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주짓수를 다시 시작하니 바~로 온 몸이 아파옴.
왼쪽 발에 족저근막염 온 것 같이 쑤시고
오른팔은 암바 연습하는 중에 데미지 계속 쌓여서 팔 피면 아픔.
아우 젠장...근데 재미있어
역시! 주짓수를 다시 시작하니 바~로 온 몸이 아파옴.
왼쪽 발에 족저근막염 온 것 같이 쑤시고
오른팔은 암바 연습하는 중에 데미지 계속 쌓여서 팔 피면 아픔.
아우 젠장...근데 재미있어
저런.
나 바이엘 4권 치는 중이였구나 어쩐지 3권 끝까지 복습하면서 왜...쳐지는거지? 망충하게 생각함...
피아노책 중 늘임표(페르마타) 설명
돌연 슬퍼짐
바이엘 3권 첨부터 치는 중.
피아노 한달만에 옴.
체력 개그지 됐구요
스파링 5분도 헥헥 거리며 제대로 못뛰고 그마저도 2번째 스파링은 쉼
다시...다시 해야지. 짱이 되야지...!
주짓수 한 달만에 감
조금씩 수정수정하다보니
드디어 마음에 든당...
입술은 꾹 다물고 있으나,
머릿속은 생각이 너무 많은 호열이를 적고싶었음.
역시 내 글이 내 취향이군...
내 밥은 내가 차린다...
지금까지 썼던 글 중에 제일 불친절한 글인듯.
뭔가...시원하게 끝 맺는다기 보단 열린 결말을 쓰고 싶었음.
tobe.aladin.co.kr/n/584878
2024년 7월 13일 백호열 온리전:호가호위 무료 배포본
나랑 도망가자
근데 그거지. 오메가 상위 사회.
극 희귀한 성질인 오메가라 알파들이 달려드는데, 그런 알파들 때려 눕히고 베타인 백호 옆에 있는 호열...
왜 벌써 3월?
베타×오메가 백호열이 보고 싶은 요즘.
자신은 베타라서 호열의 향을 맡을 수 없고, 서로 각인도 못하니 호열 근처에 알파가 있으면 안절부절하며 스트레스 받는 백호가 보고싶습니다.
메이드 백호열 히히
크아악 한국 추워!
츄부공항
한국 야경
한국으로!
공항 수속 게이트 위 닌자들
츄부 국제공항 닌자들.
Melon Pan no PoPo Bakery
멜론빵
커피 들고 가다가 너무 맛있는 냄새가 나서 홀린듯 간 가게.
Melon Pan no PoPo Bakery
이 냄새는 뭐에요? 하니 멜론빵이라 해서 바로 구매.
주인아주머니가 굉장히 친절하셨다.
갓나온 멜론빵, 겉이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 맛있었다!
오늘 뭔가 계획대로 된 것은 없으나
즐거운 기억으로 남는 순간이었음.
Bright Coffee Stand
Bright Coffee Stand
Bright Coffee Stand
공항으로 떠나기 전 아이스 라떼 테이크아웃한 커피가게 Bright Coffee Stand
Journey Ellephants
Journey Ellephants
Journey Ellephants
Journey Ellephants
아츠타 호라이켄 신궁점 장어덮밥을 먹을 예정이었으나 너무 긴 웨이팅으로 취소.
근처 장어덮밥집을 검색해서 간 곳.
Journey Ellephants. 맛있었다!
아쓰다 신궁 앞
아쓰다 신궁에서 만난 닭
아쓰다 신궁.
칼 보고 싶었는데 점심식사와 비행기 탑승 시간 때문에 입구만 보고 되돌아 나옴...아쉬웠음...
이온몰에서 시간을 너무 지체함...
나고야 이온몰 스타벅스
나고야 이온몰 노리타케가든.
이온몰만 돌았는데 시간이 빨리 가버림. 밖 노리타케가든은 보지 못함...
스벅에서 커피 사고 출발.
나고야 토큐 호텔
마지막 날.
호텔 뷔페 옴.
사진을 못 찍음...
짐 다 챙겨서 호텔 체크아웃.
호텔 직원분들 친절해서 좋았음.
오늘 한 장소에서 인파에 휩쓸려 정말 많이 걸었음...피곤하다...
먹고 얼른 자야지
2일차 끝.
편의점 과자와 푸딩
오늘의 밤 간식.
중식당
중식당
저녁으로 먹은 중식당.
사실 식당이라기보단 술집이었다.
근데 맛있었음. 유린기와 볶음밥이 맛있었다.
나고야 지브리 대창고 내 마루 밑 아리에티 관
나고야 지브리 대창고 내 마루 밑 아리에티 관
나고야 지브리 대창고 내 마루 밑 아리에티 관
나고야 지브리 대창고 내 마루 밑 아리에티 관
대창고에서 제일 좋았던
마루 밑 아리에티 관
소인이 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잎사귀의 물방울까지 구현해 놓음.
지브리 대창고 내 카페테리아에서 구매한 샌드위치와 커피
지브리 대창고 내 카페테리아에서 구매한 샌드위치
대창고 내 카페테리아에서 먹은 점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