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안정제 앞뒤고영.(양옆이 아닙니다. 무려셀카)
마음의 안정제 앞뒤고영.(양옆이 아닙니다. 무려셀카)
docs.google.com/forms/d/e/1F... 문화예술인 개인/단체 연명 받고 있습니다
건강관련 음식이나 치료법은 과거의 것이 새롭게 발견되거나 재정리되는게 많은 거 같다. 인간몸은 발전을 안해서...
그루밍 받는 쪽이 서열 낮은거야?ㅜㅜ
12월 4일, 북토크 합니다!
11월 25일 리디 공개되는 제 장편 <사막의 바다>와 며칠 전에 공개된 김보영 작가님의 단편 <귀신숲이 내리다>를 가지고 세 사람이 같이 이야기하는 유료북토크여요. 대체 두 소설에 무슨 공통점이 있기에 같이...? 궁금하시다면 신청은 여기에서! fieldfire.kr/shop_view/?i...
제가 지난 몇년간 발표한 소설은 중편도 장편도 단편도 괴력난신 소재였습니다만, 이번에는 아닙니다. 오랜만에 SF로 분류할 수 있는 소설.
기후위기 근미래 배경으로 중앙아시아에서 시작해서 한국까지 열심히 달리고 달리는 로드무비 모험 소설이고... 실은 그냥 제가 좋아하는 거 이것저것 넣었습니다!! 사실 제 입으로 이런 말 잘 못하는데, 이번엔 좀 재미있는 글이 나왔다고 생각해요. 험험.
앞으로 일주일 후 공개! <사막의 바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꾸벅.
스필버그옹이 살아계셔?!
Joy 🐾🍂🤍
꽉막힌 느낌
노력해보지만 철학책과 경제학책은 이해할수가 없어 ㅜㅜㅜ 상상의 여지 없이 이미 완벽한 뼈대만 핥아야해서 인거같아
싸니까 사자. 가 아닌
싼것들 중 가장 예쁜걸 골라내는재미.
100권이 집안에서 녹아사라졌는데 티도 안나
굿파트너 한줄소감
엄마아빠 없는 사람 서럽겠다.....
1년간 내 병원비 영수증에 내가 놀람.
열심히 관리하고 잘버티고 있구나..;;; 병원비 정도의 내수입은 유지해야하는데...
보리가 오로록 말하고 토리가 하학해서 봄비가 돌아온거 같아.
곧 읽은 소설책보다 비소설책이 앞설듯. 이미 앞선거 같기도..;;;;
타인의 계절감은 잊자. 여름에 가을 옷을 소매걷고 입고 다녀도 되겠다(추위타고 가을옷도 아깝)
장나라랑 판빙빙 느낌이 비슷한데 호락호락하지 않은. 꼬리 천개인 천호형이다. 굿 파트너의 모든 장면 한국 여성으로 겪는 시련들. 최선을 다한 모습들. 그리고 두 여배우의 전혀 다르지만 각자 훌륭한 역할이 멋지고 아주 잘 어울린다.그리고 남자의 로망인 살벌한 개새끼가 아니라 여성이 만나는 보편적 개새끼들을 디테일하게 보여주는것도 좋다
the cat burglar and his evil little sidekick
토리는 보리가 덤비면 감당못하면서 막상 격리해두면 문앞에서 운다
어쩌라구 망충아. 손객두 아니구...오면 좋고 가면 더 좋으니?
남자가 새끈하게 요리해서 여자 꼬시는 드라마 보고 싶네.
대대로 불륜드라마 남자들은 왤케 여자가 해다 바치는 밥에 목숨검? 딱히 요리솜씨가 너무 좋아서도 아닌거같고. 그 노동이라도 착취해서 받들려져야 맛이남?
여기 있는 반지 전부 다 주세요(!)
남미(아마도 페루, 볼리비아, 아르헨티나)여행 준비로 읽으면 좋은 책이 있으면 저한테만 살짝 알려주세요 🤭 이걸 읽고 가면 좋다 혹은 가서 읽으면 아주 좋다. 그… 과시용 독서😉 를 하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