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
야옹.
계단오르기를 최대한 빠르게 + 내가 버틸 수 있을 때까지로 3세트.
100계단->80계단->75계단으로 점점 줄긴 했지만 진짜 재밌엇음.
'할 수 있는 최고속도로 따라갈 수 있을 때까지' 계단오르기 3세트 이거 되게 재밌었음.
오늘 운동 진짜 야무지고 재밌게 함.
다행입니다!
아이고..... 둘 다 얼른 나았으면 좋겠네요......
블친 복복복 쓰다듬는 게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 나에게 있는 거라고는
고양이 심기
∧,,
ヾ `. 、`フ
(,`'´ヽ、、ヅ
(ヽv' `''゙つ
,ゝ ⌒`y'''´
( (´^ヽこつ
) )
(ノ
이구 어쩌다 그랬대요.
그래도 너무 이쁘게 잘 자네요.
장르계는 어딘가여.
아따시 성대가 헐었대요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국가란 국민입니다!!!(갑자기 하고싶어짐)
달리기
달리기 하고 싶어요
달리기.
정말 "한글은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문자고 한국어 화자들은 오랫동안 한자를 빌려서 뜻이나 발음을 적어야 했어." 같은 말에도 한국인들은 "그렇지." 하는데 아메리카 친구들은 눈앞의 사람이 "15세기 중반"을 "비교적 최근"이라고 불렀다는 데서 충격을 받아…
아.... 운동하고 싶다 진짜 운동.
독감 걸렸어요.
죽는 줄 알았다 진짜.
저도 공격받아보고싶어요.
가상의 식재료를 사냥 채집하여 가상의 요리법으로 만들어 리뷰....
근엄한 프사를 했어야 했을까요ㅋㅋㅋㅋㅋㅋ
티원 우승.
뭔가 굉장히 SF 엽편 같은 느낌의 리뷰네요.....
뭔가 친구들이나 트친들한테 난 대충 이런 이미지인 것 같음.
네!
귀여운 뒤통수
잘 지냈죠! 딜님두 잘 지내셨나여!!!
....?
치즈국밥? 이건 또 뭐야.
ㅇㅁㅇ//////
오늘 휘야 집에 온다?
오늘은 5년 전에 온이가 우리집에 온 날!
다들 안녕안녕
블루스카이는 오랜만이다
흠.... 이 트친님 요즘 잘 안 보이시네 무슨 일 있으신가... 하는 분들이 다 계셔.
소설 쓸때도 작가가 일부러 피하는 단어들이 있잖아요. 나와서 이상할게 없는데 일부러 피하는 것들. 마지막 클라이막스에 뙇! 하고 등장하여야 하니까요.
그렇게 창세기부터 한번도 언급되지 않은 고양이는 신약에 그리스도와 함께 등장하였습니다.
최후의 심판이 어떨까요? 저는 감히 여러분에게 주장합니다. 거대한 육구가 하늘에서 내려와 그분 맘에 안드는 사람들을 깔아 뭉갤거라고요!
누가 그분의 마음에 들겠습니까? 오직 그분만 아실겁니다! 왜냐구요! 그분은 고양이니까요! 고양이 마음을 어찌 압니까?!
#발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