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가 망해가는것같아서 오랜만에 블스를 왔는데 과연 내가 잘 정착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트위터가 망해가는것같아서 오랜만에 블스를 왔는데 과연 내가 잘 정착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블스에도 고개내밀어보기.....얌전히있기......
오늘부터 글쓰기과외 듣는다....두근.
짓시할까 곰곰....(사유: 좀 정신적 기력이 나간상태)
블친소를 조만간 할까나 싶기도....하고.......그러려면 일단 여기 접속빈도를 올려야겠지 싶으며.
블스에도 근황보고......앞으로 여기를 전보다 더 자주 이용할까나 싶은 마음. 글쓰기 과외받는 것을 시작한 편이구요, 당장 내일모레가 첫 수업인데 아직도 사전과제를 안했다네요(......) 얼른 해야지.
연말 블스 생존신고....요즘 통 sns를 할 짬이 나지 않았습니다만 내년부터는 어떠련지....상반기 안에 신작 단편 마감을 하나 쳐야 하는데 내 자신 화이팅.
블스왔당. 요즘들어 블스에 많이 못 온 느낌이지만.....요번주는 입원 나우입니다. (사유: 수술)
어젯밤에 하루종일 멘탈나가서 제대로 멘탈수습못함.....
오늘 하루는 그냥 푹 쉬어야겠다......레포트고 뭐고 손에 안 잡혀.......
하..........과제하기 너무싫다.....그치만 해야겠지....각주를 다 달고....남은 시간 동안에 레포트 or 사료독해를 하기로......
레포트 쓰기 싫다.............그치만 오늘 못해도 1.5p는 써야겠지........
following 탐라를 좀 더 북적북적하게 만들기 위한 블친소를 조만간에 하려고 계획중....레포트 두 편을 다 쓰면 언젠가는 블친소를 할 수 있겠지 싶으며
결국 발제문 질문파트는 못하고 각주만 좀 깨작거리다가 끝남......이게 실화인가.........
분명 오늘 중간에 녹차라떼 마시고 기운 챙겼다고 생각했는데 왤케 기력이 없지......큰일났네.........발제문은 담주 월욜까지 / 레포트 하나는 다음주 초반 안짝으로 마무리해야 하는데........
리딩하나끝냄(널브렁)
근시일내에 블친소를 할까....곰곰함
협농물도 조금씩이나마 달리는중.....농구 묘사에서 좀 많이 애를 먹고 있지만 익숙해지면 나아지겠지 싶으며. 올 겨울엔 좀 빡세게 공부해볼까.......
사실 어젯밤에 작은 단편 글내림이 왔긴 한데 말입니다...선행연구 검토를 좀 해 보긴 해야할듯 지금 생각나는 이거 비슷한 노선의 작품들이 좀 있는 거 같아서 소재 버리거나 해야할지도
리딩이라던가 레포트라던가 발제문이라던가를 해야 하지만.......너무 지쳐버렸음....오후 일정만으로도 이렇게 지치다니(!) 내일도 오후 일정 있는데 걍 망한거같음
블스에 들어왔습니다 (사유: 들어오고 싶었음)
오늘 리딩 두 세트 돌리고 발제준비 슬슬 들어가야 하는데 너무 귀찮아서 곤란함...........피곤하기도 하고......
글쓰고싶다....(not 발제 not 레포트 yes 소설)
오늘도 스카에서 밍기적거리는중 (사유: 리딩하러 왔는데 리딩하기 싫음)
협업작 때문에 농구 인풋을 늘리긴 해야하는데 어떻게 늘리지.....흠......일단 전에 듣다만 강의를 듣고......룰북(?) 정독하고......실제 플레이 뜯어보면서 익혀가야하나 곰곰
리딩 반세트 하고 뻗는 나 이대로 괜찮은가? (흑흑.......) 리딩 오늘 2세트는 끝내놔야 하는데......레포트도 슬슬 작업 들어가야하는데 요즘 컨디션이라던지 몰입 방향성이라던지가....하.......
에코백 류는 거의 다 나갔네......쩔수없지 걍 티 질러야겠다
티 대신 우승기념 응원타올도 ㄱㅊ할거같긴 한데 쓸날이 올까 싶어서(.....)
순정 우승티(하양) 살지 요코하마 하극상티(남색) 살지 고민중.......
우승굿즈 결제도 해야하는데 기력없어서 어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