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초심돌 다시읽기 중이고 하준이가 너무 귀여움
아무튼 초심돌 다시읽기 중이고 하준이가 너무 귀여움
계속 게시물 전송 실패가 뜸...
ㅇㅋ 트위터 접을게
애들아 나 트위터가 안 돼...
트윗 보내려고 하면 안 보내지고 임시저장함으로 가...
뭐가 문제지
트위터를 접으라는 뜻인가
주기적으로 트위터 본사에 불이 납니까?
이거 알티 알림 터지면 트이타도 터졌더라구요
웹소 보다가 트위터 안 돼서 뭐지? 하고
일본어 트윗이 흘러 들어 와서 읽었는데
6살 난 우리 애가 갑자기 '중국에는 가고 싶지 않아…….'라고 말해서, 여태까지 그저 아기였는데 이런 아기에게까지 배제주의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건가?!'라고 떨면서 아이에게 이유를 캐물었더니.
"강시가 나오니까……."라고 했습니다.
←아, 강시는 요즘 아이들에게도 무섭구나. ㅠ 하 ㅠ
그때 앞머리 다 넘겨서 삔 꽂고 젤 바르고 머리 동그랗게 말아서 망에 넣고....했었는데(뭐 공연이나 대회...? 같은 거 나갈 때) 내 인생에서 제일 머리를 정돈했던 시절 (지금은 뭐 야생의 알바생이죠 머리정리라는 개념이 없죠
뻘소리 : 나 다녔던 초등학교에는 사물놀이 부가 있어서 사물놀이를 했었는데
왜 했었는지 기억이 안 남 그때 사물놀이부 담당은 옆옆반 담임선생님이었고
나랑은 아무 연관이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왜 했었지...
체육대회때 사물놀이부여서 운동장에서 사물놀이 했던 기억도 나는데
진짜 왜 했지
씽씽이었음
찾았다
그리고 지금은 예에에엣날에 유튜브에서 들었던 퓨전국악노래...?가 갑자기 문득 듣고싶어졌는데
진심 몇년전이라 재생목록에서도 못 찾을 것 같고 가수나 제목도 기억 안 나서
알고리즘의힘을믿고퓨전국악같은노래들만듣는중
ㄴ?
트위터 안 돼? 나 유튜브에서 오랜만에 노래탐방(세븐틴.악뮤.이무진.)하고왔더니
도겸이가이목소리로노래를해준다는게정맣좋ㄴ음나는진짜도겸이목소리를좋아하나봐...갑자기셉랑하게되네
도겸이 리무진서비스.들었는데 넘 좋았단 얘기를 하고 싶어
도겸이는.여전히 명창이고 기특해
트위터 타임라인 갱신이 안 되네..
트위터와 블스 차이점 간략하게만 알려드립니다
Dm : 메시지 외의 사진, 파일 등 전송 불가
비계 : 플텍이 없어 암묵적 합의로 닉넴 옆에🔒
블언블 : 안됨. 서로 언팔해야함
차단 : 진짜 이 블스 세상 안에서 영원히 안 볼 수 있음
인용 : 공백으로 인용하면 트위터는 알티가 되지만 블스는 인용으로 됨
구독 리스트 : 이 리스트는 팔로우가 아니라 모두 차단을 먹일 수 있습니다 ( 섹트 리스트 등 )
번외
스라(탐라) : 어떤 플로우가 도면 모든 집이 함
ㅠㅠ헤씽 미안해...
그러나 자두 : oO(올빼미님이 이렇게 경계하는 거 보면 나도 조심해야...!) <하고 홀헤 뒤에 숨어서 머리만 빼꼼 한다네요
ㅠ
아니 우리 호르헤 키워드에 무슨일이? 자두는 120% 진심으로 올빼미님이라도 살아야만...이럴텐데도...
그리고 호르헤가 다른 사람에겐 가차없는 걸 보긴 했었으니까 (ㅋㅋㅋ) 이 정도면 자기 두고 갈 거라고 생각할듯하네요...
던전밥🍚
블스 추탐이 나에게 동물과 내cp만 보여주길...
빨리 학습시켜야 돼
또 또 눈 그렇게 뜬다
아ㅠ
이거 약간 커플 사이에 낀 솔로같은 느낌으로 헤씽만 억울해지는 거 아닌가요 (미안하다...)
안돼호르헤이성지켜!!! 자두는 근데 진심으로.그동안 감사했고 그래도 올빼미님 덕분에 지금까지 살아남았다고 웃으면서 감사인사한다네요...올빼미님한테 절대 짐이 될 수 없단 일념으로...자기 두고 가라고...(거창한 희생정신같은 거X 그냥 원래 성격이 이럼O)
카토는 평생 결혼기념일 한 달 전부터 기념일 챙길 준비한다네요...
더 멋진 이벤트를 고안해내지 못하는 스스로를 자책하며...(티어넌 : ?)
부부...
부부래
아니부부맞지그치(근데 이 발언 들은 김카토 부끄러워서 티어넌이랑 내가...부부...? 이러고 있을 듯)
생각해보면 이런...개고생세계관일수록...까지 쓰고보니까 카티토티는 사실 본편도
개고생을
거기에 괴담같은 게 추가되어봐야 어떤 연상의 철부지가 더 (이하생략) 하게 되는 것밖엔
자두 : (슬금슬금 눈치보면서 헤씽한테서 멀어지고 홀헤 옆에 붙음)(헤씽 : ?)
호르헤한테 한 소리 들어도 "헉...이건 올빼미님 입맛에 안 맞나 보다..." 하다가 "다음엔 제가 올빼미님 좋아하시는 걸로 사올게요! 뭘로 사올까요?" 이런 말이나 (모브 : 소풍왔나?) 자두...비밀요원(?) 올빼미님(??)한테 너무 짐이 되는 것 같은 날엔 눈치보면서 죄송해요 저 그냥 두고 가세요...이러고 시무룩해한다네요
근데 생각해보면 확실히 자두가 제일 썰풀기 좋고 만만하긴 한 듯...
사유 : 카토는...여러 의미로 심각하고(...) 알뻬도 비슷한 의미로 심각하고(...) 백담은...
걔는 생각이 없어...
"오히려 좋아"
(헤씽 미안해 내맘알지)
자두...이런 말 들어도 꿋꿋하게 호르헤 옆에 붙어서 존경한다는 눈으로 보기만...
다음에는 제가 간식 챙겨올게요! ...물론 이런 데서는 안 만나는 게 제일 좋지만, 아무튼! <이런 말이나 한다네요
그리고 진짜 다음에 마주쳤을 때 가방에서 간식이 우르르 (호르헤 :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