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법원, AI로 만든 표현물의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확인.
artnewsjapan.com/article/64721
저작권은 인간에게만 귀속된다.
물론 일부 인간이 작업했다고 하면 넘어갈텐데, 이미지 뿐만 아니라 영상, 음악, 글 등에 전부 포함되는 이야기라서 반향이 클 듯.
미국 대법원, AI로 만든 표현물의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확인.
artnewsjapan.com/article/64721
저작권은 인간에게만 귀속된다.
물론 일부 인간이 작업했다고 하면 넘어갈텐데, 이미지 뿐만 아니라 영상, 음악, 글 등에 전부 포함되는 이야기라서 반향이 클 듯.
os 엉켰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한번 켜진거보니 하드웨어 문제 맞는것같다🥲 옆에 두고 심심하면 조금씩 고쳐보고 고쳐지면 침실 티비로 쓰던가 해야지
os만 재설치하면 되는지는 솔직히 모르겠다ㅠ 옆에 두고 심심할때 다시 해봐야지 근데 정말 인간이 할짓이 못되서 구글드라이브 결제했다🫠
커널패닉 아이맥 놀랍게도 뭔짓을 해도 절대로 안먹히고 사람을 말려죽일 것처럼 괴롭혀서 나도 아 모르겠다 될대로 되라지 너만 무한이냐 나도 무한이다 반복해서 코드뽑고-재부팅 반복했더니 부팅 성공했다((당황))
복원할 osx 다운로드는 이미 끝났는데 다운로드와 동시에 설치중이라고 이상한 삽소리를 하지않나
복구 단계에서 ai에게 공식이 제공하는 정보의 나열과 정리를 넘어서는 질문은 안해야하는 것 같다 뭔가 상황에 의문이 생겨서 질문을 하면 오피셜을 찾아서 답을 물어다주는게 아니라 내 걱정을 구체화시켜서 이상한 시나리오를 짜갖고 답변입네 보여줌
복구해보려고 n시간째 대기중인데 진짜 이놈의 osx가 쉽지가 않다🫠 아오 진절머리나🫠
맥은 제품 구성이 단촐해서 생각하기 귀찮은 창작계통 종사자를 위한 최적의 선택지라고 변함없이 생각한다 단지 갈때 기미없이 한방에 가는 수가 있으니까 백업을 열심히하는 버릇을 들입시다🫠
아오 두통🤦♀️
m4 max cto는 이제 주문하면 4월 2일 수령이라 다른 선택이 없었다ㅠ
기존 아이맥은 퓨전드라이브 스플릿으로 커널 패닉이라 외부 ssd에 osx 깔아서 부팅해보려고 개못생긴 외장하드 주문했다
바로 몇주 전에 아이맥 아직 좋다고 찬사를 늘어놨는데ㅋㅋ 커널패닉와서 이걸 고치고 자시고 할 시간적 심적 여유가 없어서 맥 스튜디오 깡통 주문했다. M4 맥스 cto 많이 사는지 배송일 빠른건 깡통 뿐이라서 어쩔 수 없다🤦♀️ m5 스튜디오 루머가 있는 마당에 m3 울트라를 사게 될줄이야
청염🥹 바빠서 마지막 미션 못했던가 싶은데 적대진영인거 검 한번은 맞대볼걸그랬나싶은 생각이 뒤늦게 들고🥹🥹🥹
커뮤 달릴때 컬러로그를 거의 ;; 아예 안그렸더니 거의 어필을 못했던 선플라워 아이.. 아르노가 쓰는 가문 불 마법은 황금색인데 나중에 본인 힘 제대로 각성했을땐 더 온도높은 청염으로 바뀐다는 설정이라 그거 신경써서 한 ...캐릭터 초기설정때부터 있던거 반영한 배색이었는데 걍 설정 돼지만 되고 마지막 미션에만 딱 보여주고 어필을 1나도 못함 ㅆㅂ 지금도 문장쓰다가 현타옴
다분히 채색에 모든걸 맡긴 선화 (그럼에도 한시간 반이나 넘겨버린
잔다며요 자려고 누웠는데 잠은 안오고 에너지 고갈 작업도 낙서도 더 못하는 만큼밖에 안남아서 폰 들고 이러고 있다
진짜 보면 볼수록 잘생겼다… 방패 특화도 너무 멋지고 그래서 목 근육 단단하고 전신에 대근육 발달한 것도🤦♀️✨
심박수 때문에 애플워치를 안쓰는데 알람때문에 오랜만에 찼더니 잠이 안온다🫤 작업할까🫤
너드여도 귀여우면 이건 뭐 어떻게 하라는 건지🤦♀️❤️🔥
좋을때다
우...우우웃 .
이제 자러가야딥
Valentine!!! #OC
シェフと忍者54 #YanShisei #創作BL #fogand
🌸⚓🍫 #はなみな
근데...... 굳이굳이 뿌연 느낌을 낼 수는 있는데 클튜의 특장점은 아닌듯... 그렇게 완성한게 예쁜가하면 그렇지도 않고 그냥 포토샵 느낌이 좋고 아도비 풀구독중이면 쭉 포토샵 쓰는게 낫겠다 끝
마음에 들었던 브러쉬 네가지
워터리가 옵션 만져서 사용하기에 진짜 좋았던 것 같음
두 개 더 있는데 더이상 판매안하시는지 검색 안되는 브러쉬ㅠㅠ
그래서 결국 꾸역꾸역 클튜 적응하긴 했다 이 말 한달동안 두세번쯤은 한 것 같은데 진짜 징그러워 죽겟고(? 치가 떨려서(?? 안할 수가 없내😩 결국 캔버스를 개크게 열면 포토샵과의 괴리감은 알아서 해결되는 느낌 스태빌라이저는 고정하지말고 그때그때 쓰는 펜이랑 본인의 컨디션에 따라서 조절해가면서 쓰는게 훨씬 나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