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그렇겠죠 ㅋㅋ;
아무래도...그렇겠죠 ㅋㅋ;
드래곤슬레이어 : 영웅전설 에서 영웅전설 이름과 계보를 가가브 트릴로지와 궤적 시리즈가 이었고... 제나두, 모나크 전부 드래곤 슬레이어 시리즈에서 파생된 셈이긴 하죠. 하나하나 다 리메이크할 셈인지... (소서리안도?)
아무리 봐도 이 그래프
(찾아보니 네덜란드 놈들이긴 했네요)
하지만 7은 오류가 있네요. 24달러 액수가 문제가 아니라 귀축영미와 무려 거래를 한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
진짜 "로켓배송"
흑흑
와효도르(?)
3줄요약
1. 한국인들 인지 못하고 있지만 한국 체급은 충분히 커졌음
2. 이란은 그나마 연이 있다며 한국에 메달려 보는 거. 우리 말고도 여기저기 다 찔러보고 있을 것.
3. 이란 부탁을 들어주냐 마냐가 아니라 한국은 이제 그런 부탁이 날아올 정도의 나라라는 걸 자각하고 그 상태에 맞는 나라가 되려고 노력해야 함.
굳이 따지면 서방권 국가 중 이란과 제일 친한게 한국이긴 함…테헤란로라던가, 미국이 제한 거는데 이란과 거래했다던가…(그 거래 후 잔액을 저번에 어케 하려고 해서 난리도 있었고…)
그리고 솔직히 이제 한국은 우리 인식보다 국제 사회에서 훨씬 큰 회사가 되어버렸음.
애초에 한국의 위치는 노무현 대통령 때 올리려고 했고 문재인 대통령 때 상당히 올라가버렸는데, 외교 수준은 “일본에 이은 구데기” 였던 게 아직도 계속 구데기로 남으려고 발악해서(물론 이건 썩 때문도 크다) 문제인 것.
사실 전 이번 전쟁에서, 미 잠수함이 구난활동을 안한 것보다 "개전" 그 자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 협상을 계속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선전포고는 커녕 협상결렬 선언도 없이 기습공격을 단행했습니다.
이건 진주만 기습보다 더한 겁니다. 적어도 진주만때 일본은 선전포고문같지도 않은 수준이긴 하지만 매우 강경한 전문(미리 해독한 미국에서는 단교선언문정도로 인식)을 보냈고, 암호해독에 시간이 걸린게 문제긴 한데 그래도 어쨌든 전달 자체는 했습니다.
....그 악랄한 일본제국보다 더한 겁니다.
회사 대 회사로 영업하러 가서 이쪽 실무자가 "챗GPT로 귀사의 제안을 정리했습니다!" 했다가
"...님 기밀 안 지킴? 왜 우리 정보 맘대로 외부 툴에 입력함?" 이래서 즉시 미팅 끝나고 신뢰관계 박살났다고.
특히 NDA 등 맺은 경우 문제가 심각해질 수도 있다는 것.
toyokeizai.net/articles/-/9...
무료,PLUS판에선 학습이나 튜닝에 내 입력 데이터가 이용될 가능성이 있고
엔터프라이즈 라이센스라고 하더라도 고객의 동의 없이 외부 시스템에 데이터 입력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기사.
좀 혐한이긴 했는데 시는 잘썼죠(????)
일정 나이 이상 시 대장내시경 의무화 갖고 공산화라니
이쯤되면 저들이 생각하는 공산주의는 너무 나약한 게 아닌가.
디지지말라고
읍내의 전설적 트윗 두 개 두고 갑니다.
'자살하면 명부에 없어서 구천을 떠돈다.'
-“명부 자동현행화 시스템 개선안 발표, 저승e음 홈페이지.”
-“이거 행정 공백이야.”
내가 봤던 인터뷰 중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 김민기 선생님 인터뷰 기사 정말 좋다.
지금도 그렇게 생각한다. 농사도 그렇고 탄광도 그렇고 모든 게 배움이었으니까. 그때 내가 하나 깨달은 게 있는데, 내 식으로 속담을 만들었어. ‘사람은 웬만해선 안 죽는다’고.
미술이건 예술이건 중요한 건 ‘시각의 변화’야. 수평으로만 보는 게 아니고 대각선 위를 앙각으로 보기도 하고 아래를 내려다보기도 하고.
그런 거 없어. 날 고문한 놈들한테 내가 미안하다 생각 들었던 것, 그게 분기점이었던 것 같애.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이틀전에 미국 인덱스 팔았는데. 고점이었네요(?)
김남국을 국세청장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난 결심까진 아니고 어차피 그래야 되는 판이긴 한데 과연 누가 살지는 좀 궁금하네요
대통령 집 모으는 취미가 있는 악덕회장님이 한분 계시던데...
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에 어머니께서 '어차피 저 분당아파트 다시 들어가 살지도 못할텐데 그냥 팔아도 되지않나' 하셨는데...
풍 수 지 리 ~ ~ ~
아니 뭐랄까 자기 결단이 있어야 세력이 모이든 말든 하는데
소위 '수거' 정국 - 윤석열 비난도 못함
이후 대통령 후보 - 한덕수와 공동정권 운운
국힘 당대표 - 어영부영 추대 원하다 떨어짐
친한 숙청 - 비난만 하고 액션은 못하다 무기력하게 떨려나감
정치력이 백하팔인인데수...
한가발은 중요할때 항상 고개숙이는 선택을 해놔서 참 걱정이 안됩니다(...)
구 모델과의 차별점을 만들어내기 위한 동고쇼라는 생각이 먼저 들긴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그냥 필터 하나 씌운게 아니라 픽셀 단위로 조절하는 엔지니어링의 결과물이라는 데에서 혀를 내두르게 된다. youtu.be/IWJFzhcZL1k
아마 디지털세대 어쩌고 하는 사람들 머릿속에 실제로 들어있는건 스마트폰 보급과 유비쿼터스 활성화가 본격화된 2010년대쯤일 듯.
근데 진짜 사귀는거도 아니고 그냥 좋아한다는데 어쭬~ 하면 뭐(...)
미소녀 나오는 왜놈들겜이 이제와선 거의다 그모냥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