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뭐요?!??!!!!!!!!!!!!!!!!!
(피드운영자 출동)
뭐..뭐요?!??!!!!!!!!!!!!!!!!!
(피드운영자 출동)
3월 15일 일요일 오후 2시
[인터뷰] 우리는 ‘포기한 트랜스젠더’가 만든 음악에 맞춰 춤을 출 것이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사실 3집은 트랜스젠더 힘내라고 만든 앨범인데, 다른 사람들은 위로받고 트랜스젠더는 죽어 버리니까 너무 짜증이 났던 거예요. 내 친구들은 다 죽었는데. 그래서 ‘살린 사람보다 살리지 못한 사람들이 더 많이 생각난다’고 SNS에 쓰기도 했고요. 저는 제 음악 중에서 절망을 이야기하는 4집이 제일 좋거든요. 그런데 아무도 그 얘길 안 하는 걸 보면 사람들은 희망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계단 숨숨집에서 자다 나왔는데 닝겐이 있어서 주춤한 쪼맹이, 눈도 덜 떴음ㅋ
이불 동굴 파고 들어가 자던 까망이, 손가락만 내밀면 코는 참 잘 줘>ㅅ<ㅋ
Why Sleeping on a Consistent Schedule Is Important For Health - The New York Times
www.nytimes.com/2026/01/05/w...
- 전문가들은 수면 건강의 핵심 요소로 수면 스케줄의 일관성을 강조
- 불규칙한 수면은 심혈관 질환, 비만, 우울증, 치매 위험을 높임
- 연구에 따르면 수면이 불규칙한 사람은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2배, 치매 발생 위험이 50%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음 (🧵1/2)
- 수면 리듬이 깨지면 호르몬, 대사, 면역 기능에도 악영향을 미침
- 취침 1시간 전 알람 설정, 매일 아침 햇빛 노출, 주말 포함 일정한 수면 루틴 유지가 권장됨 (🧵2/2)
아 왜 자꾸 동아리 활동을 권장하는건데!!! 이유는 알 거 같지만...강제가 아니라서 무시하고 하던대로 방구석에서 혼자 책 읽고 쪼개는거 쌉가능 하지만...힝입니다...
이길보라·이현화·황지성 저자의 『우리는 코다입니다』
추천
읽어야지 했던 책을 드디어 읽었다. 농인 부부의 자녀로서 경계선에 있다는 건 무엇이며 농인에 대한 차별을 마주친다는 건 무엇인가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책에서 청인들에게 코다라고 소개할 때 코다가 뭐냐고 질문 받는 부분이 나온다. 그 부분을 읽으면서 나의 성지향성인 그레이로맨틱 그레이에이섹슈얼이라고 소개할 때 그게 뭐에요?라는 질문을 받은 경험이 생각나기도 했다.
캣츠 클럽(유료)은 뭐 대단한 기능도 아닌데 과금까지 해야하나..했는데
고양이를 고양이별로 보낸 집사들이 많이 쓰는 시스템이래...
클럽 구독하면 제공되는 커스텀고영은 밥 없어도 안 떠나고 계속 마당에 상주하기 때문에 최대한 쥔님이랑 닮게 커스텀해서 둔다는 얘기 듣고 또 책상 밑에 들어감(오열)
애들
아침에 눈을 뜨면 지난밤이 궁금해 오늘은 어떤 포즈가 날 반길까~
언니 궁딩이 조아 포오즈~
어무니 이 자식 좀 떼주십시오
엄밀히 말하자면...요시노는 그 시절이 딱히 미숙함이라고 여기지 않아요
ִ
#photography #fotografía
#flowers #fujifilm #xt5
📷 ִֶָ 𓂃𓈒𓏸❀ᵕ̈*
졸리냐
중드에서 자꾸 남주만 나오면 집 안에서도 은은한 바람 불어서 머리카락 흩날리는 연출 웃기다ㅋㅋㅋㅋㅋ 나중에 내 원고에도 도입해야겠다.
남성향 남주: 아니, 대체 어디서 자꾸 바람이
여성향 여주: ㅋ... 네 녀석의 장르가 복속되었다는 증거다
근대 아무리 생각해도
주말응 3일이어야함
하루 집안일하고
하루 외부활동하고
하루 그냥 집에서 쉬어야 함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 또한 지 나가리라
나가리
이번 판은 나가립니다 다음 판을 기대하세요 ㅋㅋ
냥좌의 게임
“암탉이 울면 나라가 망한다고? 그럼 망해라♥”···웃기는 여자들, 마이크를 잡다
www.khan.co.kr/article/2026...
“오늘 많은 여성 코미디언이 무대에 올랐는데, 다들 대단한 예술가들이에요. 주로 하는 건 애비 얼굴에 먹칠하기, 본인 명예에 똥칠하기. 그런데 이 사람들이 무대에 선 건 웃기고 사랑받기 위해서거든요. 그 여자 미친여자 아닙니다. 코미디언입니다.”(최정윤)
이게 시사하는 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일방적으로 접하는 사람한테는 무슨 욕이든 하지만, 정작 그 사람과 대화가 시작되면 차마 그렇게 못 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있다. 대화가 시작되는 순간 상대는 인터넷 속 그림이 아니라 사람이 되어버리는 거.
(특히 가족에게.)
블스 만년필계 분들이 펜촉 애지중지 다루는 거 볼 때마다 과거의 내가 (만화용) 펜촉을 얼마나 학대했는지 곱씹게 되는 것이다.
-닳아서 교체하기보다 수복이 안 될 만큼 심한 브이자로 휘어져서 교체했지....
“예민하고 끈질긴 미친년.”
2010년 가해자에게 들었지만, 이 말을 좋아한다. 예민해야 문제를 인식한다. 끈질겨야 문제를 해결하며, 미쳐야 세상을 바꿀 수 있다.
h21.hani.co.kr/arti/society...
3월 9일은 마우드 채드번의 탄신일입니다 en.wikipedia.org/wiki/Maud_Ch... 1868년생 의사입니다. 영국 최초의 여성 외과의중 한 명입니다.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과 런던 여성 의과대를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마취과의였으나 곧 엘리자베스 가렛 앤더슨 병원의 외과의가 됩니다. 또 산부인과의였습니다.
1912년 엘리너 데이비스-콜리(역시 외과의였죠)와 함께 남런던 여성 소아과 병원을 열었습니다. 이 병원은 의사를 포함해 전직원이 여성이었습니다.
(인용죄송) 그리고 다들 그걸 알아들음. 🥰
미투 운동 연대자들이 빚투같은 소리 하지 좀 말라고 그렇게 말을 했음에도 여성의 날까지도 꾸역꾸역 빚투라고 쓰고 싶은 마음을 억누를 수가 없는 건가
일본 작품 덕질하는 오닥구들도 삼일절과 광복절만은 일장르 전시 자제하자고 하는 세상에 데스크 거쳐 나오고 그걸로 돈 버는 언론사 기사가 이래도 되남
여성의 날 : 실제로 억압받던 여성 노동자들의 투쟁에서 시작되어 만들어짐
남성의 날 : 서구 백인 남성 대학 교수가 만들었음
이미 여기서부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