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작업 모임에서 그린그림 (모작 많음)
엄마한테 보여드렸더니 어릴적 그린 느낌으로 같다고 하셨다
덕분에 오랜만에 그림이 마음에 들었다
수작업 모임에서 그린그림 (모작 많음)
엄마한테 보여드렸더니 어릴적 그린 느낌으로 같다고 하셨다
덕분에 오랜만에 그림이 마음에 들었다
#twice #트와이스 #THISISFOR #TWICE_PRE_LISTENING_EVENT
절거웟다
오프닝 공연을 시작했지만 아직 들어가지 못했다
내가 너무 사랑해 마지 않는 봄이 왔다
아 회사에서 패드 챙긴다는거 깜박했다
자유가 벌써 그립다
졸린데 자기가 싫음.. 커피가 이렇게 위험 합니다
높은 산이 많아 이쁘다
정말 디테일이 미쳤다
일본엔 근근히 관람차가 많은게 신기해
우리나라는 유원지도 사라지는 추세인데
일단 돈은 빠르고 투명하다 ㅋㅋㅋ
봄이되니까 꽃이 보고싶음..
곧 필거지만 사무실에서도 보고싶음
사실 그냥 일하기 싫은것 같음
유투브 보다가 클로웨시아 라는 꽃을 봤는데 너무 예뻐서 검색해보았다
희귀난이라니.. 힝.. 팍식어버림☹️
콘클라베 별 생각 없었는데 2차 그림들이 참 귀엽다
뭐지 나랑 다른 영화 본걸까?
잉 ㅠㅠ 회식비 왤케 아슬아슬하게 보내주지…? 불안해… 하루전날 입금해주면 안되나??
아…. 동물의 탈을 쓴 인간들이었다
눈물 쏙뺄 생각으로 갔는데 하품만 쏙빼고 돌아와버림..
환경문제도 보여줘야하고 기술력도 보여줘야하고 인간관계도 보여줘야하고 동물 묘사도 보여줘야하고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았음..
한 30분은 없었어도 괜찮지 않았을까..?
여러모로 아쉬운 작품이었다
다이소 클레이로 만든 피구민
역시 클레이는 좀 단단해야 만들기 편한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