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걍 다이어리나 쓸 걸 이렇게 기술불신 아날로그 집착자가 되는 건지
아 걍 다이어리나 쓸 걸 이렇게 기술불신 아날로그 집착자가 되는 건지
아이클라우드 동기화 끊으면 화면표시 아예 안 되는 오류 있는 거 같은데 패닉상태로 다시 동기화 시키는 바람에 예에에에전 초기 데이터로 다시 덧씌워진 듯 ㅇㅏ
코어태스크 앱 투두리스트 데이터 다 날아간 거 같은데 지금 , , , ㅇ ㅏ
Ocean Waves
오래된 음식점의 늙은 강아지는, 치매에 걸려 계속 가게를 빙글빙글 돌다가도, 손님이 오면 조그마한 몸으로 천천히 손님 곁으로 가서 인사를 한다.
달이 지구의 본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개기월식 현상이 3일 정월대보름 저녁에 일어납니다. 정월대보름 개기월식은 1990년 이후 36년만입니다.
이른바 "이스라엘"은 학교와 병원을 폭격하고 민간인을 잔뜩 죽여도 국제 사회로부터 어떤 제재도 받지 않는다는 것을 팔레스타인에서 학습했고, 이란에서도 학교를 폭격한다. 학교를 폭격하는 것은 중대한 전쟁범죄지만, 중대한 전쟁범죄를 계속 저질러 온 "이스라엘"과 그것을 계속 용인해 온 국제사회에 이것은 작은 충격도 되지 못한다.
트럼프도 트럼프인데, 의회의 의결이 없는 상태의 실질적 전쟁명령을 받고 위법하다며 거부한 미군 수뇌부가 없다는 것도 개탄스럽다. 그래도 2021년 1월에는 친위쿠데타 모략에는 저항해야 한다는 안티쿠데타 움직임이라도 있었던 모양이던데, 황제가 아닌 헌법에 충성한다던 미군은 어디 갔나.
오늘도 마트에서 비건 추정 과자 발굴
이슬아, 『날씨와 얼굴』
내 마음을 편하게 하는 정신승리가 아니라, 진정한 애도를, 진짜 속죄를 해야만 함. 인간을 거세한 진공의 자연 같은 것을 상상하는 것이 여기에 무슨 도움이 됨... 애당초 이룰 수 없는 해결책이 지금 무슨 도움이 되겠어
환경주의란 원래 그런 것임. 원래 깔끔하지 않고, 원래도 죄책감에서 벗어날 수 없고, 원래 저 대양의 모든 바닷물로도 손에 묻은 피를 씻을 수 없는 감정과 함께 하는 것임...
그럼에도 할 수 있는 것. 그럼에도 해야 하는 것. 이 자연 속의 "내"가 할 수 있는 것. 그것을 찾아 행하는 것이 진정한 속죄야
"탄소발자국"만 생각했을 때, 인류에게 서스테이너블한 고기의 섭취량, 대략 인도인 정도라고 하고, 하루에 20그램이라고 함... 한달 내내 고기 한 근 정도. 열흘에 한 번 섭취. 그리고 소고기는 먹으면 안됨...
꼭 따를 수 없어도 상관없음. 나도 솔직히 육식 못 끊었기 때문에. 다만 그냥 이것이 사악한 시스템이며, 종식할 수 있다면 종식해야 한다는 것에는 동의하는 게 옳긴 해
원시인 시절의 변명을 방패로 쓸 수는 없지. 우리는... 공장식 축산의 세대인 걸. 현대의 육식 반대는 동물성 단백질이 아니라, 공장식 축산 반대인걸
그냥... 그게 진실임. 공장식 축산은 나빠. 플랜테이션이 나쁘듯. 그냥 여러가지 레이어로 다 나쁨. 당연히 동물권 측면에서도 최악이고, 환경도 파괴하고, 탄소도 어마무시하게 발생시키고, 그냥... 그냥 나쁨. 공장식 축산의 장점은 "대량의 고기를 싸게 공급할 수 있다" 이것임... 플랜테이션의 장점과 비슷한 것이지
우리가 육식에 죄책감을 느끼지 않아도 됐던 시기는 너무 옛날이야. 뭐 본인이 계속 채식하다가 닭 키우면서 달걀 정도만 먹는 거 아니라면 뭐... 현대인의 육식은 환경적으로 좋은 건 없지. 악한 시스템인 건 사실이야
인간이 잡식 동물인 것, 동물성 단백질을 오랫동안 연료로 사용해온 것과 현대의 육식 문화는 전혀 달라. 인간은... 특히 농경 시작 후 인간은 이 정도로 고기를 자주, 많이 먹지 못했어. 사냥 메인의 노마드들만 육식 많이 했지, 농경인들은...
나도 고기 좋아하지만, 고기를 이 정도로 많이 먹고, 자주 먹게 된거 진짜 몇십년 안됨. 대부분의 나라에서 1980년대 이쯤에나 가능했던 것임. 생각보다 최근이고, 그것은 공장식 축산으로 가능해진 것임
인간이 몇만년 해온 서스테이너블한 육식과 공장식 축산은 다르고, 공장식 축산은 나빠
엄마가 파랑모자도 떠주셨당~!
#pikmin #pikmimbloom #피크민 #피크민블룸
어머니께서 떠주신 피크민 뜨개 모자
#pikmin #피크민
화장실 청소완
Morning on the Seine near Giverny, the Fog - 1897 #artbots #monet
https://botfrens.com/collections/41/contents/10525
목금 스트레스 받고 잠 좀 못 잤다고 토요일 17시간 자는 거 뭔데 지금 왜 일요일인데
청량함이 필요해
블루스카이의 검색 기능을 개선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혹시 무언가 건의하거나 개선할 점이 있으면 alex의 이 포스트에 답글을 남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대통령 피선거권을 40세 이상부터 갖게 하는 이유가 뭔데...
고령이고 내란에 실패했다는 이유를 감형 사유로 참작하면, 더 젊어서 사회를 휘젓고 내란에 성공해 봐라라는 얘기밖에 더 되나?
민주당은 이번에 사법 개혁 실패하면 다음에 정권 넘어갔을 때는 정치적이든 생물학적이든 뒤질 수 있단 각오로 임해라.
Olympic highlight in this ho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