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읽고 너무 충격적이라 나도 모르게 글 달았는데 아..... 뭐요....? 잠깐 나 뇌 좀 씻고 올게.
....... 아니 읽고 너무 충격적이라 나도 모르게 글 달았는데 아..... 뭐요....? 잠깐 나 뇌 좀 씻고 올게.
동네 네 바퀴는 시간이 늦어서 이제 돌아가야 하니까 반바퀴 정도만 돌고 가는 격이네.
다 같이 돌자 동네 세바퀴
밋댕이를 데리고서 동네 세바퀴
로맨스는 술 마시면 쫓아오려나
베이비는 말 안 하면 안 올 것 같아~
사자보이즈 중 최애를 말하자면
아무리 생각해도 미스터리
이유… 봇을 운영하는 분들도, 미스터리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모두 친절하셨어요.( ◜𖥦◝ )(엉뚱한 이유)
베이비는요?
-> 차애...? 어린애들한텐 약해...
걔 몇백살...
-> 뭐가?
로맨스는
-> 창백님 남친(?)
진우&애비
-> ... 굴러라 굴러라 데굴데굴
다 같이 돌자 동네 두 바퀴
십원빵 맛있겠다.(걷는 중인데 십원빵 파는 트럭이....)
로맨스가 부릅니다.. 샹젤리제
실제 삽살개는 달리기가 빠르답니다.
지금은 안 키우지만 키웠어요. 저 말고 아부지께서… 그리고 안 물고 안 도망간다고 목줄 풀어서 오밤중에 비명 지르고 달렸던 어린 시절의 기억이….
자 이제 덕질 마인드로 삽살개와 술래잡기를 한 경험을 미스터리로 치환을 해봅....
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하다가 피자 냄새 맡은…. 폭식으로 으어어 상태를 경험했으면서 피자 넘 맛있겠다 이러고 있는…
그리고 의식의 흐름은 미스터리로… 좋아하지 않을까?
복복복( ◜𖥦◝ )(귀여워.....♥)
₍˄·͈༝·͈˄₎(그럼 나만 보고 귀여워해야겠다.)
근데 뭐 필요한 것만 담았어요. 주섬
현재 위치 : 다이소
사유 : 손세정제를 사려고. 근데 못 떠나는 중.
나는 참새였던가....?(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는 말이.... 떠올라요....)
(우리 애가 이렇게 귀여운데 자랑을 어찌해야 하는가....?)
우리 공주님이 귀여워. 해피해집니다.( ◜𖥦◝ )
에잉 다른 사람들 만큼은 아마 먹을 거예요. 단지 과식하면.... 몸이 싸우자고 멱살 잡을 뿐...(›´-`‹ )
고맙습니다. 이젠 식사 다시 조절 잘 해야겠어요(흑흑)
다행이에요.
하... 진짜 멋있어.
꺅 지금은 괜찮은 거죠??
덕질 방식이 좀 이상하긴 한 것 같지만 오너캐 설정 빼고 말하려니까 어... 좀 할 말이 없습니다 네...
과몰입을 하긴 해야 해요. 그 정도로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면 집중이 안 됩니다. 애초에 그림도 못 그리고 썰도 못 풀고.... 좀 우습다 싶긴 한데.... 내가 휴덕은 무슨 글렀다.
나 되게 단순하구나(ˊo̶̶̷ᴗo̶̶̷`)(들떴음)
닝님 설레게 왜 그러세요?꒰ ⸝⸝ɞ̴̶̷ ·̮ ɞ̴̶̷⸝⸝꒱
멋진 그림과 설정들 때문에 눈 돌아가느라 휴덕 실패자가 되고 있어요. 늘 잘 보고 있습니다.
🤔 거울아, 네가 틀렸데.
🪞🔫 잘 가!
☹️(거울을 보고 왔지만 아닌 것 같다.)
그럼 누굴 이쁘다고 하나요?🤔
외롭고 우울하고 나도 좀 행복하고 싶어서 케데헌판에 들어왔고 나름 고마운 인연들도 많이 만났고. 봇판 들어선 것도 작년이 처음이었고. 힘들 때 고마웠던 이가 잊히지 않아서 스쳐라도 지나치길 바랐는데
뭐 그런 이야기. 할 이야기가 떠오르지 않아. 반복적으로 고마웠던 것과 상처받았던 기억이 뒤섞여서 같은 이야기만 한다는 게 참...
모두 행복하세요. 전 좀 머리 식혀야겠습니다.
그럼 이쁘다고 해야지.٩(๑❛ᴗ❛๑)۶
그치만 귀여운데🥺
저 진입 장벽이 막 높은 편인가요? 아님 별로 할 말이 없는 건가.....(주섬...) 사실 저도 뭔가 떠들고 싶은데...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