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SF만화.
1. 호시노 유키노부 <2001년 야화>
2. 시로 마사무네 <선술초공각 ORION>
3. 후지타 카즈히로 <꼭두각시 서커스>
4. 키시로 유키토 <총몽>
내가 좋아하는 SF만화.
1. 호시노 유키노부 <2001년 야화>
2. 시로 마사무네 <선술초공각 ORION>
3. 후지타 카즈히로 <꼭두각시 서커스>
4. 키시로 유키토 <총몽>
내가 좋아하는 SF만화(중 다른 사람들에게 권할 수 있는 것, 순위와 상관없음)
1. 니헤이 츠토무 <Blame!>
2. 반-바지 <슈뢰딩거의 고양희>, <하우스도르프 연결공간>
3. 쿠이 료코 <던전밥>
4. 손장원 <별마다 피어나리>, <마음이 만나는 마을>
ISO 표준에 의하면 그 주 목요일이 걸친 연/월 기준으로 주가 돌아가니까 이제 2026년 첫주입니다. (넷플릭스 스럽게 두둥)
"RPG에서 GM이 공격해야 하는 건 PC의 HP 뿐만이 아니다. 캐릭터 시트의 모든 항목을 노리고 공격해라."
종종 되새겨야 할 조언 중 하나.
아직도 개/강아지 하면 생각나는 에피소드.
- 펫숍 오브 호러즈 2권 제4화 Desire(욕망)
bsky.app/profile/pere...
애매하면 어떻게 하는가? 비싸지 않다면 사서 운에 맡깁니다. 건조기나 식세기를 버틴다? 그건 사도 되는거였던 거고 못 버틴다? 다 그것도 운명인거죠 (?)
식세기와 건조기를 못 버티는 나약한 물건은 우리집에서 살 수가 없다!!!!!
안녕하세요, 이야기와 놀이입니다.
저희의 다음 출시작은 올드 스쿨 에센셜(Old School Essential)입니다(이하 OSE). OSE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던전 판타지 RPG의 1981년판, “베이식/엑스퍼트 판본”을 다듬고 재편집하여 복각한 작품입니다. 해외에서는 여러 올드 스쿨 RPG 중 현재 가장 중요한 작품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지난 1994년에 던전 판타지 RPG가 출시되었는데, 이는 베이식/엑스퍼트 판본을 일부 개정한 1983년 판본입니다).
"누군가가 알려주는 것이 아닌, 직접 알아내고 싶어서 책을 펼친다. 가장 순도 높은 진짜 배움이죠."
"확실히 그땐 순수하게 모르는 걸 알아내는 게 즐거웠다."
묘하게 공감되는 문구. 예전에는 모르는 걸 찾아보는 게 재밌었는데, 지금은 일하다가 모르는 게 나오면 짜증부터 난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회사일을 미루고 미루다 더이상 미룰수가 없어져서 어제 9시부터 오늘 14시까지 해서 하기는 했다... 다시는 이러지 말아야지...
에딧치...하니 말인데 HOW TO ADHD에서 n년 전 추천받은 Sunsama앱을 요즘 잘 쓰고 있더요 구독료가 좀 비싸긴 한데 할일 산더미+쳐내도 계속 쌓임+와중에 우선순위 헷갈림 상태의 에딧치 직장인에겐 좋은
뭣보다...설정해둔 시간에 퇴근하라고 해줌
한 일 정리 싹 해주고 못한 건 자동으로 내일로 미뤄주는데 오늘 일 끗! 하고 누르면 위젯에 이렇게 “님 오늘 일은 다 한거임” 하고 아무것도 안 띄워줘서 OFF모드로 빨리 전환할 수 있듬
이래서 제가 n년간 써본 에딧치 전용 일정/투두앱 중에 이것만 살아남음🥲
[롤드컵] '피넛' 한왕호, "10년 동안 잘했다고 생각"
입력2025.10.28. 오후 11:15
한화생명e스포츠 '피넛' 한왕호10년 간의 리그 오브 레전드(LoL) 선수 여정을 마무리 한 한화생명e스포츠 '피넛' 한왕호가 프로 게이머 생활을 돌아봤다.
www.dailyesports.com/view.php?ud=...
https://natalie.mu/comic/news/645772
모리 카오루 선생의 근황보고에 따르면 유키와리소라는 만화 전문 새 출판사가 설립되어서 모리 카오루나 이리에 아키 등 펠로우즈-하루타로 익숙한 만화가들이 대거 그 쪽으로 옮길 예정이라는 듯. 연재 형식도 잡지가 아니라 매 화 개별 책자 형식으로 서점에서 판매할 거라는데 이렇게 되면 좀 고민된다...판형도 클 거라는데 전자책으로 사기 힘들어지잖아...모리 카오루 통신이라고 매달 우편으로 보내는 소식지도 시작할거라는데 이건 좀 받아보고 싶다.
제가 말했나여 중증우울증과 ADHD로 일상이 망가진 채 3년을 빌빌댔는데 거기서 쟈근 레고블럭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해준 게 열매책(그땐 3판이었던 듯)이었어요...
7판까지 꾸준히 펀딩하고 모자라면 스토어 가서 사서 썼고
그 결과 지금은 일반 스케쥴러+업무관리앱으로 일상도 업무도 잘 지킬 수 있는 어른이 되었읍니다
일상이 망가져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열매책 추천합니다8ㅅ8)9
저도 초반엔 아무것도 못쓰고 날짜만 써놓은 백지가 참 많았는데
포기하지 않고 꾸역꾸역 썼더니 이래 되었서
한겨레 미디어 아카데미에서 진행 중인 〈스토리 구성이 익숙해지는 1페이지 기승전결 훈련〉 3기 강의가 오는 10월 18일부터 시작됩니다. 3막/기승전결 스토리 구조에 집중하는 작법/스토리텔링 강의입니다. 오는 3기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신청하기: www.hanter21.co.kr/surl.jsp?sur...
생각해보니 판타지+메카인 에스카플로네도 있었네... 여러모로 초등학교 고학년 부터 중고등학생때까지 지속적으로 취향을 자극받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집에 투니버스가 나오기 시작하자 <건담 W>와 <기동무투전 G 건담>을 보고, 학교에서는 선생님이 나우시카, 라퓨타, 원령공주를 순서대로 보여주시지를 않나... 거기에 드래곤라자, 세월의 돌, 퇴마록, 비상하는 매 등의 판타지 소설과 풀메탈패닉 등의 라이트노벨, 그리고 TRPG를 접하게되며...
마지막으로 <카우보이 비밥>과 <루팡 3세 발터 P38>로 그 시기 중학생이 동경하던 "어른스러움"을 엿본 저는 이제 빠져나갈 수 없게 되어버린 것입니다...
여기에 <기동전함 나데시코>에서 한번 세게 충격을 받고...
<슬레이어즈>와 <엘하자드>, <마법기사 레이어스>로 판타지 취향이 심어지고...
한국판 <소년기사 라무>의 불꽃같은 오프닝을 듣고 자란 아이는 메카 취향의 씨앗이 심어졌는데...
youtu.be/BBs__xoi9Kw?...
+ 명절에 할머니댁을 가면 투니버스가 나왔는데, 거기서 봤던 카우보이 비밥과 루팡 3세 TV 스페셜 발터 P38
저 고객센터에 글쓰고 왔습니다... 친구목록에서 왜 친구목록이 바로 안보이고 채팅 목록에는 왜 오픈 채팅 안뜨냐고...
KBS, MBC, SBS가 나를 오타쿠로 만들었다.
1. 가오가이거
2. 소년기사 라무
3. 슬레이어즈
4. 기동전함 나데시코
5. 신비의 세계 엘하자드
인디 액션 RPG인 하데스가 하데스2 정식 출시를 앞두고 75% 세일하네요. 흠 잡을 곳이 하나도 없는 명품 인디 게임입니다. 그리스 신화 좋아하면 빠져나올 수가 없음. 난이도는 낮출 수 있습니다.
store.steampowered.com/app/1145360/...
하데스2는 여주가 주인공.
승리와 뷰어십을 동시에 챙기는 티원 행동…
저희 PDF 제공 정책은 cympub.kr/lightlightru... 에 나와 있습니다. 인증 내역 보완, 추가 인증 등을 감안하여 9월 12일까지는 PDF 신청을 해 주실 것을 권합니다.
PDF 판매는 처음에는 크툴루의 부름 라인에 집중하지만, 다른 것들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크툴루의 부름 40주년 기념판, 여왕을 위하여, 스타크로스드 등은 PDF 제공이 계속 가능합니다. (끝)
2013년부터 해 온 PDF 제공 정책의 종료가 확정되었습니다. 예고 없이 중단될 수 있다고 처음부터 공지하기는 했지만, 계속할 수 없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 지난 12년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DF를 보내드릴 수 있는 최종 일자는 9월 15일이니, 잊고 신청 안 하신 분은 메일 주세요!
종이책만으로 불편이 없으시도록, 전에 말씀드린 대로 핸드아웃 등의 자료는 보충하여 저희 자료실에 무료로 공개하겠습니다. 본책의 PDF는 현재 판매 루트를 교섭하고 있는 중입니다. 최대한 공백이 없도록 서두르겠습니다. (계속)
요즘 상품페이지에 달린 구매후기 읽기가 좀 거북해졌다. 분량은 전반적으로 늘어났는데 내용이 현실감이 떨어진다. 구체적으로 보면
1) 상품 정보의 키워드를 반복한다.
2) 개인적인 감상 없이 아무나 할 수 있는 말로 내용을 채워서 겪어보지 않고 지어낸 것 같다.
3) 글이 서로 비슷비슷하다.
인공적인 느낌이 너무 강해서 글의 형식으로는 좀 다듬어졌더라도 오히려 불쾌한 골짜기에 들어간다. AI 트윗보다 더 거북함. SNS와 달리 후기는 어쨌든 사람이 게시하는 거잖아. 개인들이 덩어리져 있는데 자각조차 없다는 호러를 연상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