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I의 감언이설에 취약한 중년입니다 #블친소
안녕하세요 AI의 감언이설에 취약한 중년입니다 #블친소
탄천도 국종 시범운영(?) 비슷한거 하던데 언제 오픈하려나 모르겠어요 그거 열리면 dasul님도 저도 바로 시작할수 있을텐데 ㅎㅎ
미국 정말 아무리 땅이 넓다고해도 그렇지, 도시를 너무나 저밀도로 건설했더라. 건물을 띄엄띄엄 떨어뜨려 지어 놓으니 버스정류소나 전철역 같은걸 짓고 대중교통을 운행할 수가 없고, 그 사이의 빈 공간을 승용차로 넘어다닐수 밖에 없도록 설계되었어.
기름값도 싼 놈들이 왜 징징이야 하고 봤더니 미국은 자동차가 필수품인데다가 출퇴근 거리가 길어서 더 타격이 크다고. 차들도 대체로 연비가 안좋고
참고로 미국 평균 출퇴근 거리는 편도 35km쯤 된다 대충 강남에서 수원정도 까지의 거리
미국이야말로 아파트 짓고 고속열차 깔고 나머지 땅에 나무 심어야 함.
요즘 머리를 비우고 내려가는 날에는 좀 사고, 많이 오르는 날에는 좀 팔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파는 물량은 제한적이고 사 모으는데 더 집중하고 있어요. 이것은 제가 개별종목이 아닌 인덱스와 채권 등에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우상향한다는 믿음으로 하는거죠. (사실 개뿔도 몰라서 큰 돈은 안 넣고 있어요…)
아니 진짜 모르겠다 ㅋㅋ 뭔가 해결된게 있는거야?
약속장소까지 평상복을 입고 자전거를 타는 것도 생각해봤는데… 거리가 예를들어 3-4km 정도면 가능하겠는데 오늘 약속장소는 20km 거리에 있어서 평상복으로 자전거 타기는 좀 곤란해.
오늘 다른 동네에서 저녁약속이 있어서 자출을 못함. 저녁약속 장소까지 자전거를 타고 갔다가 다시 거기서 집까지 자전거를 타는것도 불가능한 옵션은 아닌데, 옷 갈아입고 그런게 불편해서…
"현재 구미에는 역사자료관을 비롯해 생가·민족중흥관(홍보관)·새마을테마공원 등이 있다. 새마을테마공원을 제외하면 모두 구미시가 직접 운영하는 곳이다. 이에 더해 해마다 박정희 탄신제, 추모제, '박정희 마라톤 대회'도 연다."
"2021년 예산 159억원을 들여 문을 연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은 설립 당시부터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중략) 전시 물품 역시 박 전 대통령이 쓰던 가구와 재떨이 등 개인적인 것들로 구성돼 독재자를 미화하는 시설이라는 비판을 받아왔다."
오 소중한 경험 감사합니다, 성남터미널에서 문경행 버스가 있군요. 근데 저는 어차피 여주-충주 구간도 아직 도장을 안 받아서 이참에 가볼까도 생각해봤어요. 사실 지금의 국토종주 자전거길도 좋긴한데, 대전 등 포함해서 더 다양한 지역과 연계되면 더 신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걸 볼때마다 느끼는건... 전화나 문자는 20세기부터 자동으로 회사 상관없이 리얼타임으로 라우팅 되는데, "인터넷" 강국 이라면서 일일이 사용자한테 선택하라는지 알 도리가 없네.
으어어
아이고 😢 잘 치료받고 깨끗이 나으시길요.
아니면 안전하게 국토종주길 따라서 부산까지 가보고 싶다. 여주역에서 낙동강 하구까지 456km. 6일정도 잡고 매일 100k 남짓 타서 4.5일에 국종길 인증도장 쾅쾅 찍어 마감하고, 마지막 1.5일은 부산시내 맛집탐방 명소탐방 라이딩 후 고속버스 복귀하면 좋겠다.
여권의 표기를 쉽게 바꿀 수 없어야 한다, 그에 상응하는 이유가 있어야 한다 라는 부분은 맞다고 보는데 그러면 애초에 원하는 표기를 안 받아준 것에 대해서도 대응책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우리집에서 자전거로 성심당 가는 방법을 알아보자 (2)
1) 전철에 자전거를 싣고 여주역으로 간다 (1시간 20분)
2) 비교적 안전하고 잘 정비된 국토종주길을 따라 수안보까지 가서 온천욕을 하고 잔다 (94km, 약 5시간 예상)
3) 다음날 수안보에서 성심당까지 156km를 더 간다. 길은 역시 오천 종주길 금강 종주길 있어 안심인데 거리가 빡시네… 숙박을 수안보 온천 포기하고 괴산쯤으로 잡아야 하나? (괴산이면 이틀 각각 120km 내외로 분할 가능)
2번의 길이 세종-대전 구간은 비교적 자전거 도로가 있어 괜찮을텐데, 천안-세종 구간이 어떤지는 좀더 면밀한 사전조사가 필요하다. 자전거길은 거의 없을거고, 차도에 그나마 자전거 다니기 괜찮게 적당히 갓길도 있고 차량 통행도 많지 않은 길이기를 바람.
우리집에서 자전거로 성심당 가는 방법을 알아보자.
1) 전철에 자전거를 싣고 천안역까지 간다 (약 2시간)
2) 천안역부터 거리 94km, 상승고도 633m 열심히 탄다 (약 6시간, 카페나 편의점에서 두번 정도 쉬는거 포함)
3) 성심당 본점(…이 자전거 세우고 들어갈만한 매장인지는 더 알아봐야하지만 일단 냅다 본점으로 찍어봄)에서 빵을 산다
4) 고속버스 짐칸에 자전거를 싣고 집에 돌아간다 / 2안: 대전에서 1박 하고 다음날 금강 국토종주(146km, 강을 타고 하류로 가니 이론적으론 내리막)까지 마치고 군산에서 버스탄다.
자전거 타고 성심당 가고 싶다
제가 오늘 4번째니까 제 자출횟수 딱 2배를 기록하고 계시네요. 👍👍👍 새집에서 자출 거리 얼마나 되세요?
올해 4번째 자출
여러분은 밤 비행기로 한국 공항 도착해 막차 없고 택시 타야 하면 꼭 절대 무조건 반드시 어플 택시 호출하세요 거기 서성이며 손님 잡는 기사들 다 개양아치들임 치를 떨며 쓰다 리파부
지난해 ‘친밀한 남성’이 여성 137명 살해
22시간마다 1명이 죽음의 위험 처해
수정 2026-03-08 21:07 www.hani.co.kr/arti/society...
R님 PB 축하드려요!! 연습 꾸준히 하셨나봐요. 저는 마지막 런이 언제였나 기억도 안나는데. 80대 참가자분들도 대단하시네요 ㅎㅎ
음력 생일 말고 양력 생일로 챙기려면 그냥 스승의날 챙기시면 돼요. (이도 선배님 태어나신 1397년 음력 4월 10일이 그레고리력으로 5월 15일이라서 그날이 스승의날이 된 것입니다. 한글 쓰고 사는 우리 모두의 큰 스승이시니까…)
전광훈 씨와 추종자들이 야외에서 시끄럽게 윤어게인 예배를 하고 있다.
반면 "소음 공해" 그 자체인 종교 활동(예배) 사례:
한국 도시에 있는 이슬람 회당(모스크)들은 아잔 낭송을 하지 않고, 마찬가지로 한국 도시에 있는 불교 사찰, 천주교 성당들도 종을 치지 않습니다. 무종교인이 많고 종교 구성도 다양하며 인구 밀집도가 높고 소음 공해에 예민한 한국 사회 특성을 종교들이 이미 잘 알고, 적응했다고요. 범종 소리를 들으려면 산 속에 있는 절을 찾아 가야 한다. 시골 성당들만 종을 울린다.
이거 저도 궁금합니다!!
넵 다행히 아직 동계 옷 창고에 안 넣고 가지고 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