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너무 아름다워 ㅠㅠ
청하랑 개봉은 눈물 날 정도의 느낌은 못받았는데 하서와서 진짜 무방비하게 히히 새맵 하면서 쏘다니다가 스토리에 명치 맞고 벌써 두번째 눈물줄줄
진짜로 겜하다 울컥함
아 진짜 얘네 왤케 스토리를
연출을
엎어져서 오열중 겜 하다 눈물 고이는거 벌써 두번째임
미친.......
비싼...옷.
비싼옷
진짜로 비쌈 통장이 아픔
이 게임의 이런점이 너무 좋다 진짜 별거 아닌 것 같은 상점 엔피씨들도 다 자기만의 스토리가 하나씩 있음 ㅠㅠ
아진자너무재밌다......
아침에 일어나서 한시간 연운함>출근>퇴근>집안일하고 후딱 운동 쪼금하고 연운함>취침
을 한달째..... 허리가 슬슬 아프기 시작함
하지만 3월달에 하서 업데이트가
아 진짜 얘네 너무 팔아먹는데 진심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취향도 아닌데 순간 혹하게 만들어.....
ㅋㅋㅋㅋ진짜 미치겟음 스샷 다시보다 또터짐
고통을 게임으로 잊어야한다....
이쯤되면 인수인계를 그냥 안한게 아니라 지가 할 재주가 없었던거 아닌가 싶을 지경
하루 세번씩 전임자한테 내적 저주 하고있음.... 서류 양식만 남겨두고 작업한 서류를 모조리 지우고 나가서 매일매일 없는 서류 찾아헤메느라 고통받고있음 일도 못하는 사람이 악의도 철철 넘쳤을 경우 무슨일이 발생하는지 온몸으로 겪는중
어우...토할거같아 길 너무 복잡해 맵도 안보이는데...너무넓어서 일단 끄고 자러감
구류문 주둔지 엊그제 열렸는데
구류문 인간들 귀여워죽겠음........
그림자극 야외보스 넘 좋았당
여러분은 SSD의 수명이 짧으면 4년 정도라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저 또한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백업을 생활화 하십시오...
사이버룩템
그만사야하는데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아니 그넫 탐나는거는 많은데 옷값이 너무비쌉니다..힘들다 지짜
새로 추가된 안갯속 시련에서 한시간 뺑뺑 돌면서 상자 열다섯개 찾았는데 더이상 찾을수가 없길래 너무 열받아서 낮잠자고 일어나서 공략 봄ㅠㅠ어지간하면 그냥 하겠는데 아무리 헤매도 나오질않아 무서움은 잠깐이고 열받음만 남음
비천무는 출때마다 왤케 웃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