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개미 먹었어..
개가 개미 먹었어..
똑똑한 범죄자 없고 어쨌든 약간의 공감력이 필요하다는 것에 자꾸 미국 수반을 생각함
똑똑한 범죄자 정말… 정말 없어. 생각보다 범죄엔 그렇게까지 뛰어난 지적 능력이 필요하지 않더라고. 사기도 마찬가지야
그러나 그래도 사기를 치려면 공감능력이 약간은 필요해
근데 또 뭔가 대중 문화에선 공감능력=죄책감 이런 식으로 그려지는거 같긴 하더라고. 정서/감정적인 공감. 상대의 감정을 나도 느끼는 F적공감 뭔지 알지
그치만 마음이 조금도 동요하지 않아도 ‘지금 이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고 느끼고 있겠군’을 생각하는 능력도 공감능력인데 보통 사기범죄자는 가능하고 성폭행/살인쪽은 가능할 수도 안할 수도 있는…
글고 아무래도 사기는 지연보상이긴 하지. 당장 1500원과 30분 뒤 5만원 중에 1500원 고르면 사기꾼 때려치워야지 😂
사람들은 종종 범죄의 심각성 (예를 들면 연쇄살인) 과 범죄자의 쏘패적 매력도(?)를 연동짓는거 같은데 그래서 한니발 같은 캐릭터가 나오고
보통은 불가능한 콤보라고 생각함
연쇄살인을 한다 = 보통 1500원!!! 1500원!!! 타입임
지연보상을 견디고 남을 조종할 수 있다 = 보통 사기나 화이트칼라 범죄로 빠지는경우가 더 많은듯
글고 이 모든 것이 “사기”포함해서 꼭 엄청난 지적능력이 필요한것도 아님
근데 사실 로아랑 메이플에 인셀이 많을 수 밖에 없는게
사회화에 실패-> 그게 세상의 문제만 있다고 생각-> 세상을 혐오-> 인셀화
보통 이런 프로세스를 거치는데
사회화에 실패-> 취직 실패-> 돈은 필요함-> 육체노동은 싫고 만만해 보이는 일이 쌀먹하면서 코인하는거임-> 쌀먹이 아직도 잘 진행되는 메이플/로아에 정착
이런 프로세스도 같이 진행됨...
스무살이면 갓 고등학교 졸업한 앤데… 명복을 빕니다. 70년대도 아니고 아직도 공장에서 이런 사고가 발생하는것 좀 고쳐야함 정말로 한둘이 죽은게 아니잖아 ㅠㅠ
저는 1장 1항이 바뀌었을 줄 알았어요 저의 사회적 기대가 높았던 듯…
기능 얘기는… 이것은 독학 학위 인증제 교양 1단계 국어 과목 요약페이지 입니다(출처…)
거기에 원래대로라면 하메네이는 차남을 후계자로 지명하려하지 않았다. 최고지도자의 세습은 신정민주체제를 표방하는 현 이란 정치구조 특성상 적절치 않다 본 것이다. 이는 생전 작성되었다는 그의 유언장에도 명시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되어버렸다.
아 부러워서 김영란법 신고할거임
출시 5년 된 '지포스 RTX 3060' 이달 중순 재출시 전망
m.kbench.com?q=node/276717
- 엔비디아가 단종된 지포스 RTX 3060을 5년 만에 재출시할 전망
-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인한 GDDR7 메모리 공급난 속에서 GDDR6 기반의 RTX 3060을 가성비 대안으로 재공급하려는 전략적 선택
와. 매트릭스 입성은 초파리가 제일 먼저 하는구나.
Eon 이라는 스타트업이 초파리의 뇌(125k 뉴런, 5k 시냅스)를 복제해서 물리엔진에 넣음. 결과 초파리가 시각신호를 해석해서 인지-행동 루프를 구현하고 시뮬레이션에서 살아감
지금 레알월드가 시뮬레이션되지 않았다고 단정할 근거가 희박하다.
역시 동시대 동서양의 차이를 명확히 보여주는 크루세이더킹즈 DLC를 해야한다 생각한다.
feat. 끝없는 과거(system) 속에서.
그리고 심지어 기독교적으로도 굉장히 단순하게 말하자면
착한 일 한다고 천국 가는 게 아니다!!!
보통 역사를 놓고 쭉 보았을 때 위대하신 유럽(20세기 이후론 북미까지)의 기독교도들이 저 착한 일이랍시고 뭘 과하게 할 때 사달이 크게 난다.
그러니까 인간다움에 어떠한 윤리적 기준이 있는 유가사상이 진짜 굉장한 개념이라니까요. 나는 진짜 종교와 무관하게 사람이 윤리성을 지닐 수 있다는 것을 세계인이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
지난 주일에 교회에서 장로 투표를 했는데 전부 50대 후보가 2차로 올라가서 좀 놀랐다.(피선거권이 만 50세부터임) 교회가 늙었다, 는 말을 듣는 것을 원로교인들도 싫어하는갑다, 생각했다.
자주색 바탕에 서 있는 귀부인. 쪽진머리 위에 쓰개치마를 덮고, 자주색 삼회장을 덧댄 흰저고리를 입고, 치마 위에 풍성한 말군을 덧입은 모습이다.
신윤복의 『혜원풍속도첩』 중 「문종심사」에 등장하는 귀부인입니다. 말을 탈 때 치마 위에 덧입는 일종의 치마바지인 말군은 본래 양반만 착용할 수 있었지만, 시대가 흐르면서 조선 후기에는 신분에 상관없이 두루 입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요새 뒷쪽 좌뇌가 종종 아파서
훗ㅋ 요새 머리를 쫌 썻나?
하고 잇엇는데
자세 안 좋으면 생기는 통증이라네요
허리와 가슴을 펴고 목을 집어넣어 거북목과 디스크를 방지하십시오
요즘은 결혼 안 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추세이가보니 청년부 들어가기 애매한 사람은 어지간하면 집사 안수 주는 것 같음.
세례 안 받았거나 일정기간 일정출석 미만이면 집사 아니고 성도고.
그래서 우리집도 엄마씨는 권사인데 부친은 집사임. 냥집사이니까 틀린말은 아니다.
집사는 보통 결혼하고(사유: 청년부 아님) 세례 받았으면 주는데,
권사와 장로는 나름 근속연수(?) 자격조건 같은 게 있어서.. 후보 정해지고 투표로 선출하는 거라(보통 다 찬성하지만) 꽤 명예직은 맞아요.
어릴때 나는 할머니가 너무 좋아하셔서 오...뭔가...되게 높은건가 보다...했는데 커서 보니 천지사방에 교회가 널렸고 신도들 거의 전원이 뭐 집사권사장로인거에요...많은 생각이 교차했다
우리 집안에서 가장 신실했던 기독교인을 꼽으라면 외할머니인데 그럴만함
옛날 시골 집안에서 태어난 할머니는 문맹으로 자라다 환갑이 넘어서야 야학을 통해 한글을 배우셨는데 그러고 나서 유일하다 시피 읽은 책이 성경이었음;;
빨간머리 앤 시절 마냥 처럼 옛날이라 시골 목사는 또 가정 방문도 하던 시절이라 할머니는 교회도 열심히 나가고 목사님 오면 대접도 극진히 하고 열심히 다니셨는데 그러다 교회 권사님이 됨. 학교 안 다녀본 할머니는 처음 직급이란걸 달아보셔서 환갑 잔치 뺨때리는 동네 잔치를 열었을 정도였다.
‘저속 노화’ 정희원 검찰 송치…강제추행 혐의는 제외
수정 2026-03-10 14:07 www.hani.co.kr/arti/society...
An old screenshot talking about Google on top. It says "Google is a pure search engine — no weather, no news feed, no links to sponsors, no ads, no distractions, no portal litter. Nothing but a fast-loading search site. Reward them with a visit. Below is a screenshot from The Phantom Menace, where Anakin Skywalker is walking next to a building and behind him you see the shadow of Darth Vader.
세상에 PC인게 아니고 니가 POLITICAL INCORRECT 인거야
겜 체급도 체급인데 인셀 원래 강약약강이라서
여초겜같아보이면 들쑤시려하는데 아재비율 높은 겜에선 조용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