형법상 업무방해 가능성
수정 2025-03-10 18:38
www.hani.co.kr/arti/society...
생각할수록 열받네
법관 놈들은 수도 서울은 관습 헌법이라며 5백년전 경국대전까지 갖다붙이더니
구속 날짜 제한에서 영장 심사 기간을 날짜로 빼는지 시간으로 빼는지는 수십년 관행을 무시하고 1심 최종 판결도 아니고 1심의 구속 취소 판결에서 헤까닥 뒤집히네?
지인이 나눔해 주어서 용이 캣타워 입주완료!
고층 해먹은 아직 무섭지만 중간층이 맘에 드신 모양. 😽
1) 시위 초급
2) 시위 중급
공연 끝나고 이틀동안 집안에서 오로지 먹고 자는것만 했음. 연습 기간 포함 4개월이 걸린 작품이다. 공연 직전 열흘 빼고는 주말에만 연습을 했기 때문에..생각해보니 일 년 중 3분의 1을 <라생문>과 함께 한 셈.
주기적으로 트위터에 지치면 여길 찾아오곤 했는데 피난처로만 쓰는건 이번이 마지막일것 같다. 진짜 맘 붙이고 여기서 잘 살아봐야지...트위터를 잘 안 한 지 꽤 오래되었다 들어갔더니 광고가 트위터 4개당 1개씩 올라오더라고 세상에! 정도가 있지 뭘 볼 수가 없음.
<황혼의 반란>이라는 작품인데, 나도 이 작품을 읽으면서 픽션으로만 느껴지지 않았음. 근미래에(어쩌면 내가 노인이 되었을 때) 실지로 이런 비슷한 일이 전개될 지도 모른다는 공포가 없지 않음. 특히 지금 인구 분포를 생각해보면...거기에 더해 소설에는 없는 설정이지만 내 상상엔 하나가 더 추가된다. 요즘 저출산 대책이랍시고 나오는 정치인들의 험한 발언을 보면서 느낀건데 미래에는 출산을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어떤 패널티를 주지 않을까 하는 공포. 그것이 노인 인구 줄이기와 맞물리면? 이렇게 디스토피아적 상상이 굴러가면서...
낙우송. 땅에 혹처럼 솟은 것은 기근(공기뿌리)이라고 함.
가을. 익산.
이거 그거잖아. 개구리 왕눈이가 뛰어다니던 연잎. 눌러봤더니 표면장력이 꽤 세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