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롤
정말 맛있어요.
순수롤
정말 맛있어요.
내일 오후 12시 반
약속 있는거
까먹지 말기
점심을
최선을 다해
많이 먹지않아서
지금 배가 고픕니다.
저는 배만 고픕니다.
초록이 많군요?
네?
초록을 채워서
밥상 칼라가
발란스가 맞군요!
경칩 지났다고
밥상에 개구리 🐸
보입니다.
멋집니다!
아침 드시고 학교가세요, 청소년이여...
소금빵 둘
샀는데
사장님이 바뀌셨는지
알바하시는 분인지
암튼 첨보는 분이 계심
환승한 버스
출발했습니다.
월요일은 아무리 해도
심하게 바쁜날
분명 사 둔걸로 기억하는데 약간 블랙홀 같은 냉장고에 있어서 어렵게 찾았습니다.
품질 유지기간 상관없이 품질은 양호합니다.
베란다쪽 냉장고에서
오디잼
찾아냄
회사로 데려갑니다.
사실
솔이
약간 욱 하고
눈치 안보고 할머니랑
팽팽하긴 하지만
든든하고
좋아요.
행복하게 잘 지낼줄 아는 아이라서
별 간섭 안 하고 있어요.
그죠?
아껴서 잘 사는 것만도 고마운걸요.
ㅋㅋㅋㅋ
그죠?
애돈은 애꺼
나름 잘 챙겨먹고
아껴쓰는 것 같아요.
딸자랑
솔이 작년에
장학금 288만원 받았을 때
자기 때문에 엄마 돈 많이 쓴다고
받은 돈 반/반 나눠서
이번학기 장학금
국가 장학금 포함 430만원 정도
그냥 솔 다하라고 할 생각인데
이 집 아빠는 그게 약간 아까운 모양
그냥 딸 장학금보다
돈을 더 벌어오세요.
오늘 다시 새겨보는 빵과 장미의 의미
🥖빵=노동권, 동일노동 동일임금, 불이익을 받지 않고 경제적 참여와 독립을 가질 권리
🌹장미= 참정권, 동일한 투표권부터 피선거권 등 정당하게 정치에 참여할 권리, 노동조합을 결성할 권리
태도는 상관없이
영업력이 좋습니다.
회사에서
아직 마스크 쓰고 일 해서
마스크 쓰고 다니는데
이젠
마스크 쓴 사람
잘 안 보여요.
주말
어쩐일로
잠실 지나갑니다.
두드립 영업담당
마부장님
힘든 날이었는데
등기구까지
말썽이라
고생하셨네요.
블친소 꽃집 사장
패딩이 전혀 어색하지 않게
쌀쌀해요.
이른 식사를 하고 왔는데
나으
9:50 고객님이
11:18 에 접수를 하고 기다리고 계시다.
안내받은 종이에
분명 9:45에 도착했는데
가야할 곳 순서에
내방에 마지막으로 표기
누군가 알아내서
오류를 잡아보고자 하다가
그 파트 운영담당에게
전달
암튼 오전
업무 무사히 끝났습니다.
청소하고
빵먹고
회사 도착
네
다 마시고
양치질도 했어요.
흐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