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귀여움.
오늘도 귀여움.
액자 속에 고양이가 들어가는 멋진 숨숨집을 샀어요.
그런데 고양이는 고양이라서 숨숨집에는 들어가지 않고 비닐포장지에 들어가서 놀았어요...
집사는 자포자기하고 비닐포장지로 사냥놀이를 해주었어요...
그러다 화가 나서 액자 귀퉁이 포장재를 귀에 씌워보려고 했지만 거부당했어요...
- 오늘의 고양이가 고양이한 이야기 끗-
서양에서 "중국 음식점이 한국 음식과 일본 음식을 같이 팜" 하는 것과 비슷한 이유일 것 같아요. 태국에서 파인애플 볶음밥을 먹고, 한국의 베트남 음식점에서는 나시고렝(인도네시아 볶음밥)과 팟타이(태국 볶음국수)도 팔기도 하니까…
동의 없어도 한국 기업들이 모두 사고로 해외 유출했으니 어린이들은 걱정말라구!
‘북일고 에이스 학폭 의혹’ 피해자 “학교가 범죄자 취급”
야구부 학폭 의혹 보도 뒤 끝없는 에이스 감싸기
교장은 변명 급급·코치는 피해자 불러 기사수정 지시
수정 2025-09-05 21:30 www.hani.co.kr/arti/society...
개인적으로... 여자들은 보면 차가 진짜 필요한 순간에 보통 자동차를 구매하는 걸 고려하는 것 같고 대중교통 좋은 곳에 살면 굳이 계급적 상징으로의 차를 사는데 그렇게까지 집착하는 거 같진 않은데
남자들은 돈 벌면 살 차 같은 것이 인생의 목표에 있는 것 같단 생각을 할 때가 좀 많음 설령 서울 한복판에 살아서 차 없어도 생활하는데 불편이 없다고 해도 말야
가끔 역세권 사는데 이렇게 집착하는 나라가 자동차를 왤케 많이 갖고 있지? 하고 갸웃할 때가 있음. 차가 없으면 안되는 지역 말고...걍...서울 살아도 차 너무 많이 몰아
한국인이 기후위기 문제에서 생각보다 더… 재수없는 부자나라 사람들처럼 굴고 있다는 자각을 좀 해… 미국인스러운 삶을 살고 있을 뿐 아니라 생각보다 더 미국인적 태도라 환장하겠다
미국인의 환경주의의 개좆같은 뿌리가 “우리는 환경을 생각하는데 미개한 놈들이 환경을 망쳐서~” 이거라고 중국 환경문제만 나오면 이렇게 구는 한국인들 왤케 많아 미제국주의의 아시아 지점이라 이런 점까지 닮는거냐고
아 몰라 씨발 한국인의 환경의식 내가 고칠 일은 아니지만 답답하다 진짜
쿠팡과 배민을 써 본 적 없는 사람 🙋🏻♀️
쓰는 방법을 모름. 아~~무런 불편이 없다
줄어들던 반지하 가구, 최근 4년간 22% 늘었다
한국도시연구소 분석 자료
수정 2025-08-08 21:15 www.hani.co.kr/arti/economy...
모든 어린이가 밥 굶지 않고+돌봄노동 등 노동에 몰리지 않고+어른의 그릇된 욕망으로 공부에 시달리지 않고+어른의 혐오나 학대에 시달리지 않고+범죄의 대상이 되지 않고, 자유롭고 발랄하게 웃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디서든 환영받는 존재이길 바랍니다.
어린이 여러분, 어린이날 축하해요! 💛🧡
아카데미는 진짜 로컬 시상식이 됐음.
트의터 유ㅐ 또 안 되는데
팔레스타인의 어린이들이 더이상 폭격당하지 않고, 팔다리를 잃지 않고, 굶주리지 않고, 대신 미래를 꿈꾸고 그 미래를 스스로 만들어가며 자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어린이날.
wuj.pl/ksiazka/duch...
"여성 귀신이 되다" 폴란드판 나옵니다.
상당히 의미있고, 또 매우 심각한 통계네요.
소비에 있어 외식업과 식료품구매는 상호대체관계라, 어느 한 쪽이 늘면 반대쪽이 줄어드는 패턴이 있습니다.
근데 다 줄었어요.... 기존에는 불황이라 하면 외식을 안하고 집밥을 먹는다인데 이제는 그냥 외식이건 집밥이건 "밥 자체를 줄이기 시작"했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개인 제트기에서 POE 2(패스 오브 엑자일)를 방송했는데 튜토리얼 보스에게 죽고 방송도 종료했다는 소식😂
www.reddit.com/r/themayormc...
“응원봉 광장이 내 삶을 바꿨다” 노조·정당 가입하는 2030 여성·성소수자
수정 2025-04-09 07:26 www.hani.co.kr/arti/society...
이쯤하면 블루스카이 강제 이주임 ㄹㅇ
사람인거 증명하래서 햇더니 이렇게만 뜨고 앱 접속 아예 안 되는거 실화?
블스에는 내 탐라에 해외 체류 중인 분이 많아서 그런가
확 이민 가버릴란다 이런 소리 하시는 분이 없는데
오프에서는 꽤 본다
그럴 때마다 저는 아래와 같은 이야기를 해 드립니다...
우리 까먹어서 그렇지 십여 년 전만 해도 통장에 얼마 들었는지 잔고 증명 보내고 겨우겨우 비자 받아서 나가도 출입국 통과할 때 따로 엑스레이 찍는 장소로 이동하고 그래써요 ㅠㅠ 아예 취급이 달라진다고
지금 이눔새끼 잡아쳐넣고 빨리 원상복구 못하면
이민은커녕 해외여행만 가기에도 힘들어질 수 있어요
윤석열 쪽에서 방금 표명한 입장이 세계 헌정사에서 대통령 비상계엄 처벌한 사례 없다고..??
친위쿠데타 목적으로 행해진 걸 처벌할 힘이 없었던 거겠지;;
눈 뜨자마자 "밤새 체포됐나?" 하는 아침을 얼마나 더 맞으란 말인가 기상 직후엔 좀 더 좋은 것부터 떠올려야 하지 않겠냐 이 말이야 인간의 삶이란 말이야 어
시스여성들아
모든 트랜스여성들이 꼭 님들하고 사적인 공간을 공유하고 싶을 것이라는 자의식과잉을 멈춰주십쇼.........
혐오자든 앨라이든 말임
개인적인 일화를 말하자면
내가 트랜스여성임을 커밍아웃하자
나에게 화장실을 같이 가자고 한 시스여성이
세 명이나 있었으며.......................................
기레기놈들 자꾸 헌정사상 최초니 뭐니 하는데,
내란을 실시간으로 진압하는 것 자체가 헌정사상 최초다.
우린 지금 헌정사상 한 번도 안 해본 일 하는 중이니 쓸데없는 소리 좀 그만했으면.
민주당 조사단의 제보내용에 따르면 검찰이 내란에 연루된게 거의 사실로 보인다:
- 12월 4일 박성재 법무부장관이 김용현과 안가모임을 가짐
- 심우정 검찰총장은 김용현의 자진출두 전 김선호 국방부 차관에게 연락해 김용현과의 컨택을 요청
- 여인형 방첩사령관과 정성우 방첩사 1처장이 팀장들에게 '검찰과 국정원이 올 것이니 지원하라'고 지시했다는 증언
- 검찰이 김용현으로부터 진술조서를 받지 않고 수사자료를 공수처에 제공하지 않음
theminjoo.kr/main/sub/new...
헌법재판관 임명안한다는건 시작일뿐. 만약에 한덕수가 임명하거나 탄핵되고 후임자가 임명해도 국힘은 임명된 헌법재판관의 존재자체를 부정할거고 탄핵심판결과가나와도 심판의결과도 부정할거임. 윤석열이 파면되도 윤석열이계속대통령이라 우길것. 조기에진압못하면 내전으로간다
몇년 내내 사람들이 민노총이 아니라 민주노총이라고 불러달라고 햇는데 어제 단박에 민주노총으로 정착함 오세훈 희대의 업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