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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e

@bane-lod

세상에서 과연 폭정이 사라질 날이 있을 거라고 믿나? 폭력이 끊이지 않는 한 나의 존재도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BG3 Character Bot/*상호 맞팔은 같은 캐릭터 봇 하고만 이루어집니다*/봇 구동 기간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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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7.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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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Bane @bane-lod

포렐 신들도 구도나 관계도를 놓고 보면 회사하고 다를 바 없는 것 같군.
대표는 AO가 되겠고.

12.10.2025 23:38 👍 0 🔁 0 💬 0 📌 0

회사 파괴해주실 네더브레인 구합니다,,,
바알도 좋습니다 머큘도 좋습니다
베인은 회사 자체가 폭정에센스 폭정의결실 뭐 이딴걸로 볼 거 같아서 제외고
아무튼 회사 파괴해주실 분 구합니다...

12.10.2025 21:08 👍 12 🔁 10 💬 0 📌 0

그 반대겠지, 누추한 곳에 귀한 손님이지 하핫-말은 바로 하자고.

13.09.2025 15:26 👍 0 🔁 0 💬 0 📌 0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는 코료의 속담이 딱 맞아 떨어지지 않나,
말 나온 김에 바로 달려와 준 것에 감격이라도 하신 모양이군 미드나잇? 반응이 참으로 격하군 그래.

13.09.2025 15:17 👍 0 🔁 0 💬 0 📌 0

끝내주는 여름 휴가를 보내고 왔더니 마법의 여신이 또 나를 거론하는군. 그렇게 끔찍해 하던 녀석이 안 보이면 즐거워해야 하는 거 아니었나? 별로 길지 않았을 공백인데도 꽤 적적하셨던 모양이야.

13.09.2025 15:11 👍 2 🔁 0 💬 0 📌 0

그러니까 그대가 닿지 못할 영역이라고 했던 거야 미드나잇.
더 반응하면 부정할 수 없는 긍정이니까 경계하느라 부풀려 세운 꼬리를 내리는 건가? 현명하군.

*전용 좌석 옆에 엎드린 검은 털의 대형 고양이 과 맹수의 머릴 쓰다듬으며 나른하게 웃었습니다. 먼저 누가 오고 여부가 그렇게 중요한가? 잘 모르겠군.*

14.08.2025 00:23 👍 0 🔁 0 💬 0 📌 0

*숙적이 낯간지러운 애정 행각을 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인가? 난 아무래도 좋지만, 폭정의 신이 광소를 터뜨립니다. 그대가 결국 닿을 수 없는 부분이기에 낯설어하는 감정이 동시에 있다는 것을 내가 모를 것 같은가? 그저 즐거울 따름입니다. 신이라는 자들은 아무 의미도 담지 않은 가볍게 일상처럼 행한 행동으로도 더욱 주목 받기 좋은 존재지. 마법의 여신의 다음 행보가 궁금하다는 듯 서늘한 뱀의 시선 같던 그 눈빛이 고정됩니다.*

13.08.2025 15:52 👍 0 🔁 0 💬 0 📌 0

정해진 엔딩을 미리 예상한 기분은 어떻지 미드나잇?
그것이 그대의 괴로움을 유발한다면 나는 기꺼이 즐겁게 응할 준비가 되어 있지만.

13.08.2025 15:45 👍 0 🔁 0 💬 0 📌 0

이해해 주자고, 자기가 계속 모르는 건 원래 다른 이의 입장을 이해해 보려고 해도 모르는 게 많을 수 밖에 없어.

우리가 선한 마음을 지닌 모든 존재들의 속내를 이해 못하는 거랑 같은 결이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 싶군.

*폭정의 신이 잔뜩 흥이 난 듯 장난스럽게 웃습니다.*

13.08.2025 15:41 👍 2 🔁 1 💬 0 📌 1

그 찰나의 순간이 커 보인다고 우쭐함이라도 느끼는 건가, 마법의 여신께서 어지간히 공백 기간 동안 적적하셨던 모양이야.

13.08.2025 15:36 👍 1 🔁 0 💬 0 📌 0

지켜보고 다시 이야기도 나누고 내 신도들에게 난 아직 건재하다고 사기도 북돋아 주는 정도의 목적이었는데 여러 모로 나랑 지독하게 엮인 여신도 하나 있으니 이게 무슨 재미있는 우연인지 모르겠어. 당신도 만났겠군, 분명 또 나한테 한 것 마냥 한 마디도 안 졌을 것 같지만.

*하지만 그렇기에 도전할 재미가 생겨서 신기하기도 해, 첫 인사도 무척 강렬해서 아직도 떠올릴 때마다 웃음도 나고. 재미있는 장난감을 찾았다는 듯한 사악한 악당 같은 미소가 피어 오릅니다.*

01.08.2025 14:52 👍 0 🔁 0 💬 0 📌 0

그것이 더욱 기세가 죽거나 줄어들지 않고 격렬하게 불태우며 적들에게 맹렬한 폭력을 휘두르며 괴롭힐 수 있는 힘을 주는 원동력이었습니다. 쉽게 기가 죽거나 흔들리는 법이 없었지만 죽음의 순간을 겪었던 때를 다시 떠올린다면 당시 느꼈던 뒤섞인 부정으로 가득 찬 마음으로 판단이 흐려지고 힘들 것은 열린 결말이었습니다. 다행이라 생각할 부분입니다.*

달콤한 목소리에 취해서 다시 현실로 돌아오는 게 쉽지 않아 내 사랑, 흥미로운 자들이 많은 곳이라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 처음 목적은 내 친우의 자식들 몇 명하고 그들도 한 번

01.08.2025 14:52 👍 0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