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다
나는...
배신자다
나는...
트위터 터졌대
와라 달콤한 트위터 터졌을 때만 오는 배신자들이여
패왕영애 볼수록 단순 그냥 웃긴게 아니라 그 안에 기초 지식이나 배경 설정이 너무 탄탄하게 잘 짜인 상태로 흘러가는데 거기다 웃기면서 여주의 패왕력이 부각되고 웅장함까지 느껴져서 그저 감탄만 나올 뿐임
아니 산책하다가 신화생물지렁이를 만났다고 말하고싶어
트위터가 얼었을때 블스에 대피소가 아닌 내 집이 있는 든든함
어쩔절개ㅋㅋ
트텨가 이상해서 간만에 블스 들어온 친애하는 민주시민들에게
님들의 탐라가 느린 것은 거의 활동하지 않는 계정 1~30개만 팔로해두었기 때문으로
블스에 뿌리내려 스라를 빛낸 100명의 유저들을 팔로해두면 그렇게 느리진 않습니다
아니 나 지금 맥베스의 여자가 낳은 녀석은 날 못죽여!!에 어쩔제왕절개ㅋㅋ 전법으로 회피하는 얘기.해야된다고.
운동하러가다
트위터가 맛이 간 이유 : 머스크가 트위터 인수하면서 8천여명의 직원을 대거 감축해 1천여명만 남겨 놓았음. 당연히 서큐리티도 박살 났고 머스크의 어그로에 빡친 사람들이 트위터 공격하는 악순환.
트위터 다운됐을 때나 블루스카이 오는 사람들 보면 이해가 간다. 블루스카이는 저속노화 SNS 서비스인데 일단 나조차도 저속노화 식단은 어디 아플때나 할까 싶거든.
내가 여기에 있어...
리네 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