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내 신용카드로 결제가 안 되어서 디즈니 기프트 카드를 사서 그 카드로 결제함 ㅋㅋㅋㅋㅋ 근데 디즈니 기프트 카드가 환율도 괜찮고 환전 수수료도 안 받아서 오히려 이게 더 저렴하게 살 수 있어서 다행이긴 한데 ㅋㅋㅋ
이게 무슨 조삼모사야 ㅋㅋㅋ 신용카드로 안되니까 신용카드로 기프트카드를 사서 기프트
카드를 써야한다니 ㅋㅋㅋ
결국 내 신용카드로 결제가 안 되어서 디즈니 기프트 카드를 사서 그 카드로 결제함 ㅋㅋㅋㅋㅋ 근데 디즈니 기프트 카드가 환율도 괜찮고 환전 수수료도 안 받아서 오히려 이게 더 저렴하게 살 수 있어서 다행이긴 한데 ㅋㅋㅋ
이게 무슨 조삼모사야 ㅋㅋㅋ 신용카드로 안되니까 신용카드로 기프트카드를 사서 기프트
카드를 써야한다니 ㅋㅋㅋ
디즈니랜드 직원도 못 도와줌. 디즈니월드는 되는데 디즈니랜드는 안 되는 이유는 뭘까. 플로리다에선 캐나다 달러는 중요한 외화 벌이의 수단이지만 캘리포니아에선 중요성이 떨어져서 그럴까?
헐 디즈니랜드 홈페이지에서 내 캐나다 신용카드들 다 등록이 안 됨 ㅋㅋㅋㅋ
캐나다 사람이라고 미국 파크가 괄시한다아아아아
(근데 디즈니월드 홈페이지에서 캐나다 카드 등록은 됨. 근데 또 디즈니랜드 홈페이지에서 월드 통해 등록된 캐나다 카드 사용은 또 안 됨)
문자로 팔로업 왔다! 만점 주고, 따로 코멘트 넣는 곳에도 줄줄 열심히 적음
텔러스에 인상된 요금 항의하는 전화 걸었다가 5불 할인에 멕시코 전화, 데이터 무료 옵션까지 추가가 되어버렸네. (근데 내가 과연 이 옵션을 쓸 일이 있을까 싶긴 하다만 ㅋㅋ)
너무 고마워서 상담원 점수 좋게 주는 설문조사 하려고 기다리던 중 실수로 전화 끊어버림 ㅠㅠㅠㅠ
이멜로 설문 조사 오겠지…? 언능 와라. 다 만점 줄게요
나만 마이크로 usb 싫어하나..
일터에서 휴대용 탁상 램프 쓰는데, 충전선이 마이크로 usb임. 이거 넘 싫어서 usb c로 충전되는 탁상 램프 찾는데 안 보인다 ㅠㅠ
(마이크로 usb가 싫다기 보단 각기 다른 충전선 싫어함. 그래서 애플 기기들이 라이트닝 케이블에서 usb c로 넘어간 거 넘 좋았음)
우리 동네 근처에선 여기 만두가 최강인 거 같아.
반반 만두가 진리지
다 봤다. 깔깔 웃고 눈물 찔끔 흘리며 봄. 아니 이게 30년 전 영화라니.
보는 중. 아, 내가 푸른 산호초 노래를 여기서 들어서 아는 거 였구나.
영어 자막이래도 대충 이해엔 문제가 없긴 함.
오랜만에 리뷰 보고 일본 영화 러브레터(1995) 보고 싶어져서, 캐나다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나 스트리밍 서비스나 아이튠즈 스토어 뒤져봐도 없길래 못 보나 했더니, 유튜브에 영화가 올라와있네..
근데 자막이 영어 자막임;;;
일본 영화를 영어 자막으로 봐야 하나…? 하지만 최소한 볼 수는 있겠네
마라탕 맛있구나..
마라 떡볶이 (라면 사리 추가) + 김밥
라멘과 볶음밥
계엄군이 무서워서 여자들이 남자 뒤에 숨을 거라며 낄낄거리는 디씨남들의 허접하고 빈약한 망상과
여성이 반란군에 맞서 총구 앞에서 호통치는 현실
평소에 한국에선 시민들을 지키는 경찰이나 군인들이 존경이나 존중을 미국에 비해 제대로 못 받는 것이 아쉽다 생각했었음.
근데 이번 계엄 발효되었을 때, 국회 진입을 막는 경찰의 모습과 사람들에게 총겨누는 군인 모습 보며, 한국은 현재도 그렇고 역사적으로도 그랬었기에 존경하기 힘들구나 깨달음
그리고 '명령만 따랐을 뿐' 운운하는 계엄군과 그 사령관은 이제 병사 그 누구 하나도 남기지 말고 처벌하길 바란다.
하… 저속노화식 먹으면 뭐하나. 하룻밤 사이에 고속노화되는데.
재석 190인 찬성 190인으로 찬성 가결
대한민국헌법 제77조 제4항 계엄을 선포한 때에는 대통령은 지체없이 국회에 통고하여야 한다.
제5장 국회가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계엄의 해제를 요구한 때에는 대통령은 이를 해제하여야 한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표현하는 용어가 있습니다.
'친위'쿠데타죠. 정권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법질서를 정지시키고 계엄을 선포하는걸 말하죠. 전에도 말한 적 있는 것 같지만, 우리나라에 처음 있는 일이 아닙니다. 박정희의 유신이 바로 친위 쿠데타죠.
지금 윤이 쿠데타를 일으켰습니다.
온라인에서 뭐가 좋다, 뭘 추천한다 얘기하는 건 쉽게 할 수 있어도, 뭐가 싫다, 비추한다, 불편하다 이런 건 아주 조심스레 이야기하거나 기왕이면 아예 안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함.
본인 안의 차별과 빻음이 아주 쉽게 드러날 수 있음. 그냥 혼자 삭이는 게 낫다.
2024년에 이렇게 차별적이고 봉건적인 마인드를 부끄러운 줄 모르고 전시하면서 "나만 나쁜 놈이니?"하는 사람을 무슨 수로 "이해"씩이나 하겠습니까. (먼산)
근데 역시 이거 "이런 브랜드 알아보는 섬세하고 안목있는 나 자신 모에에" 하는 글이었나.
만두 내가 좋아하는 만두.
사진 찍으려니 직원분이 고추 기름 사진에 잘 나오라고 세팅 해주고 가심 ㅋㅋㅋㅋ
먹는다 마라샹궈
야숨은 해도 해도 안 질리는데, 왕눈은 노가다 요소가 많아서 그런가 하다가 질린 기분입니다.
일단 2회차를 한다고 생각하면 지하 돌아다니며 광석 노가다 할 생각에 뭔가 질려요. 배터리 언제 다 채울까요(그래서 2회차 아직 안 함 ㅋㅋㅋ)
할 말 없을땐 먹짤. 독일식 돈까스 슈니첼
트위터에선 난 나름 캐릭터가 있었음 ㅋㅋ
캐나다로 이민 가서 캐나다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
이민자로의 이야기를 하고 한국 병원 상황도 알지만 캐나다 병원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
근데 나 캐나다 와서 10년 넘게 살아서 ㅋㅋㅋ
이젠 한국 병원 이야기 하기엔 당사자성이 너무 약해짐 ㅋㅋㅋ
일단 내가 SNS를 예전처럼 안 하기도 해서 블스에서 뭘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한국에서 HBO 펭귄 볼 수 있나?
펭귄 진짜 재밌음. 올해 최고 드라마로 뽑아도 될 정도다
(자신있게 말하기엔 내가 올해 본 드라마가 없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