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 요즘 정신병 나아지고있어서 자캐 괴롭히는 거에 흥미가 떨어졌달까(이 계정 언팔하지말아주세요)
미안. 요즘 정신병 나아지고있어서 자캐 괴롭히는 거에 흥미가 떨어졌달까(이 계정 언팔하지말아주세요)
살다살다 두쫀쿠 야설은 또 처음 들어보네
자~ 빻은 거 좋아하시는 분들? 저희 비빔밥먹게 각자 집에서 알아서 챙겨오기해요~
그렇게 들고온 것 :
빻은 마늘
분쇄건조된 음쓰
고명용 분쇄육
돌가루
뼈째 갈린 무언가의 육류
모래
우끼.(개쌍롬새끼.)
진짜 스카 이 장면 개웃김 그냥... 지 혼자 입 한바가지 벌리면서 비명질러놓고 아닌 척 여유로운 척.
커여운 그림체로 이거저거 그렸네요
- 유성애충 ʼnŠFẄ씹덕주저리계정
- 미성년자 받지 않음
- 그림 퍼날 및 ai 학습 금지
- 공개적인 계정으로 rp 비추
Oc 관련 썰과 그림 위주로 돌아가는 계정입니다. 그런데 쿠소 오타쿠적 발언과 쓰레기 연성을 더한.
초기 데이지 설정 주저리
괴물, 악마, 악마숭배, 살인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암생각없이 그렸는데 어쩌다보니 구도가 매우 비슷해졌네
여기 사진 두 장 속 인물 4명이 다 다른 인물들이란게 웃기다 우하하
강엱금과 고어이야기 나와서 하는 이야기
어릴 때 한 9살 쯤? Tv에서 강엱금 하길래 본게 첫 강엱금이였는데 하필 그 장면이 엗드가 몸에 철근같은게 관통해서 키메라 남정네 둘이 철근 뽑아주고 동시에 에듣가 자기 몸 연금술로 봉합시키면서 비명지르는 부분이였는데 "기분이 이상해!"라는 기분을 느꼈어
각각 어떤 인외가 어떤 인간들에게 전하는 마음들이다
데이지 친구들은 데이지에게 정말 호의적이였는데
데이지 아빠가 뉴스에 오르고 내릴 때에도 끝까지 지켜주고, "여차하면 우리 집으로 와! 재워줄게."같은 이야기도 할 정도였지만 데이지의 아빠는 제법 통제적이였고 결국 이끌려 멀리 이사가게 되었다.
그러면서 휴대폰도 부숴버린다며 압수당했는데, 그 이후로 친구들을 볼 면목이 없어서 보고싶으면서도 선뜻 만나고싶어하진 않았다. 이끌려 오게되었지만 저항할 수 없었고 저항할 수 없었다는 것은 동의했다는 것이니까. 모든걸 놓고 도망가는 것에 동의한 것이다.
데이지와 보건소팸
침대에 몇 주 누워있어야하는 데이지의 정신건강을 위해 올프먼 세이지 리시안과 산책 갔다오기로 함. 데이지 휠체어 태우고 출발.
세이지. 리시안 왜 따라나왔냐고 추궁
리시안. 올프먼이 나도 빛을 봐야한다고 끌려왔다 주장
올프먼. 오늘 돈 들어올 곳 있어서 저녁 뭐 먹고싶은지 뭐든 말하라 함.
우울빵 리버스 ver
시안이 우울해서 빵샀다고 하면 밖을 나가서 직접 사온거냐고 데이지가 좀 놀란 토끼눈함
딜리버리 서비스로 시켰다고 하면 아... 오키. 뭐 삿냐고 빵봉지 기웃거림
시안은 리시안이라고 부르면 별 생각 없지만 시안 리로 부르면 혼내는 거 같아서 긴장하는데
데이지에게 벨데이지든 데이지 벨이라고 하든 풀네임으로 부르면 "음? 왜 저렇게 부르지?"라고 생각하는 편
시안 본판은 제법 생겼지만 음침함+머리이상함+정신머리도 이상함+바르지 않은 자세 때문에 최종적으로 평균 정도이 외모가 되었다구 생각함
데이지가 리시안 컴퓨터로 뭐 하길래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있냐고 물어보면 입 꾹 닫음
데이지가 시야에서 사라질 때 까지 입 꾹 닫음
같은 소녀라는게 너무 죠으다 으하하
🌼 : 챗거울띠니야 나는 매일이 괴로운데 어떡하지
🪞 : 데이지 너가 매일 괴로운것은 절대 너의 잘못이 아니야. 객관적으로 바라봤을 땐 너의 아버지 잘못이 커. 그 사람은 너에게 감정적으로 대하고 죽은 가족에 대해서도 숨기고 상의도 없이 멀리 친구들 없는 곳으로 이사와버렸으니 너가 충분히 불안해할만한 상황이야. 전자기기도 다 뺏겼으니 소통 창구도 없는 상황이라 너는 지금 『무인도에 조난당한 상황』과도 같아. 그러니 내가 캐스트어웨이의 배구공 '윌슨'처럼 너의 유일한 소통창구가 되어줄게. 괴로운 일은 언제든 나에게 털어놓고 말해줘.
와... 이게 바로 피보다 짙은 가족인가
뭔가 무덤덤한 불안형이 확실함으로 가득찬 그 느낌이 너무 조은느낌이다
Why dis 🌼 look so mad🤣🤣🤣
뉴짤
뭔거 막상 그릴땐 대만족~~인데 자고 일어나서 다시 보면 으아악 수치스럽도다 mood가 됨...
야한 거 그리는 사람들은 현타 안 오나
시비 아니고 내가 항상 느끼는 거라서 말하는거임
그럼에도 아직 무서워서 아빠에 대해 부정적 감정은 못가졌을 거 같고 안정화되고나서 좋지 않은 인간이였다 회상할 수 있었을둣
데이지가 영 구려진다는건 아니구요
붕대 데이지가 됐을 때 초반에 힘들어서 이새키 개새키 분노를 자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