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치프 성우가 “구역질나고 유치한 전쟁 포르노” 에서 내 목소리 빼라고 백악관에 일갈
마스터치프 성우가 “구역질나고 유치한 전쟁 포르노” 에서 내 목소리 빼라고 백악관에 일갈
일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이하 가정연합)이 고액 헌금 문제와 관련한 고등법원의 해산 명령에 불복해 9일 대법원에 해당하는 최고재판소에 특별 항고를 했다고 NHK와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 2026/03/09 14:40 송고
예쓰 커피콩처럼 로스트해가지고 풍미를 내는거라 원물보다 인스턴트풑 가루가 더 많더라구요 맛을 농축시킨것같은..
요즘넨 팥을 로스팅해서 커피풍미를 낸 팥차도 있구만
컵라면을 사서 호텔방으로 돌아왔는데 젓가락이 없어요ㅠㅠ에 달린 댓글들
베댓은, 밖에 나무는 없나요? 였음ㅋㅋㅋㅋㅋㅋ
보리차로 만드는 오르조같은거 많이드시는데 국내에서도 제작하는 대용커피들이 좀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블랙보리ㅋㅋ 대용커피로 한번 검색해보셔요
초등 1~2학년 60만명에 '과일간식'…이재명 정부 사업 재가동
수정2026.03.09. 오후 12:13
초등 돌봄 참여 학생 대상 주 1회 이상 공급
국산 '상' 등급 과일 사용…3월 순차 시행
가공간식 대체·과일 소비 확대 기대 www.newsis.com/view/NISX202...
뇌세포를 배양해서 둠을 돌림 > 식상함
뇌세포를 배양해서 둠을 플레이시킴 > 아 잠만 쟤가 나보다 둠 잘해(긁힘)
이글 어제 봤는데 AI보다 더 무서운것을 사람들이 만들고 있었음;; (뇌세포 입장에서는) 의식이 들어 정신을 차려보니 그곳은 영원히 끝나지 않는 지옥 (..)
x.com/jademon219/s...
모두가 우왕좌왕하는 사이 혼자 카레를 먹는 찌리리공의 침착함을 본받자
어른 장기경력자들은 저렇게 먹으면 배탈남...
저건 신입어른들...
<설화> - 김수정 (지은이)
둘리나라 | 2026-03-09 출간 | 180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성인용, 로그인 필요)
《설화》는 1982년 1월부터 지금은 사라진 주간 여성(한국일보의 자매지)에서 약 1년간 연재되었던 작가의 시대 극화이다.
한국이 온전한 1세계 구성원이 되었음을 알겠고 기분이 썩 좋지 않다.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3 엇갈린 운명」동료몬 진단 | CAPCOM
www.monsterhunter.com/stories3-qui...
#MHStories3 #동료몬진단
<오달자의 봄> - 김수정 (지은이)
둘리나라 | 2026-03-12 출간 | 162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AI가 창작의 벽을 낮춘다는 얘기는 창작에 제대로 안 임해본 사람이나 하는 생각인데, 그건 노력의 가치 때문이 아니라, 실제 창조작업이 어느 정도로 세세한 결정에 의해 나오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창조는 그림의 구석구석, 구사하는 단어 하나하나가 의사결정의 산물이다. 몇 단어의 프롬프트나 챗GPT와의 대화 몇 줄 입력하며 나머지 거대한 공백을 랜덤 패턴과 남의 작품을 기반으로 '오마카세' 하는 건 창조도 뭣도 아니다. 커미션 신청서가 차라리 더 창조적이지.
실제로 작년인가 방사에서 무서운 일을 목격했는데, 회원들이 그림올리면서 피드백해달라고 하는 분들이 있다. 그런데 어떤 분이 올린 그림을 수정한 예시까지 들면서 아주 자세한 피드백을 해서, 그 피드백 게시물 사이에서 나름 인지도가 생길정도였는데... 자세히보니 피드백 예시가 원게시글 그림 AI돌려서 만든거였고, 그렇게보니 피드백도 빼박 챗지피티 돌린 글이었던 것. 그때 갑론을박이 좀 있었는데 지금은 어찌되었나 모르겠다.
미국 침략군이 죽인 어린이를 다수 포함한 민간인들을 생각하면 "미군 6명 사망"에 별감정을 느끼기 어렵지만, 이것은 외부자인 내 얘기고… 자국 군인이 전쟁을 수행하며 죽고 있는데 (누가 침략해서 방어하는 것도 아니다. 할 필요가 없었던 침략전쟁이다.) 정치인이 "6명이 죽긴 했지만 그것 빼면 피해가 꽤 가볍습니다." 따위로 말하는 것, 미국인들은 용납이 되나 봐? 한국군이 전쟁 수행하다 죽었을 때 저런 말 하는 한국 정치인이 있다면 바로 끌어내려질 것이다.
똑같은 얘기를 너무 오랫동안 너무 여러 번, 주어와 목적어만 바꾸어 가며 너무 많이 하고 있다.
나는 이런 이유로 일본에서 만들어진 대부분의 "반전(전쟁 반대) 영화"를 잘 소화하지 못하는데, 한국에서 나오는 이런 비판들은 한국 안에서도 "지나친 민족주의에 경도되어서 영화의 메시지(전쟁 반대)를 읽지 못한다." 같은 비난을 받는다. 이란에서도 똑같을 것이다. 이것이 제국주의가, 패권이 작용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미국을 비판하는 반전(전쟁 반대) 영화"라면서 "이란에 파병되어서 명령대로 전쟁을 수행하면서 괴로워하는 미군 이야기"와 "이란에서 돌아온 다음 전쟁 후유증으로 고통을 겪는 미군과 그 가족 이야기" 같은 것도 많이 나올 것입니다.
미군이 폭격한 여자초등학교에 다니다가 죽은 이란 어린이의 가족들이 이란에서 겪는 고통은 영화가 되지 않지만, 초등학교를 군사시설로 잘못 알고 폭격한 다음 나중에 그것이 초등학교였음을 알게 되어 괴로워하는 "인간"으로서의 미군, 그 미군의 고통 이야기는 언젠가 영화가 될지도 모른다.
애국심은 마치 팬티와 같다. 모두가 입어야 하지만, 누군가가 그걸 머리에 쓰고 거리에 다닌다면, 그 사람은 분명 문제가 있을 것이다.
맞말
루쉰조차 이런 적절한 비유를 못 할듯
holy shit
선생님의 강한 눈동자가 좋다. 새삼 골카읽으며 암생각도 안들었던 이유가있었음 진짜를 경험했기때문이다.(?)
새삼 한국 거장만화들e북출간홍보가 정말 안되고있군. 임꺽정은 예스24에 e북독점으로 묶여있습니다 20권판본으로.. www.yes24.com/product/good...
www.yes24.com/product/good... 개인적으로 이두호쌤만화중 가장추천하는건 덩더꿍입니다. 양반에게 복수하는 평민의 원한이 가득한 만화.
미국이 이른바 "이스라엘"에 "사실상 '이게 도대체 무슨 짓이냐'는 수준"의 메시지를 보낼 때는 어린이 학교와 병원을 폭격하고 아기를 굶겨 죽일 때가 아니라 "유가 치솟는데 연료 시설 공격할 때"구나. 역하다.
한에 미쳐서 죽는 수염들이 잔뜩나오는 조선시대 만화전문
다들 언젠가 이두호쌤의 객주와 임꺽정을 읽으셨으면 국산의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