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묵직한 만년필 좋은 점
자체 손떨림 보정 기능 탑재
살짝 묵직한 만년필 좋은 점
자체 손떨림 보정 기능 탑재
근데 이정도면 진짜 많이 좋아지지 않았나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해...
글씨 들쭉날쭉하게 써지는 거 가독성 떨어진다는 이유로 학생 때부터 은근 스트레스였는데 요즘 달마다 정갈해지는 거 보여서 보람차다 다만 손에 힘 못 빼는 이슈는 여전히 현재진행중... 뭐 어때 하나라도 좋아지면 됐지ㅎㅎ 원래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는 법이랬음 새삼 멘탈 엄청 좋아졌다
우울증이랑 ADHD 약 먹기 시작한지 대충 1년 쯤 됐나... 여러모로 나라는 사람의 효율이 올라간 것 같다고 느끼고 있음 성격도 많이 밝아졌고 실행력도 올라갔고 요즘은 드디어 취미생활을 적극적으로 즐기는 수준에 이름!! 어제는 1시간 동안 필사를 했어요 기쁘다
뭐라도 올려보기
장갑 끼니까 놀라울정도로 하나도안끊김
쓴거 잘 안 올리는 이유: 부끄러워서...
종이 자리 계속 옮기는거 귀찮아서 걍 니트릴 장갑 끼련ㄷ
파카 아이엠 몇달 써보니까 몸체가 금속이라 그런지 확실히 무겁긴 한 것 같긴 한데 처음으로 스스로 장만한 만년필이 망가지면 너무 슬플 것 같아서 일부러 금속제로 산거라 견디는 중
검색해보니 헛발질 이슈 손밑에 종이받침 두는 방법으로 해결했다는데 이걸 한번 시도해봐야겠다...
아니 종이 우측 하단으로 갈 수록 잉크 자꾸 나오다 마는 거 설마 손에서 나온 미세한 기름 때문인가? 이거 말고 의심되는 게 없음
해외 신경다양성 커뮤니티에서 종종 언급되는 자세들이 모에캐릭터포즈하고 비슷하다는 의견. 창작 관련 일하는 신경다양인들이 많은 영향이 아닐까 하기도..
탐라의 만년필 덕후, 문구 덕후 여러분.
결국 올게 왔습니다.
펠리칸 M200 체리 블러썸. 벚꽃 모양 잉크창이 3개 달림.
이런... 요즘 바빠서 주로 쓰는 펜 말고는 방치했더니 나머지 애들 촉이 말랐나보다 이따 수습 좀 해야겠네
극지방에서는 만년필 잉크가 얼기도 할까....
너무 추우니까 별 생각이 다 드네
날씨 미친거 아냐????ㅠㅠㅠㅠ 살려줘
만년필이라는 실용적이고 수집욕 자극하고 글씨교정까지 해주는 아름다운 취미가 또 없는데 알았으면 진작 시작할 걸... 아 빨리 1월 1일 되면 좋겠다 트위고 1.1닙 들이고 싶어서 (컨셉충이라...)
키링 걸면 예쁘다고 화제됐던 다이소 미니 유리트리 ADHD 동지 분들께는 구매 비추천합니다 구매한지 24시간도 안 됐는데 실수로 팔꿈치로 쳐서 떨어트렸고 트리 깨졌어요... 아.... 내 돈.....
아쉽다 역시 무료로 받은 판촉?용 다이어리에 기대를 하긴 어렵겠지
뜨개바늘 파우치 이거 펜파우치로도 쓸수 있을 것 같은데 대바늘용을 사야하나 코바늘용을 사야하나...
잠을 잘못 잤나... 뒷목이 뻣뻣해ㅠㅠㅠㅠ
짙은 녹색소품...!!! 녹색 잉크 넣어놓은 샴페인골드 색상 만년필도 녹색소품에 해당하나요ㅋㅋ
4위 사수자리
유익한 조언을 얻고, 친구와의 수다에 행운이 깃든다.
★ 짙은 녹색 소품을 가지고 다니기
앱 업데이트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함
나비가 입체가 됐어요
독감 후유증 도대체 언제까지 가는 거죠
저 아직도 가래가 덜 빠져서 콜록대고 다닙니다..
기침할 때마다 주변인들이 아직도 안 나았냐고 기겁함
아니 하필 오늘 오하아사 내용 왜 저래 진짜 손에 힘 좀 덜 주고 살아야겠다
9위 사수자리
가전제품이 고장나서 예상치 못한 지출이 발생하면. . . 선택 시 품질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 전기포트 사용
오늘 아침에 꿈에서 만년필 닙이 절반으로 뚝 부러져서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냐며 절규함.. 손에 힘 빼고 글씨 쓰는 걸 미리미리 연습했어야했는데 하고 엄청 후회했다...
웅 판매 페이지 봐봐
아예 일부러 작정하고 찾아야 보이게 바꾼다고 써두셨더라
여우원숭이만 남기고 사이즈도 줄인대서 나 백팩 2개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