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 personal news: I’m transitioning from CEO to a new role as Bluesky’s Chief Innovation Officer! I’m excited to welcome @toni.bsky.team as our interim CEO.
More here: bsky.social/about/blog/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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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anyone surprised by a VC being interim CEO of bsky, may I remind you of BlockChain Capital, the VC that poured $15m into bluesky, also invests in Sam Altman's eye-scanning orb company
한국은 아직 추워서 야외런 힘들었을 거 같아요. 곧 따뜻해지면 다시 달리기 고고 😊
(구글 번역 긁어옴)
지난 40년을 잊으신 분들을 위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유층 감세는
…낙수 효과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군사비 증액은
…평화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규제 완화는
…일자리를 창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런 일들을 이미 여러 번 겪어왔습니다.
오늘 레이스 최고령 참가자는 88세인데 이 이벤트를 1978년부터 뛰셨다고 한다. 80대 부문 출전자 두 명 중 1등 하심. 다른 분은 2등. 그래서 두 분 다 메달 받으셨다. 러블리. 그리고 난 오늘 PB 나옴.
내일 새벽에 일어나서 러닝 예정이라 플레이리스트 고르고 있는데, 평소엔 딥하우스 들으며 뛰곤 하지만 갑자기 NIN 생각나서 추가. 취향이 아닌데도 당길 때가 있더라. youtu.be/G4lTMOmH8Dw?...
우리집 아저씨가 수확한 토마토와 오이. 올해 토마토 농사는 비교적 잘됐다. 작년엔 안됐었는데. 바질도 풍족한 시즌이었다.
+ 점심에 먹은 배추. 야채 좋아
요즘 기분이 상당히 flat하다고 해야되나. 그래도 아침엔 트레드밀에서 얼굴이 빨개질 때까지 뛰었다. 운동에 마음을 기댄다.
일주일만에 운동 왔는데 체력 어떻게 된 거지. 웜업 + 세트1 2회하고 뻗음. 걍 집에 가야겠다
이것이 정말 중요하다. 아시아와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의 많은 후식민지 국가에서 복음주의 개신교가 천주교나 정교, 성공회 등 다른 기독교 종파보다 더 극우적이고 문제적인 이유는 그것이 미국 제국주의 첨병으로서 더 최근에 전파되었기 때문이다.
하이퍼텍나다, 쌈지스페이스, 코아아트홀 등을 다니던 시절이 너무나 전생 같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특별군사작전"이라는 말을 쓴 덕에, 이제 전쟁을 일으키는 자들은 더 이상 그것을 전쟁이라 부르지 않는다.
이 악의 축들이
[속보] 이스라엘 국방 "이란 공격했다"…국가비상사태 선포
진짜 이상함. 지들이 먼저 때리고 자기네 학교, 직장을 폐쇄하고 비상사태를 선포함.
49일 다이어트 했는데 1kg밖에 안 빠진 거 실화냐. 물론 그 중 최근 열흘은 이걸 다이어트라고 볼 수 없긴 하다. 술도 여러번 마시고 gym 멤버십 도네이션 멤버로 돌아왔으며. 단백질 챙겨먹는 거 힘들어서 그것도 내려놓음. 살이 안 빠지는 명확한 이유가 있다는 결론.
키라라님 음악 들으며 좀 뛰고왔다.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회사일이 있는데 그냥 주말에 좀 해놔야겠다. 이런 건 일을 종결해야만 없어지는 종류의 기분 나쁨이라. 업무 scope이 이번달에 바뀐 탓에 입사 세달째인 지금도 아직도 땅다지기 하고 있으니 짜증나긴 하는군.
우리한테 한 사과가 아닙니다; 자기에게 돈 맡긴 비슷한 놈들에게 머리를 조아린 거지.
어제 이 문제에 대해 계속 생각해봤는데, 내가 자초한 부분도 상당히 있다는 깨달음을 얻음. 내 탓임을 자각하자 마음이 상당히 편해졌다. 있는 동안 일 잘해주고 나가야지. 그게 초심이었으니까. 큰 회사라 리소스가 많고, 내가 원하기만 하면 할 수 있는 게 많다. 이미 ICT랑 같이 프로세스 여러개 고쳤고, 그동안 디벨롭해온 것도 월요일 런칭이고.
이 인간들을 아마추어라고 할 수 있나 하는 의문이 듭니다 ㅋㅋㅋㅋㅋ
끝까지 보지 못하고 왔었는데 홈페이지에서 보니까 마지막 그룹은 무려 sub15. 엘리트레벨에 가까운 아마추어들. 모든 참가자가 마른 근육질인, 체형의 다양성이 없는 이벤트였다. 아드레날린 넘치고, 디제이가 트는 음악이 들판을 울리는 멋진 이벤트. 부럽고 좋았다.
회사 때문에 빡친다는 이유로 연보라색 컨버스 샀다.
회사 스트레스가 계속 있는데,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노력중. 내가 얻어가는 것들이 있으니까. 성취나 기여에 비해 보상이나 recognition 적어 의욕 박살나고 있지만, 여기서 한 일들이 다음 스텝 가기 위한 브릿지니까. 최소 1년은 채워야 하니까 마음 다잡고 8월부터 슬슬 다시 잡마켓 나가서 10월경 이직하는 게 목표.
그 사람에게만 물리적인 시간이 다르게 적용되는 것처럼 보이는 정말 신기한 광경이었어요. 프로페셔널은 그런 건가봐요. 분명히 천천히 뛰는 것 같은데 제일 빠른. 호미님은 날씨 좀 따뜻해지면 무조건 다시 달리실 수 있을 거예요❤️
알고보니 그 전그룹에서도 페이서로 뛰었더군. 파트너가 뛴 그룹에서는 호주 중장기 기록 보유자가 페이서로 뛰었다. 다들 얼마나 fit한지 넘 부러웠다! 나도 3월에 5k 이벤트 가기는 하는데, 나는 노인분들과 뛰는 정도의 체력이라.ㅠㅠ 올해 10월에는 12k 이벤트에서 편하게 뛰는 게 목표. 달리기를 잘 못하는데도, 러닝은 다른 운동으로 대체가 안돼 계속 뛰게 되네. 정신적 고양.
어제 저녁에 러닝에 진심인 자들만 나갈 수 있는 러닝이벤트가 있었는데, 파트너가 출전해서 나도 구경하러 감. 제일 느린 그룹부터 시작해 레이스가 점점 빨라지는 이벤트. 이벤트 중반은 5km를 sub18로 뛰는 그룹이었는데, 그중 맨앞에서 뛰는 남자가 구부정한 자세로 자꾸 시계 보면서 설렁설렁 뛰는 걸 봤다. 그 사람만 떼놓고 보면 천천히 뛰는 것 같은데도, 계속 선두에 있고 자꾸 시계를 봐서 저 사람 뭐지 했는데, 그 그룹의 pacer로 같이 뛰어주는 프로페셔널이었다. sub18도 그 사람에겐 느려서, 더 빨리 안 뛰려고 한 듯.
지인이 엄청 좋은 직장의 엄청 핫한 포지션 오퍼를 받았단 얘길 들었다. 박사 마치고 인더스트리 오면서 고난이 많았는데 결국 잘되는구나. 최근에 누가 이직했단 얘기 들은 것중 가장 익사이팅하군.
.........토템이 되어버린 워렌 버핏
궁금타!!
여기도 두쫀쿠 파는 데 있긴 한데 귀찮아서 못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