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도 지구평평이들이 포럼을 만들고 공론장을 오염시키며 자기들끼리 무리를 지어 서로 안정감을 찾을 때 공론장의 입구에서 컷 시키고 공동체의 일원이라는 이유로 고개를 못 들 정도로 망신 주지 않은 '게으름과 안일함의 댓가'를 지금 전세계가 치르는 중이라고 본다. 누군가는 그 현상에서 정치적 득표전략과 가능성을 보았기 때문이다.
나는 아직도 지구평평이들이 포럼을 만들고 공론장을 오염시키며 자기들끼리 무리를 지어 서로 안정감을 찾을 때 공론장의 입구에서 컷 시키고 공동체의 일원이라는 이유로 고개를 못 들 정도로 망신 주지 않은 '게으름과 안일함의 댓가'를 지금 전세계가 치르는 중이라고 본다. 누군가는 그 현상에서 정치적 득표전략과 가능성을 보았기 때문이다.
F🐼I
주방 후드위에 올라간 고양이 보여줄게
왜 올라간지 까먹은 것 같애
선언문을 김ㅇㅅ 작가에게 맡겼더니 그가 AI에 다시 맡기고 바이라인은 정직하게 밝힌 건가. 이해할 수가 없고 도서전이 도서를 모욕하는 것 같은데 혹시 자기들 딴엔 저걸 또 ‘쿨’하다고 생각해서 그대로 실었나 모르겠다 요즘세상.
채용 성차별은 아직도 있음<수준이 아니라 그냥 사라진 적이 없으세요...
*29개국 2만3000명 조사
‘제트(Z)세대’(1996~2012년생) 남성의 31%가 ‘아내는 항상 남편에게 순종해야 한다’는 데 동의한다는 국제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결혼 생활의 중요한 결정에서 ‘남편이 최종 결정권을 가져야 한다’는 응답도 제트세대 남성의 3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짜피 야구 볼거면 나 사과 한쪽만…..
애가 타는 얼굴과 발
으앙 갖고싶다아... 티슈케이스...
열심히 우는 고영 그래 뭐든 열심히 하면 좋은 거니까 😣
ㅋㅋㅋㅋㅋㅋ 완벽하지 않아도 왔으면 좋겠어요. 와주시면 땡유베리감사!
시즌2 오나요 오시나요 와야지 와야해!
ㅋㅋㅋㅋ
아휴 마지막으로 한번 안아보자 할까봐 조마조마 했네. 아휴씽
이용기… 이용기…!!! 으악!!!
차부장 귀엽지 역시 우리 사부님
아니었으면 좋겠는데요 ㅎㅎㅎㅎㅎ
나두 소부장 괜찮아. 사람이 품위도 있구.
수상자는 아니구 신인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됐던 최인자라규!
안녕! 모르는 고영님~
저 시대에 검찰 국세청 경찰이 재벌 조사를 저렇개 바로 시작할리가 읎다. 다만 저것이 현실이었으면 좋았으려나
다른 사람이 걸리는 난가병
소문: 이번에 ㅇㅇ에 자리 생긴다는데?
난가병 환자: (흠흠 난가?)
내가 걸린 난가병
블친: (사회에 치여 블스로 도망옴) 아 tq 개같은 새끼
나: (난가... 내가또무슨잘못을...)
ㅎㅎㅎ 글쿤요. 저는 인제 마지막에 시작합니다!
앗 진짜요?ㅋㅋㅋ 미스코리아 출신인 건 알았는데 영화제 수상자인지는 몰랐어요. 그냥 기웃거리기나 한 건 아니군요.
문화예술인이 되고 싶었던 졸부도 왠지 딱이죠.
듭다. 시장 산책하고 딸기+알배추 채집 해서 돌아감 드워
ㄷ
파슷하 삶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