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용님이랑 너무 거리가 가깝게 느껴지다
ㅋㅋ 용님이랑 너무 거리가 가깝게 느껴지다
링크듀시지요!
고양이 네이녀석 용님을 홀리다니!!!
내일 승진회식하는데 차려입고나갈까 그냥 후레하게 나갈까 고민..
ㅋㅋㅋ 조아여 저도 방금 막 귀가해서 씻고 오께예 같이 그림그려효 헤
머야?
지금 그리시죠
youtube.com/watch?v=aPIa...
오늘 힘들때마다 이거 봤는데 너무너무 귀여워 ㅋㅋㅋㅋ 그리고 경이롭도다...
챱츄? 츄챱챱? 챱챱쮸
온라인에서 말하는 것도 좋지만 오프라인에서도 긴타카 이야기를 하고 싶다...
은혼 좋아하면서 좀 나아진게 이건데 평소에도 워낙 과민예민해서 안좋은 이야기 보면 눈감귀막 하면서 싹다 넘기고 포스팅도 안했어서... 이러다 탈온하겠다 싶긴 했는데 은혼이 내 sns수명을 좀 늘려준....
Sns의 의의가 접점이 생기는게 거의 불가능한 사람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한 교류라고 생각하는데 내 할말만 하고 잘 보지도 않고 넘기면 대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 (제 이야기입니다)
나도 욕조에 몸 좀 녹이고 싶다.... 목욕 엄청 좋아하는데ㅜ
힘들때 댄디님의 그림을 보면 정말 기운이 나
銀高が幸せに同居生活してるのが見たい
옛날 옛날 다카스기 신스케가 미친척 하던 시절
와... 오늘 진짜 너무 바빠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어...............
具合悪くて原稿やめて銀高描いてた👈どういうこと?
더 나은 연출을 하고 싶은데 시간은 없고 자꾸 쫓기듯 하니 내가 마음에 들지 않는 평이한 구도 구성만 나오고 그러니 재미가 없고....
두통때문에 더 효율이 안나오기 시작....
읽히는거 보면 진짜 많이 하긴 했는데 그래도 한참 멀었다는게!! 23페이지나 선을 땄는데 아직 한참 멀었다는게...!!!
결국 회사에서까지 원고 만지는걸 시작한... 귀가해서는 펜선 따는 것만으로도 빠듯하고 벅차서 러프를 회사에서 해야해...
퇴근... 집에가서 11시까지만 원고하기로...
먹어봐야겠어요.... 타이레놀 써도 효과가 없어서 엉엉 ㅇ(-( 감사합니다!!!
탁센 일반형 말씀하시는거죠?? 저 여성용으로 나온 것만 먹어봤는데ㅠㅠ
두통약 추천 받습니다.............. ㅜㅜ
아침부터 더파이널 보는 마조히스트같은 짓을 내가 하고 있네....
또 머리 아플려고 해서 누웠어... 안녕히주무세요ㅠㅠ💤
얼마나 손이 느리냐면 2시간동안 2컷밖에 그리지 못함....
뿌님 축하드려요~~~~! 오늘 하루 행복한 날 되셨기를!
으으으으으으 긴타카이야기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