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물 팬덤에서 이야기하는 '대중들에게도 인지도가 높다'라는 표현에 대해, 사실 '고생물에 대해 특정 척도 이상으로 아는 사람들이 책이나 영상매체 등애서 그 종을 얼마나 봤는지'를 뜻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2022년부터 해오고 있다.
'공룡에 대해 어느 정도 이상으로 아는 사람들'이 '일반적인 대중'을 대변하진 않는다.
고생물 팬덤에서 이야기하는 '대중들에게도 인지도가 높다'라는 표현에 대해, 사실 '고생물에 대해 특정 척도 이상으로 아는 사람들이 책이나 영상매체 등애서 그 종을 얼마나 봤는지'를 뜻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2022년부터 해오고 있다.
'공룡에 대해 어느 정도 이상으로 아는 사람들'이 '일반적인 대중'을 대변하진 않는다.
Observation: I feel that many dinosaur folks have a habit of taking for granted what they already know versus what a general audience already knows, and that this can lead to something of a misalignment when it comes to judging the broader educational value of dinosaur media.
My personal ratings on CG-based paleontology docus:
1999 WWD: 9
WWB (2001): 9.2
WDRA (2001): 7
DP (2003): 7.5
WWM (2005): 7.7
DR (2011): 7/9.5 (4 episodes/Last episode only)
PD (2011): 6.5
PHP (2022~2025): 9.7
LOOP (2023): 5
2025 WWD: 6
Netflix Dinosaurs (2026): 8/9.5 (With/Without narrations)
티라노 사우르스 렉스
Horse #Paleostream this week, Shanxihippus, Archaeohippus, Megahippus and Parahippus
즈3 발매일에 1차 합격 결과 나온다. 어찌 되었든 2차까지 가서 붙었으면 좋겠다. 돈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
어룡이랑 장경룡들도 지방층은 있었는데 이쯤되면 모사사우루스류는 어땠을지 궁금해지긴 하네요
I will hold my breath until Bandai releasing the Tyrannosaurus 2.0 with separated leg parts in flesh
프라노사우루스는 뒷다리 개선된 티라노사우루스 2.0을 출시해라
누군가가 공룡다큐 추천해달라고 하면 프플보다도 이거 먼저 이야기해줄것같아요
영상미는 진짜 역대 팔레오미디어 중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 게 맞는듯
확실히 다큐임에도 어떠한 새로운 사실도 알려주지 않고 영양가는 하나도 없지만 전작이 라온플이라는 이유만으로 끔찍하게 저평가받을 필요는 없어보여요
물론 내용이 그렇다는 거지 캐스팅은 안 나온 애들 진짜 엄청 많이 내보내줘서 대만족
생각 정리 다시 해보고 쓰는 후기
다큐에서 이야기하는 내용들이 전부 어떤 공룡 책이나 다큐멘터리들에서 다 본 것 같은 느낌. 굳이 이야기하자면 딱 어디서 읽어본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공룡 책을 다큐로 만들었을 때 이런 게 나오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익숙한 맛이 드는 게 장점이라면 장점이고 단점이라면 단점.
냉정하게 말해서 다큐에서 전혀 새로운 건 없지만, 공룡 다큐멘터리라는 것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겐 추천하는 물건. 하지만 개인적으로 느낀 아쉬움과는 별개로 연출은 진짜 좋았다.
사실 맨날 똑같은 이야기 해주는 공룡책을 다큐로 만들면 이런 느낌이 들겠구나 하는 생각을 떨쳐낼 수 없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많이 선방했다고 생각한다
내레이션이 문제지 내용은 나쁘지 않았고, 연출도 진짜 맘에 들더라고요
개인적으로 공룡대탐험 2025보단 높게 보고, DR보단 살짝 아래, PD보단 살짝 위라고 생각한다.
다큐의 서술 방식이 딱 공룡 책에서 중생대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는 느낌이라는 생각을 떨쳐낼 수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쥐라기 비중이 너무 적은 것에 대해 8/10 정도
【2026年夏 テレ東系6局ネットにて放送決定!】アニメ『プラノサウルス ガチコセイブツ部』
www.youtube.com/watch?v=pNYc...
アニメはまあかわいいしちゃんとしてる(ちゃんとしてる?)なって感じだからいいとして
急に発表されたラインナップに爆笑してる ケツァルコアトルス関係ないやん
パキリノの角質の角はコンパチにしてくれたまえよ
일단 개인적인 생각들:
- 풀CG 구성이라 매우 만족스러움
- 거의 시대별로 나열해둬서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편
- 다큐에 안 나왔던 뉴페이스들 많이 등장시켜줘서 좋다고 생각
- 내레이션 스타일 라온플같은거 싫어하면 불호일지도
- 디자인 라온플보다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
- 사실 프플이 고점을 너무 높여뒀다고 생각
넷플릭스 <공룡들> 보는 중
드디어 내 인생치킨을 찾음
어제먹은거.
고생물 작품활동 하시는 한국인분들 계시면 언제든지 이야기 주세요
4시에 공룡들 공개되면 바로 디코에서 송출해야지
Diversity in the evolution of ants.
Diversity in the evolution of ants.
Fossil amber reveals the secret lives of Cretaceous ants
Fossil amber syninclusions may give us hints of the ecosystems of the past.
Description of fossil amber with ant syninclusions 🧪
www.frontiersin.org/journals/eco...
오늘자 필드 뛰고 느낀 점: 체력이 늘어도 길 없는 가파른 산 타는 건 힘든 일이구나...
결국 대부분 테마파크 건설시뮬레이션이랑 몬헌으로 귀결되는구나
2004/2005/2005
2009/2015/2018
2019/2021/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