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탱
오늘 선글 하나만 끼고 개 후줄근하게 하고 합정에 지인분이 해주는 화성학 수업 들으러 나왔는데 걍 지나가다가 다른 친구 마주침 ㅋㅋㅋ 폰필름 갈고 느긋하게 다닐 생각으로 일찍 나왔더니 이런 우연이
신기탱
오늘 선글 하나만 끼고 개 후줄근하게 하고 합정에 지인분이 해주는 화성학 수업 들으러 나왔는데 걍 지나가다가 다른 친구 마주침 ㅋㅋㅋ 폰필름 갈고 느긋하게 다닐 생각으로 일찍 나왔더니 이런 우연이
브루노어의 따뜻한 찌찌
트레버 필립스를 너무나 사랑해서 그의 목 문신을 내 목에도 새겨버린 자
내친구가브루트봉버라니…
연산군(닉네임, =해파리) 왈: 브루트 봉버.
(빨간머리=봉코)
아... 안죽었네
근데 개의 뒷다리가 개뒷다리고기가 되어버렷어 이럴수가
친화력 있는 소녀가 등장했고 그 아이의 이름도 등장했지만 난 이제 이 소설을 믿지 않아 분명 죽겠지 어떤 형태로든 죽고 말 거야 죽든지 아니면 이 3권이 끝나면서 이별하든지!!
로디 이 녀석 엄청나게 판타스틱한 배낭폭력을 보여주잖아? 조금 설렜을지도
로디녀석 자기가 죽이고 싶은 드로우만 빼고 모두를 죽일 기세
드로우에게 매맞고 싶어 매를 구걸하는 순례자의 등장
켈린딜??? 죽엇다고???? 라고 쓰려고 오랜만에 이 타래를 꺼냈는데 마지막 트윗이 캐릭터들이 다 죽고 만다 <-라는 내용이여서 마음 깊이 납득했다... 켈린딜이 이렇게 그냥 죽었다고?
하지만 사람은 다 죽어
파다니엘이진짜웃기게생긴인형많아서 하나씩사모음. 이거진짜킹받게생기지않았나요 이름도 어쩔파다임
탐난다!!!!!!
국내에서 구매대리로사면
8월배송에 6만3천원이라는 옵션을 서치하다 본거같아요
인형꺼낸김에
도움이될까싶어서 사이즈비교를 찍어왔어요
넨도랑 65cm인형은 넣는순간 카메라 앵글이 이상해져서 생략했는데 각각 젤오른쪽 젤왼쪽에 가는 크기입니다
아 브이손어디둿는지 까먹어서 브이못햇어
너무 갖고 싶다아... 너무 귀엽다아
제 되지텐더보실분
제가 홀로 외롭게 바리스 조스 갈부스의 자지를 울부짖어왔다고 생각했는데
아니 홀로 외롭게 울부짖은 건 맞는데
의외로 지켜봐주시고 계셨던 분들이 잇엇던 모양이더라고요
저 요즘 파판 덕질하느라고 다시 트위터 해여 블스에서 도저히 파판(닌잡퀘) 친구가 안 생겨서
트위터 시작햇거든요
트터 아이디 BONKOabyss 놀러 오세요...
드리즈트와 그의 아버지근친을 먹고 싶은데 내 안의 드리즈트 너무 애기고 조카고 사촌동생이고 그래서 감히 드리즈트로 그런 걸 먹을 수 없음
아버지근친 자체는 괜찮아
절 바르게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그래 정말 바르게 자랐군아 효자 아들아
사랑하니까 키스하겟습니다
헉 안 된다 그거는 바르지가 않다 그건 일어나선 안 되는 일이다
어떤 일은 불가피하게 벌어지곤 합니다!!
아 안 돼...!
자크나페인이랑 드리즈트가 어른의 뽀뽀를 하는 게 보고 싶다고 하면 몰매를 맞을까?
아니 안 맞는다 몰매를 맞을 만큼 이 트윗을 볼 사람들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드리즈트 얼굴(눈 제외)이 맘에 들게 그려져서 어떻게든 살려보고 싶었는데 도저히 손 댈 엄두가 안 난다..
드리즈트와 그의 어머니를 1년도 넘게 전에 그리다가 말았길래 좀 손대볼까 했는데 도저히 손댈 맛이 나지 않음
그림을 너무 오래 처박아두지 마십시오 다시는 완성할 수 없게 되니
기절할 거야 기절한 듯이 자버릴 건데
그럼 내일 일하러 나가야 해
절망
허기
인간의 언어 구사할 의욕도 상실
우울해 .,... 좌절...!! 절망... !!! 종말...!!!!!!!
다크엘프 트릴로지 3권을 읽으며:
슬슬 새로운 캐릭터(심지어 이름도 가지고 있음)가 등장하면 얘들도 곧 죽겠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클래커도 이름이 두 개나 있었지만 빠르게 퇴장했다. 마을 사람들과 친구가 될지도 모른다고 기대하고 봤는데 모두가 각자의 이름을 가진 채로 전멸했다. 사람은 다 죽어.
아 비데 궁뎅이가 너무 뜨끈하고 아늑하다
“지하철 승객들아, 내 똥을 조심해라.” 봉코는 지하철 좌석에 앉아 오소마를 참으며 나직이 중얼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