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스카이
블루 스카이
박진영 (JYP말고) 냉부에 나왔는데 착장이 쫌 후줄근느낌 ㅜㅡㅜ. 예쁘게 입고 나오지.
집에가서 씻고 갈릭난과 버터치킨을 먹으며 언더커버 미쓰홍 마지막편 봐야지~ 긴 하루였다.
마들렌이 사람 이름이었군요. 요리사가 튀었을 때 메이드가 자기 할머니 레시피로 급히 만든게 히트했다고...
오늘은 산
어제 강으로 바다로 그렇게 놀았는데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풀충전된 모습으로 나를 깨우는 개조카
하도 홍콩브이로그들을 봐서 그런가 유튭이 장국영의 당연정 콘서트영상을 띄워줬고 나는 굉장히 슬퍼짐.
아 하는구나 ㅋ
어 노라아가씨가 막판 뒤집을줄알았는데?! ㅎ #언더커버미쓰홍
썰물에 개조카들과 함께. 아이들뛰는거보며 대리만족 ㅎ
으이구 저러니까 졌지
지난대선에서 투표하지않은 9천만명의 미국 시민들이 자기에게 투표하도록 동기부여하는건 해리스의 일이 아니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일러는 원래부터 싫었어 예전에 영상에서 캘리포니아나 뉴욕은 이민자들이 많아서 미국이라고 할 수 없다나 뭐라나 니네 할머니 할아버지도 이민자였어 이자식아.. 그래놓고 진짜 미국을 느끼려면 보스톤이나 다른데 가라는데 보스톤??? 영국 브리티쉬마켓타운 바이브아닌가 본인이 원하는 미국의 이미지인가봄
일단 방송에 점쟁이들 좀 그만 내보내…. 박ㄹ혜때나 ㅇㅅ열때나 점쟁이 때문에 두 번이나 나라 말아먹을 뻔한 나라에서 이제 적당히 할 때도 됐잖냐 나도 점 안 보는 거 아닌데 그놈의 점쟁이 예능이나 드라마에 꼭 점쟁이 나올 때나 아주 뿅이쳐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이 되겠구나. 찾아보니 한국영화중에서 내가 본 천만영화는 괴물, 왕의 남자, 파묘, 태극기 휘날리며, 기생충이군.
둘 다 INFP네. 그렇게 드문 성격유형이라더니 생각보다는 흔하네?
왕과 사는 남자를 볼것같진않지만 (영화보면서 울고싶지않음) 살롱드립 유해진/박지훈편 보고 있음. 두 배우 다 매력이 있구나.
유해진이랑 김혜수랑 다시 잘 됐으면 좋겠다고 언제나 생각중임.
어제 이모댁에 갔는데 개조카가 너무너무너무 반가워하며 우리에게서 눈을 못떼길래 며칠만 데리고 있기로. 개공원가서 엄청나게 놀고 지금 골아떨어지심. 귀여워라.
밤송이같은 만두 방댕이
따뜻한 색감의 벽시계
홍콩에서 17시간을 잘 보내려고 계속 홍콩관련 브이로그들을 봤더니 유튭이 광동어로 된 광고를 내게 보여주네 ㅋ
브리저튼 시즌4만 그냥 백그라운드로 틀어놓고 왔다갔다하면서 보는데 작은 배역의 한 배우는 왼손이 없는 분이더라구요.
철분제를 먹으며 변비때문에 걱정했는데 아직까지는 괜찮음. 의사가 추천한 마그네슘 시트레이트만 변비예방용으로 먹는중.
브레빌 카운터탑 컨벡션오븐쓰는데 식빵이랑 바나나브레드 잘 만들어먹고 있어요!
이제 pacific standard time이 아닌 pacific time으로 부른다고.
한국은 88올림픽 전후로 몇년 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그게 미국하고 조금이라도 시차를 줄이려고 했다는 소문?
암튼 진짜 썸머타임 다 안했음좋겠다.
근데 그럼 비씨주는 미국 서부하고도 시차가 있게 되는건가?
이번 일요일에 한시간 앞당기는 것을 마지막으로 비씨주에서는 썸머타임을 하지않는다. 반가운 소식.
딸기먹어야지 🍓🍓🍓🍓
티눈제거하는거, 후시딘, 마데카솔
청국장
한국 벚꽃개화시기보니까 나 한국 가자마자 서울이 피크네 ㅜㅡㅜ 넘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