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보고 다행이다 했는데….
다 알겠네…
멀리서 보고 다행이다 했는데….
다 알겠네…
자신의 지휘 아래에 있던 환경미화원들에게 이른바 ‘계엄령 놀이’를 해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을 한 혐의를 받는 양양군 공무원에게 징역형이 구형됐습니다.
득도했나… 요새 인스타에 선생님들 늘어나서 인기많으신 선생님도 많고 그런데. 나는 그냥 내가 좋다. 거북이처럼 느리게 살아야 오래 사는 겨. 나는 삶에서 균형이 되게 중요한 사람인데. 어떤 거 하나 특출나게 잘하는 것 말고 이것도 조금 저것도 조금, 모자라지 않게 남에게 폐 안 끼치는게 목표임.
얼굴이… 동그라미에요….. 와 ㅋㅋㅋ 원주율 구해보고 싶냐~~
T가 공감능력이 왜 없어 님의 문제상황이 님에게 고통스럽다는 걸 아니까 문제를 해결해주려는 거 아냐 울더라도 해결하고 울어
부산 찾은 한동훈 “윤석열이 했어도 코스피 6000 찍었을 것”
헐…..
언제적 디마떼오… ㅋㅋ
누어바 나랑 진실게임 하쟈.
통장 비번이 모야?
천만 넘었으니까 말해도 되겠…지..?
많이 추웠지요 너무 슬펐다.
전 국민 트라우마 잖아요 ㅠㅠ
해산은 언제…..
당이 힘든 상황이라니, 당대표가 집이라도 팔아서 살림에 보태야겠어요
민간인 죽이고 괴로워 하는 군인같은 서사 그만 보고 싶다.
이런 날이 오네…
부장님들이랑 카톡하고 나니 싱숭생숭하던 마음이 좀 낫네. 헐. 한시간 반 넘게 카톡했네. 헐.
낼 친구가 연극표 생겼대서!! 가자 뭐 얘기하는데 떡볶이집 가고 싶었는데 잘 됐다 말하고 나니 와 그렇게 생각 안 나던 대학로 떡볶이집 이름이 바로 생각났음. 나누미 떡볶이임.
와 35연승이라는 것도 있구나… 나는 1승같은 것도 못해보고 살고 있는데… 낼 가위바위보라도 해야겠어요
학교 책상에 앉아있는게 맘이 편한.. 이러면 안되는데 ㅋㅋ
넘 바쁘다가 주말 맞으니 뭔가 마음이 싱숭생숭 일덜한거 있는거 같이 찝찝하고 몸은 찌뿌둥하고 머리는 멍하고..
(영어) 당신의 상관이 '우리는 같은 배에 탔다'고 말할 때. (그림) 갑판에서는 귀족들이 하얀 식탁보가 덮인 테이블에서 만찬을 즐기고 있고, 갑판 아래(단면도)에서는 선원(그래도 노예는 아닌듯)들 수십 명이 노를 젓고 있다.
엌ㅋㅋㅋ
'우리는 같은 배를 탔다.'
아 그리고 선생님도 아침에 설레기도 떨리기도 하는 마음으로 왔단 얘기하면서 앞니빠진 귀염둥이 있으면 어쩌지 했는데 ㅋㅋㅋㅋㅋ 진짜 2명이 ㅋㅋㅋㅋㅋ 선생님 저 앞니 빠졌어요 ㅠㅠㅠㅠ 아 너무 귀엽잖아
그렇다면 저도 자랑하나만 해도 될까요.
선생님이 사랑을 줄거라면서 크으게 그려서 잘 받으라고 던져줬는데 우리 ㅅㅁ이가 ㅠㅠ 막 무거운 척하면서 너무 무겁다고 16키로라고 ㅠㅠ 아 너무 귀여워 ㅠㅠㅠㅠ
우리 ㅇㅇ는 두 손으로 나비 막 날아가는 모양 하더니 선생님 이렇게 날아왔어요 ㅠㅠㅠㅠ
아 어떡해 너무 귀여워 ㅠㅠ
이래서 손발 좀 오그라들어도 안 할 수가 없음
준비물실 다녀왔더니
누가 사랑을 놓고 갔네….
국세청 모의계산
10억 차익 3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 끝나면 2.6억→6.8억
m.sedaily.com/article/2001...
아 넘 웃김
인스타도(교실 정리해놓고 온 사진 올려놓고 잠이 안 온다)
인디스쿨도(어제 오늘 올린 자료들에 몇 초전까지 감사합니다 댓글)
선생님들 하나같이 잠이 안 온다 하고 있는거 넘 웃김
저는 뭐 잠이 안 온다라기보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선생님들은 3월이 또 진정한 새해고 그럼 ㅋㅋ
새해 복 1월 1일에 받고. 구정에 받고. 3월에 받고 ㅋ
새해복최최최종.hwp
20년정도 쓴 것 같은데…. 올헤 새로 만들까 하다가 애들한테 20년된거다 하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 냅둠. 지구한테 맨날 미안한데 이런거라도 해야지~ 지구님 아프지마삼 ㅠㅠ
“이재명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
못 판다 어쩐다 보다 실거주하고 있다면서 이딴 소리를 왜 했는지. 덕분에 드라마틱해지긴 했네요.
이재명 대통령 “전 세계 동포 민원 전수조사 지시…역대 정부서 시도하지 않은 일”
이재명 대통령은 싱가포르를 국빈방문한 1일 첫 일정으로 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를 열고 “최근에 전 세계 동포사회 민원과 건의사항을 전수조사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싱가포르에서 열린 동포 만찬간담회에서 “앞으로도 지속해서 재외공관이 재외국민들의 불편한 점을 해소할 뿐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일원으로서 제 역할 다할 수 있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www.munhwa.com/article/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