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육쟝이 저렇게 바깥에 있다니 실망이네여 ㅇㅇ
수육쟝이 저렇게 바깥에 있다니 실망이네여 ㅇㅇ
"생계형 다주택자"
생전 처음 보는 단어 짤
1. 원 이미지의 숫자는 정확하지 않지만 이란의 탄도미사일 발사가 감소하고 있는 건 맞다.
2. 하지만 여론을 의식해 보도되지 않은 이스라엘과 미국 피해도 확실히 있다.
3. 탄도미사일보다 드론이 더 주력으로 쓰이고 있으므로 공격 자체가 급락한 건 아님.
4. 특히 대미사일 레이더 같은 중요한 자산들이 손상됨(아마도 러시아나 중국의 정보 지원으로)
5. 4의 성과로 보건데 저렴한 드론으로 방어망을 파괴/소진시키고 필살기(?) 탄도미사일들을 투입할 것으로 보임.
6. 물론 공격수단들이 공습에서 살아남는다면- 이라는 전제는 크긴 함.
천궁은 방어무기니까 양심의 가책 없이 팔아도 될듯
맥북 네오는 M1 맥북 에어보다 약간 더 우수한 성능
x.com/theapplehub/...
사실 현대전에서 고가 첨단 무기의 문제는 그걸로 뭘 때려부숴도 '경제적으로는' 손해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게 자국 시민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쓰이는거면 충분히 지불한만한 가치가 있지만 미국처럼 남의 나라에 깽판을 칠때 쓰면 패면 팰수록 자신들이 경제적으로 아파지는 딜레마가 생김.
특히 문체부의 평가는 시설만으로만 평가를 해버리는데 서비스 자체는 평가를 잘 안하고, 그 평가도 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기 때문에 믿을게 안됨.
최근 각 정권별 초임 총리들이 다 저러는거 보면 수맥 맞을지도요… (이낙연 - 한덕수 - 김민석)
동교동계가 굴러들어온 노-문을 몰아내려는 나를 다시 오구구구 해줄거야!!
우리나라 정부는 아랍에미리트 정부와 협력해서 저 항구에 우리나라 탱커 전용 시설을 확보해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시에 중동산 석유를 실어 올 수 있게 해놨습니다. 그러니 원유 가격이 올라는 가서 부담은 되겠지만, 원유 수급 자체는 막히지 않을 테니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번 미국의 이란 공격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막혀서 우리나라의 원유 수입에 걱정인 분들이 많으실 거에요. 그런데 어제 정부는 대비책이 있으니 걱정말라고 발표했죠? 그래서 어떤 대비책일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지도를 가져왔어요.
평소 우리나라는 원유를 사우디, 쿠웨이트 등의 항구에서 선적해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수송해 옵니다. 하지만 중동 정세가 불안해서 호르무즈 해협이 막힐 경우를 대비해 왔죠. 그곳이 바로 첨부된 지도의 푸자이르항이에요. 호르무즈 해협을 거칠 필요가 없는 곳이죠.
하책: 킨텍스 대관을 묵인해서 행사가 실패하길 기다린다
상책: 대관 취소시켜서 오세훈이랑 드잡이 하게 만든다
내버려두면 내버려둔다고 욕했을 사람들임. 몰랐으면 모를까 알았으면 취소시키는게 정배
클로드가 코볼 한다고 발표하니까 IBM 주가 떨어지는거 보고 진짜 헛웃음이 나왔는데 아직도 코볼을 쓰는 이유는 다른 언어로 포팅을 못해서가 아님. 그거 바꿨을때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서임. 근데 그걸 "딸깍" 하시겠다고요? IBM 메인프레임 가격은 "따위"로 보이는 대참사가 벌어질걸 ㅋㅋㅋ
사람들이 무슨 코볼이 원시고대어로 쓰여져서 현대인들은 이해못하는 엄청 어려운 언어인줄 아나본데 이렇게 생겼습니다. 애초에 금융맨들 쓰라고 만든 언어임. 지금은 왜 안쓰냐고요? 요즘은 sql로도 다 되거든
AI는 지금도 그렇게까지 ROI가 좋은 영역이 없을 텐데 (장기 시스템 차원에선 더더욱) 데이터 학습권(후) 프리소스로 쓰겠다고 울며 발로 차고 떼쓰는 이유가 바로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면 그나마 현재 ai 납품 단가도 못맞추기 때문이 상당히 클 텐데요….
진보 언론으로 알려진 한겨레에서 조국 사태 당시 P국장이 조국사태를 빌미삼아 위원들 다 자르고 팀장제로 한겨레를 재편하면서 사실상 초년생 기자들을 선동해 사내 친위 쿠데타를 벌였다는 '카더라'에 대한 증언이 쏟아지는 중.
얼마전에 AI가 만든 이미지가 왜 품질이 안좋냐 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비슷한 이유 입니다. AI가 만든 생산품은 전체적인 퀄은 좋지만 커팅엣지가 없어요. 이렇게 선택과 집중이 안되어있고 품질이 균질하면 보는 사람은 금방 피곤해집니다. 옷이나 음식같은 소비재는 저렴한 가격에 일정이상의 퀄리티면 충분한 경쟁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영화나 만화나 게임에는 안통하죠.
감독이 깎고 깍아서 만든 영화 vs AI가 만든 그럴저럭 괜찮은 영화 10편
이면 후자가 경쟁력이 있다고 보긴 어렵죠. 심지어 소비자의 시간은 점점 더 비싸지는중
사례 하나 더 보시죠. 그 유명한 신부 이야기의 첫 장면인데 모리카오루 선생이 어디에 집중시키고 싶었는지 바로 알 수 있죠. 비슷한걸 AI한테 시켜보면 이렇게 됩니다. 힘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현재 '뉴이재명'이라고 활동하는 그룹은 과거 2018년 '바른미래당 서포터즈'로 시작해서, 여러 이름을 바꾸다가 '2020년 안철수와 함께'를 거쳐 2021년에는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로 이름을 했다가, 윤석열 지지자 모임으로 이름들을 여러 번 바꾸고, 2024년에는 '한동훈과 함께'로 이름을 바꾸었다가, 2024년 8월에는 '상식적인 그룹'으로 세탁하고, 2025년 2월 9일부터는 '이재명 사용 설명서', 6월 4일에는 '이재명 대통령시대', 그리고 다시 2026년 2월 17일에 '뉴이재명'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었다는 페이스북 그룹 히스토리 스크린샷.
의심과 심증이 확신으로 바뀌는 순간.
지금 이재명을 위한다 어쩐다 하는 소셜 계정들 상당수가 이런 상태일 것임.
'성공한쿠데타는처벌할수없다' 워낙 강한 워딩이라 은연중 당위로 받아들여지는 면이 있는데, 이미 90년대에 특별법을 제정해 처벌함으로써 성공해도 처벌, 실패해도 처벌이라는 원칙을 세웠다. 절대 재발하면 안된다는 사회적 합의였다. 그런데 40년 후 이상한 기준이 생겼다. 실패한쿠데타는 감형할수있다 라는. 이제 쿠데타 처벌을 방해하면 누구든 처벌해야한다 라는 새로운 원칙이 필요하다.
【국세청】국내 직장인의 평균 연봉이 ‘4500만 원’ 수준으로 알려졌지만, 소수의 고액 연봉자들이 끌어올린 수치로, ‘평균의 함정’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직장인을 소득순으로 줄 세웠을 때 정중앙에 위치한 사람의 연봉은 3400만 원대로 집계됐다. 월 실수령으로 따지면 300만원이 채 안된다. 중위 연봉은 3417만 원(월 285만원), 통계적 왜곡을 제외한 하위 80% 근로자의 소득은 3000만원 안팎으로 평균치를 크게 밑돌았다. 상위 1%의 평균 연봉은 3억4630만 원,. 상위 10% 근로자의 평균 연봉은 9117만 원이었다.
결국 이번 재판에서 그나마 수확이라고는 내란관련 법리를 세우면서 로마를 인용함으로 우리가 진정한 로마의 후손이라는걸 세운거 뿐인가...
- AI 수요로 인해 메모리 가격이 1년간 600% 이상 급등하여 라우터가 가장 큰 타격을 받았음
- 메모리가 라우터 비용의 20%를 차지하게 되어 (이전 3%), 2026년 중반까지 통신사의 광대역 보급을 위협
600% Memory Price Surge Threatens Telcos’ Broadband Router, Set-Top Box Supply
counterpointresearch.com/en/insights/...
소니가 작곡 AI의 학습 (원곡) 데이터를 특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따라서 원곡의 권리 보유자가 AI 서비스측에 설명, 대가를 요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www.nikkei.com/article/DGXZ... (유료 기사)
자업자득
"한국인들은 왜 금속 수저를 써?"
(잠시 고민)
(식문화에 대한 설명 요약중)
(포기)
(식민지 시절 공출 트라우마 발동)
"전쟁 대비용임."
"아.... 어디랑?"
[희미한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