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 물만두 딱이야 ㅎ
노라 물만두 딱이야 ㅎ
아까 미스홍 마지막 메이킹 보는데
남동기는 흠.... 첨보는 배우인데 썩... 흠...
캐릭터 역할 넘 충실히 한걸까. 음..
근데 애초에 위기관리본부에는 전부 순한 양들만 있었어.
요즘말로 하면 에겐남들. 그러니 가능하지.
나는 미쓰홍 보면서 좋았던게 뭐냐면
김원해나 방진목 과장이 홍을 구박할때 보면 여자라서 구박하는게 아닌, 그냥 후배, 직장 부하로서 갈구고 구박하는 느낌을 받아서이다.
씨잘데기 없는 로맨스 걱정도 안해도되고, 이정도 구박은 뭐 흥. 이러면서 넘어가는것도 유쾌했고, 선배한테 대드는것도, 개기는 후배한테 콱씨 하다가도 돌아서서는 다시 보듬어 주는것도, 남녀가 아니라 직장선후배간의 전우애 같아 보여서다.
이노무 현생이 너무 추저버서. 미쓰홍의 세상이 오히려 부러웠다.
존경할만한 직장 선배라니, 세상에. 있을리가. 나한테? 아서라.
언제부턴가 문구류에도 그런 상호가 생겨서 쩝...
000대통령 이라는 쇼핑몰 약간 지나간 트랜드인것 같긴한데
00청년 어쩌구 이런거랑 비슷한 느낌나서 상호명으로는 별루다.
오늘부터 내 최애 드라마는 미쓰홍❤️
미쓰홍 끝나써 ㅠㅠ
나는 ㅇㅣ제 무슨 낙으로 사나 어헝헝
다시볼테야 엉엉
이와중에 이용기과장님이 승리자군요.
감기가 강하게 와서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하루 전체를
더 강하게 약먹고 잠을 자버렸다.
이제 목소리도 나오고 기침도 덜하다.
애들이 어렸으면 꿈도 못 꿀 생활.
항주니감독 클났네
천만감독이 되다니
그릇이 작은데 어쩌지
너무 기쁘다
잔망스런 기쁨을 보고싶어
송은이 회사로 옮기고 잘된거라 더 기쁘다.
더더욱 번창하길.
선생님!! 저 또 받을 수 있을까욤??
때마침 자라 3종셋트 살며시 드리고 가실께요~
따숩게 주무소서♡
따숩게 일해요 🫠
풍무회장 이름 곽곡두.
정말 절묘한 이름이야.
곡두 곽씨.
맑은 콧물이 왼쪽 구멍에서 쪼로록 흘러 삐져나왔다. 힝
뭐해 안닦고 ㅋ
약이 센가
밤만되면 몸이 붓는다.
책상에 오래앉아 그런가.
다 핑계다. 몸이 붓든 동그래지든 앉아있자. 앉아 있기라도 하자.
큰애는 오전 7:45에 집을 나서서 오후 10시에 야자를 끝내고 집근처에서 내려 스카에서 마무리 공부를 하고 12시 넘어서 집에온다. 얼마나 오래할 수 있을까.
안쓰러운 마음 가득하지만 내색하지 않는다. 생각해보면 나는 고3년 내내 기숙사에서 6시 기상 새벽1~2시 취침이었다.
우리엄마는 내 이런 생활을 알았을까.
관심도 없었고 묻지도 않았고 나도 말하지 않았어.
하지만 나는 내아이의 생활을 안다.
그 차이로 나보다 좋은 사람으로 자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웃기지? 우리친언니도 나랑 같은 생각해.
다이소 일본 볼펜이 찐이네아니네 말이 많지만 그런거 왜 따지나 기본 이상의 품질이고 저렴한데. 국내제품도 마찬가지 아닌가.
걍 잡생각.
이것도 다이소에 3개 셋트로 판매하는데 이 펜이 포스트잇 인덱스 스티커에 기가매키게 잘 쓰인다. 하지만 조금 마를시간은 필요함.
유성펜 제일 얇은거랑 이거랑 번갈아가며 쓴다.
제트스트림 0.38 빨간색 볼펜의 손잡이 고무부분이 찐득하게 변해가서
다이소에서 같은제품 단품으로 하나 구매하여 새 심을 빼고 기존 심만 갈았다. 딱 좋으네.
다이소 종류가 많아져서 좋으네.
작은애 학원이 8시에 끝나서 시간맞춰 우산가지고 나갔다왔는데 지금 더추운것같아.
약먹고 이불도 없는 침대에 잠시 누웠다가 라바만화의 옐로우처럼 쪼그리고 잠이들어버렸다.
덕분에 보리차 끼린다는것도 까맣게 잊고 나와서 진한 우엉차향기에 알게되었다.
아주 진하게 끓여졌다. 기관지엔 좋겠고만.
밖이 많이춥네.
두께도 굵은게 있고 얇은게 있더라구요. 부드럽고 튼튼해서 좋은것 같아요. ^^
저는 거실과 안방에 손을 더듬거려 시커멓게 변한 부분에 달아드렸어요. 그부분 벽을 짚고 일어나시더라구요 ^^
퇴직금 소득세 원천징수 신고에 대해서 전화 300000통가까이 하고 해결했다. 차이나는 부분 맞춤.
목은 쉬어서 아프지만 마음이 편하다.
여기저기 물어볼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게 정말 고맙다.
이 업계 들어와서 동종업계 사람들과 교류하는게 너무 좋다.
여지껏 직장이든 사업이든 혼자했어서 도움주고 도움받는게 너무 좋다.
하지만 제일 좋은건
돈벌이 안하는거지 아하하하하
시방 농땡이 부리는중.
말이 많다 ㅋ
보관시 빨때 빼고 실리콘 마개 꼭 낑가주면 끝.
본체 못쓰게 되면 집에 있는걸로 교체해도 되것서.
저는 그래서 시골본가에는 이걸 달아두었습니다. 2층 단독이라 계단에, 화장실에 부착했는데 어르신들 앉았다 일어나시는데 손잡이 정말 필요한것 같아요.
화장실이나 공공장소뿐 아니라 가정에도 부착하시라 권하고 싶어요.
스탠지 모슈 오만거 다 나왔는데 내가 찜해둔건 이거.
막 쓰고 막 씻고 옆에 조은사람 잇스믄 한개 앵기주고. 부담없이 쓸란다.
빨대 갈아끼워도 부담없고.
빨대물병 찾는데 잘안나와서
스트로우물병 스트로우텀블러 입력하니 제법나온다. 허허
물병에 미지근한 물 느코 우엉 무 말린거 동동 띠아가 빨대로 쪽쪽 빨아무야지.
오늘 병원에서 진료받고
응디 주사맞고
5800원
약국가서 약처방 4일치
4200원
어케 약속한듯이 딱 1만원 나옴.
한국 병원 약국 진짜 조으지.
지금은 콧물도 안나고 기침도 안하고 목만 살짝 부은상태.
어차피 감기 2주 치르는거 개고생하느냐 약의 힘을 빌리느냐인데.
암튼.
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