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저처럼 이게 소름돋는 분들은 미리 이걸 끄세요
설정들어가서 확장기능에 들어가면 됩니다...
뭔놈의 여론조사 전화가 하루에 세통이나
날씨가 풀리긴했나봐
갑자기 십대 학생들 손님이 좀 늘어남
우연히 만났는데(길강아지니까 당연히 모든 만남이 우연이지만 어젠 특히 예상 못한 곳에서 만남) 겅중겅중 뛰어와서 격하게 반가움을 표시하는 누렁이와 ‘이 아줌마 왜 이러셔?‘ 하는 표정의 곰순이ㅋㅋ
어른 장기경력자들은 저렇게 먹으면 배탈남...
저건 신입어른들...
아 싫어요
의전스킬 레벨링하기 싫어요
나랑 보고싶어하는건 님인데 왜 내가 님 의전을 해줘야한단 말이오
이렇게 말하니 좀 마음에 들었음
의전 스킬 레벨링
그런데 그렇군... 마음없는 효도란 의전의 영역이구나
K팝 닮아가는 웹툰 시장… 라이트유저 떠나고 코어팬덤만 남아
it.chosun.com/news/article...
"전문가들은 시즌제 연재 방식이 보편화되면서 완결까지 가는 작품이 줄어든 점, 잦은 작가 교체, 숏폼 콘텐츠 유행 등을 꼽는다."
숏폼에 웹툰 웹소가 길어서 밀린다는 의견도.
시즌이 길어지니 가볍게 보는 사람은 줄고 특정 작가, 캐릭터, 작품에 크게 지르는 사람만 남는다고.
클레르 옵스퀴르 개발사, 동명 만화에 판매 중단 압박
www.gamemeca.com/view.php?gid...
인디고 뭐고 돈 좀 벌었다고 헷까닥했구나. 드문 일도 아니지.
. '클레르 옵스퀴르'라는 단어는 500년 이상 쓰인 명암법을 뜻하는 보편적인 미술 용어라는 점이 골자다.
미국이 이른바 "이스라엘"에 "사실상 '이게 도대체 무슨 짓이냐'는 수준"의 메시지를 보낼 때는 어린이 학교와 병원을 폭격하고 아기를 굶겨 죽일 때가 아니라 "유가 치솟는데 연료 시설 공격할 때"구나. 역하다.
틔터 쪽에서 추탐 훑다가 드는 생각이 야 나이 드니까(아직 젊음) 슬슬 죽음 선망도 없어지고 그렇다... 죽음과 부패의 아름다움... 구상도... 같은거 예전에는 지대한 관심이 있었는데 요즘은 없음 걍 사는게 피로하고 죽을거면 엊저녁에 죽었겠지 싶을 뿐....
애국심은 마치 팬티와 같다. 모두가 입어야 하지만, 누군가가 그걸 머리에 쓰고 거리에 다닌다면, 그 사람은 분명 문제가 있을 것이다.
맞말
루쉰조차 이런 적절한 비유를 못 할듯
초등학생 아이들이 내게 잘 안 보일(사실 cctv가 있으므로 볼 수는 있음) 매대 사이에서 셋이서 털썩 주저앉아 뭔가를 하고있다. 뭘..... 뭘한거지...... 묻고싶었으나 그다지 안 들키고 싶어하는 기색이므로 보내주었다.......
위치는 싱크대 40~50cm 앞🤣🤣 왜 이러나 했더니 저녁거리로 고기 손질하는데 한 조각이라도 얻어먹고 싶어서 붙어있었던 것. 요즘 나 없을 때 엄마가 소고기 손질하면 조금씩 주고 계신다고....😬 뭐라고요? 그러니 애가 밥을 덜 먹는 거 아녀요???
왜 이리 예쁘게 앉아있나요, 공주.
잡은 도둑놈은 도둑놈이 아니라 미수로 처벌된다니 불공평해
주말이 끝났다.......
야간 알바는 도둑놈 한 명도 잡았다 씨발
내가 사람에게 화 좀 안 내고 살고싶은데
보좌관들이 젊고 경험이 없으며 월급을 적게 받기는 하지만... 연방정부의 경우 사실 다 인맥으로 들어가는 거라서 엄빠찬스를 쓸 수 있습니다 (...) 임금과 처우 문제 때문에 생기는 부정부패는 주의회에서 특히 심각한데요... 흑흑... 🥲🥲🥲
조르아 본체가 뀩깍깍거리는게 넘 귀여워.
조그마한 털뭉치 박쥐면서.....
어어 지금 익룡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
몇번의 대멸종 후 결론 : 길게 살아남으려면 하늘을 날아야한다
공룡다큐보는데 ㅁㅁ사우르스는 신흥강자입니다 > 1만 몇천년 지남 > ㅁㅁ사우르스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집니다 이제 ㅇㅇ사우르스의 시대죠 > 지구가 업니다>ㅇㅇ사우르스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집니다이제 ㅂㅂ사우르스의 시대죠>지구가 뜨거워지고 불탑니다> ㅂㅂ사우르스의 시대가...
너무 음울한 이야기라 상당히 우울해짐 (근처에 이성을 잃기 싫어 집에 가고싶어.......하는 그레이브본도 봐서 더더욱)
전쟁이 끝난 후에도 전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전사는 결국 괴물이 되는 법이죠....
그리고 죽음의 신이? 모르간이라고 가정한다면? 사실 상당히 모르간이 할 법한 짓같아서?(살아남은 자를 위해 시신을 인력으로 써먹을 수 있다면 그냥 써먹는게 낫다) 묘하게 쳐다보는 중
딜그레이는 도시 외엔 안 나갈거 같아요
걷는거 보니 로브가 바닥 질질 끌던데 고급 대걸레 꼴을 어떻게 면하는거지
"이스라엘 위해 죽을 순 없어" 팔 부러지고 끌려 나간 美 해병대원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해병대원 정복을 갖춰 입고 나타난 그는 이날 자신을 해병대 출신 참전 용사이자 노스캐롤라이나주(州) 상원의원 선거에 녹색당 후보로 출마했다고 소개했다. 이후 자리에서 일어난 그는 이란 전쟁 자금 지원을 중단하라며 "누구도 이스라엘을 위해 죽고 싶어 하지 않는다" "더 이상 그들(이스라엘)의 거짓말을 참을 수 없다"라고 소리쳤다."
게임이 안 켜 진 다 🎶....
시즌 스토리 공백은 이전 시간의 정원들로 채우고있는데 겨울밤 시즌부터는 스토리 소모속도가 너무 빠르다고 생각하는건지 지역 하나 열릴 때마다 거의 이틀씩 대기라서 그마저도 살짝 루즈해지고있음 우우
最近描いた絵でも置いておこ 筋肉筋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