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미쳣나진짜 ㅠㅠㅠㅠㅠㅇㅎㄹ영 일하는 지인이 보내줌 ㅠㅠㅠ
아니 미쳣나진짜 ㅠㅠㅠㅠㅠㅇㅎㄹ영 일하는 지인이 보내줌 ㅠㅠㅠ
잘때 손바닥이 하늘로 보게 하는게 올바른 수면자세라는걸 얼마전에 알아서 오늘 손바닥 하늘로 두고 자는데..
이거 개불편함 ㅠ
사람이 깨어있을땐 팔이 내회전되어있어서 잘땐 외회전 시켜주는게 라운드숄더에도 좋고 그렇다는데 이게 불편한거면 내 어깨는 이미 얼마나 굽어잇다는거냐 우울하다
내일부터 오기로라도 무조건 손 하늘로 보게하고 잘거이 근데 불편해서 입면하는데 좀 방해되긴함.. 살짝 무게감잇는 베게로 눌러주니까 도움되는듯
평소엔 약간 시체자세?처럼 배위에 다소곳이 손 모으고 자는게 습관이엇는데 이게 바른자세가 아니엇다니~
안늦엇으니 봐달라 하면서 시간 캡쳐하는데 아니 미친 5시 10분이 아니라 6시인거임 너무 놀래서 심장 쿵 떨어지고 쫌 늦은게아니라 ㄹㅇ 걍 잠수탄격이라 너무 충격받고 잠에서 깸 아 짜증나
아 ㅡㅡ
시간 걱정을 너무 했더니 꿈도 이런거 꿔서 넘 스트레스 받아
문자 답장을 10분안에 해야하는 거였는데 5시에 문자가 오면 거의 4시 30분부터 문자를 대기하고잇엇단말임(꿈에서) 시간이 좀 남앗으니까 청소를하면서 문자를 기다리고잇엇는데 청소에 몰입하다보니 순간 문자를 잊고잇다가 순간 헉 문자!!하고 폰봣는데 5시 10분이었고 답장이 안와서 답장 왜 안하냐고 무책임하게 이러지말라고 이런 비난하는 내용와잇엇음 ㅠㅠ 글서 다급하게 죄송하다고 한참전부터 대기중이엇는데 잠깐 폰 못봐서 답장못햇다 이러면서 사과하는데 시간 아직
뭐지 꿈 웃김
무슨 공장일을 하러갓는데 뭘 검수하는 일이엇음 근데 좀 복잡해서 감독관한테 검수하는 방법?을 자세히 안내받고잇엇음
감독관이 좀 바빠서 나한테 알려주다가 자꾸 전화받고 이래서 난 옆에서 무한대기 하고잇엇는데 넘 오래걸려서 기다리는동안 물건 쫌쫌따리 검수햇음
근데 감독관이 전화받다가 스르르 가버림 알고보니 무대에 빌리진추러감
감독관이 마이클잭슨이엇음
높은사람?이니까 감독관이 마이클잭슨인걸 납득하면서 걍 일함..(ㅋㅋㅋㅋㅋ) 저 멀리선 감독관(마잭)이 빌리진 열심히 추고계시고 난 검수를 열심히 햇음..
님들 그거아세요
블스는 비계 기능 없어서
닉네임옆에 🔒<이렇게 자물쇠 달아두면 명예 비계하는거..
글서 맞팔 아니면 🔒달고 있는 사람들 트윗은 의리로 안보이는척 해주기로 블스간의 약속(?)이 잇음
일단 저 블스 넘어올땐 그랫어요 ㅋㅋ (케데헌때말고 예전에 만들엇을때..) 모르셧던분 계실거같음
아니 좀 단게 아니라 많이 담;;; 으윽 단맛밖에 안나
고추장은 3스푼 넣으면 짜다고해서 2스푼넣엇음 (지금도 좀 짜긴함 ㅋㅋ)
이거 해봣는데 맛잇긴한데 내 입맛엔 좀 달아..
설탕x하고 올리고당 3스푼(알룰로스로대체) 햇는데 내취향으론 1스푼만 넣거나 2스푼만 넣는게 좋을듯
병원갈랫는데 하필 휴무네 오늘
이거 먼말인가 햇더니 조롱하는게 아니라 야구 잘해서 ㅊㅇㅇ라고 칭찬해주는 트윗인거같음 ㅠㅠㅋㅋ
야구 잘해서 잘생겨보임=잘생김 대표이미지 ㅊㅇㅇ=200억탈세
강도 대사가 진짜 개웃기다
우린 세명의 눈사람이 된다
눈사람이 어떻지!?!?
쿨..쿨한가?
그래! 우린 지금부터 쿨해질거야 알겟냐!? 눈사람처럼 쿨하게 굴어
그냥 님 취향 적당히를 모르고 개뚱뚱하게 분석한건데 꼴리다니요 정말 독ㅌ특하심
하여튼 글고 방금 또 생각난건데 일단 저 설정언급 자체가 님이 다공일수-총수충이라 매력느끼고 나온 설정인것도 좀 재밋엇어요 메인cp온리/혹은 일공일수 선호했을 경우 공들간의 육질차이< 라는 설정자체를 생각도 안할거같아섴ㅋㅋㅋㅋㅋ 님이 늘 말하는 암사마귀 총수충< 이었기때문에 나온 설정이라 더 재밋엇네요 ..
글고 딴얘긴데 님 쌉 T라서 이런류의 얘기에서도 제가 말한거랑 좀 다른거잇음 흠 아닌데.ㅋ ㅋ < 이러실거 같음 ㅋㅋㅋ 근데 오타쿠 사회생활 +트친의리로 스무스하게 넘어가주시는거 잇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엇어요
아니 근데 쓰고보니까 좀 과햇던거 같애서 기분나쁘셧으면 우떡하지 걱정중이에요 좀 크리피하셧다면 말씀해주세요 지우겟습니다 ,,,,,,,,,
근데 생각해보니까 후반부는 약간 제 취향위주로 제 기준에서 생각한거 같기도하네여 님은 아닐지도..
로맨스(총수)가 그 차이를 알고 있다<에 초점을 맞춘 상태로 섹스포지션이 바텀인 캐릭터(관념적으로 바텀이 갑-을 관계에서 을인 구조가 대중적인)가 식인을 함으로서 포식자 포지션을 가져가는 부분도 좋아하신거 같음..거기에 자기 살점 뜯긴거 자체만 두고보면 공격에 가까운 위협인데 로맨스가 자기 살점 한점 먹엇다고 딱히 왼-른의 관계가 뒤집혀지거나 변화가 생기지 않는다는걸 확신하고 있다는 공들의 여유로움과 자기보다 강하지만 암컷역할인 수에게 일부러 고개숙여준다는걸 충분히 알고 여왕처럼 군림하며 을 포지션이 권력휘두르는거 조아하시는느낌..
ㅁㅈㅇ 님이 고어에 크게 매력을 느끼지 않는걸 아는데 식인요소에 지방질/육질을 언급하며 인물간 차이가 있고 수가 그걸 알고있음< 이라는 설정에 꼴려하는게 약간 어떤 경지를 느낌.. 고어페티시 없는데도 총수충 감성으로 고어요소를 페티시화 하는게 먼가 ...먼가? 어떠한 경지의 변태같은 느낌이엇어요 심지어 저는 고어를 꽤 좋아하는 편이라 제 입장에서의 식인>지방질/육질 구분이 어떤 부분에서 제 리비도를 건드리는지 아니까.. 님과의 차이가 더 와닿아서 더 이질적으로 느껴졋어요 (ㅋㅋ) 님은 인물간 육질차이가 잇다에 초점을 맞추는게 아니라
진짜 정확한데
저런 테스트에선 왜 T가 나올까요
심지어 저 대답도 관심있는 사람에게만 나오는 대답이잖음
관심없는 T: 아 진짜? ㅋㅋ < 관심없어서 뭔맛인지 딱히 궁금하지도않음
이거까지 똑같아여
사탕먹는데 내 생각이 왜나지 아 내가 좋아하는 맛이라서? 내가 좋아하는맛이 뭔데 < 정도의 흐름으로 무슨맛? 하고 물어보게 되는거 같은데 찐T들도 생각매커니즘 이렇게 흘러가는진 모르겟네요 님은 어떤흐름으로 절케 물어보죠
저도 당연히 님 F....
너무 F라서 최애의 감정적 고통을 너무 깊게 공명하는나머지 고통받게 두느니 안락사시켜야 직성이 풀림
그래서 인간 신체의 고통과 감정을 제거하고 그냥 유기적 기계로 다루고 전시하는 고어는 오히려 극호
이거아녓냐고
원래 오타쿠들은 묻지 않은것들을 혼자서 나불대곤 하죠
근데 뭔가 명확히 설명하긴 어려운데 기본적으로 동일품목의 생산지차이에 따른 맛의 구분<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다공일수를 베이스로 깔고간다는 부분.. 식인<컨셉은 대중적으로는 케이크 버스정도의 가벼운 고어로 피맛이나 향 정도만 언급하는데 굳이굳이 지방감/육질< 구체적으로 언급하는게 먼가 고차원적인 페티시가 느껴짐 그렇다고 또 고어위주의 페티시는 아닌데 에로시티즘에 가까운거 같으면서 공들 간의 피지컬 차이를 이런데서 구분하고는 수의 빗치력을 우회해서 강조하는 느낌임
뭔가 이 설정 너무 님 취향스러워서 변태같음
아니 나 감성 자체는 F라고 생각하는데 이런류의 테스트에선 늘 T가 나옴
난 내가 F라고 꽤나 확신하는 편인데도..
하 요즘 사람 너무 안만나는거 같아서 사람 좀 만나는 일을 해야겟음
와 그걸 하시네 리스펙합니다
진변롬교수 백업하려니 거의 연작수준 분량이라 감정선이랑 사건순서 따져서 해야하는 대사업임 스발
헐 신기해
ㅎㅅ라는 아이돌이 잇어욬ㅋㅋㅋ??? 그룹이름이머죠
와 찾음 ㅋㅋㅋㅋ 나랑 똑같이 질문한 사람잇엇어
이거 진짜 재밋게봣엇늠..
응..??? 검색해봣는데 아니에요 ..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