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때마다 봐야겠다.
힘들때마다 봐야겠다.
사과공룡 귤공룡 양파공룡
아니길 바라고 있어😂 딱 한 귀퉁이만 그러고 아무데도 아프지 않아서 무시하고 바나나 먹음이 됐다!
왕사남을 봤어요 슬픈거랑 별개로 가기 전에 스포를 많이 접해서 그런지 강렬한 인상은 아니었는데 어딘지 허무해서 그런지 속에 헛헛하게 남는
바나나를 좋아하는데 먹고있다보면 혓바닥의 딱 한 구석만 떪은걸 먹은 양 살짝 아림. 다른데는 어디도 안그러는데
왕과 사는 남자
졸트라크 하니까 생각나는건데
한석봉이 그렇게 글씨체가 뛰어난 명필이래서 보면
"뭐야 그냥 궁서체잖아" 이지만
사실 굳이따지면 궁서체의 표준을 정립한게 한석봉인거고
더군다나 컴퓨터 폰트가 아닌.. 직접 손으로 적어서 나온 글씨체임을 감안하면
당시에는 정말 센세이션 했겠구나 싶어지는것이다..
와 여러분 이제 정장형 교복이 폐지되고 생활복/체육복 위주의 운영이 시작된다네요... 이제 학교물에서 교복 입히면 시대물되는거임;;;
..그래서 그런데 같이 기획하고 겜만들어갈 분들을 찾습니다..!
기획과 게임플레이 구상에 자신있으신 분 한 분 더 와주셨음 좋겠어요.
현재, 6명이서 꾸려가고 있는 팀이며, sf가 배경인 퍼즐게임을 구상중입니다!
아니면 3D 공포장르도 있어요. 거긴 이제 아직 저랑 미야님 둘 뿐이야
아니 죽어라 깊숙한 곳에 넣어놨네 이러니까 검색하기 전까지 아무도 존재 자체를 모르지!!!
본업찾아야해 암어싸이언티슽
근황: 취직함(알바겸)
그리고 배고픔
알바 힘들긴 하당
아 눈시려
外出た瞬間終わったわ
#ポメラニアン #強風
이 게시물을 본 그림러님
당장 본인의 그림 칭찬 3가지 하셔야 합니다
이거 블루스카이 탐라에서 누군가 생각을 멈춰야 할때 머리속으로 야옹야옹 우는데에만 집중하라는 팁을 즈셨고 실재로 효과가 있어서 제법 잘 써먹고 있습니다...
이게 부여...?
인라인 스케이트 비틀비틀 타기 성공!
아니대체..... 얼마나 세게 씹으면 털실에서 빠드득 빠드득 소리가 나? 쓰담이가 패브릭류 씹을때 이런 소리가 나는데 천은 좀 작게 나고 뜨개공은 뿌드드득 소리가 나는 편이다. 다행히 뜨개공은 씹어도 실을 끊어먹는 일이 드문 편.
즐거운 명절 되세요!
발으로 미는 동작이 많은지 몰랐어요 엄지발가락으로 고정하는건지도... 하지만 재미있었습니다...
클라이밍은 잘 매달리기만 하면 되겠지? 하고 오늘 일일 클래스 다녀온 후기:
내 팔근육은 조빱이었어
A gray lop-eared bunny sits on a table with heart-shaped chocolates and a wooden box containing a red rose.
강아지가 먹을 수 있는 초콜렛을 줄게
예전에는 전문가들이 자소서를 저렇게 써야 한다고 했었는데 ai가 저걸 학습하고 저런 위주의 문장만 출력하니까 이제는 저렇게 쓰지 말라고 하는구나
돌고 도는 메타
앞으론 짜장일 볼 수 없다니
그림 실력도 좀 마음에 안들고
넣어도 무기한잠수를 타는데
환불이 안되네요...
신고하려고 프로필 들어가니까 프로필 수정..? 이게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