羽形亮太's Avatar

羽形亮太

@ryouta85

努力に勝る天才な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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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羽形亮太 @ryouta85

크림수프랑 칠리소스가필요햄

06.03.2026 06:25 👍 1 🔁 0 💬 0 📌 0

일단 맥앤치즈가 먹고싶고요 치즈볶이가먹고싶어요 짭짤담백꾸덕
불닥복금면.도사야하고
쌀국수도 못먹었고요 분짜 반미샘드위치먹고싶다
엣또그리고
키토김밥 이거는 고민중이네요 나는뭘먹어야할까

06.03.2026 06:21 👍 1 🔁 0 💬 0 📌 0

x.com/vcloud_02/st...

05.03.2026 19:04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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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outa in koi ni otiru
今☺️

05.03.2026 19:03 👍 0 🔁 0 💬 1 📌 0

숨이 탁 트인걸까?
머리로 본다.
공기로 본다.

03.03.2026 16:21 👍 1 🔁 0 💬 0 📌 0

ㅈㄴ
왜? 갑자기 왜? 왜 그제서야? 어째서 ?
😲
..
숨 쉰다. 공기가.
호흡한다. 인체 밖에 것들이.

03.03.2026 16:20 👍 1 🔁 0 💬 1 📌 0

뭔가가 언제부터인지 인플레이션처럼 갑자기 확 넓어져서 고작 별 하나로 우주를 정의할 수 없어짐 인간의 언어로 그것들을 정의할 수 없어짐 그래서 답갑했던거야 비좁은 의미의 영역에 몸을 집어넣으려니까

03.03.2026 16:17 👍 1 🔁 0 💬 1 📌 0

단순히 의욕 의지로 딱딱 좁게 정하고 나타낼 수 있는게아니야
힘은 이성에서 나오는게 아니라니

03.03.2026 16:15 👍 1 🔁 0 💬 1 📌 0

하여튼 뭔가의 에너지, 주체, 창작해내는 힘 그런 것들을 동결건조 시키셨다고 하네요.
이거 내가 한 거야? ㅆㅂ도대체어떻게
지금 너무 충격임
자아 라는건 뭘까
자아라는 개념 내가 생각해오고 믿어왔던 것들이 깨지기 시작

03.03.2026 16:14 👍 1 🔁 0 💬 1 📌 0

자아가 있는데 없어
진짜 ? 뭐야 ? ? ?? ?? ? ?? 행동하는 주체는 내가 맞는데 사고의 주체는 내가 아냐

근데 이 것이 돌아왔다고 해서 뭐가 또 달라지는지도 모르겠음
뭐가 돌아온거야?
뭐가 없어졌던거야?
지금도 감을 못잡아

근데도 뭐가 없어졌어!
그리고 뭔가가 느껴져.
근데 그게 뭔지 모르겠어.
의지라고 하기엔
의욕이라고 하기엔
주체라고 하기엔
뭔가의 힘
그런 걸까

03.03.2026 16:11 👍 1 🔁 0 💬 1 📌 0

그동안 뭘 한건지 감도 안잡힘
내가 나를 잃어버릴수도있나
근데 동시에 내가 자아라는것에 대해 무의식적으로 해체를 해버린건가...............??????? 어케한겨? 뭐지??어??진짜??????

03.03.2026 16:05 👍 1 🔁 0 💬 1 📌 0

근데 그게 뭐냐면 ‘내가 나임‘ ........... 이라고밖에 못하겠어 ..
진짜로 중요한 없으면 안되는, 최고 우선순위, 여의주. 그걸 잃어버린 느낌이었는데
근데 ‘내가 나임’ 하고 두루뭉술하게 포괄해서 의미없는것 허무한것 같아보여도 유추한것들 중 처음으로 납득이 돼

03.03.2026 16:00 👍 1 🔁 0 💬 1 📌 0

완전 중요한거!
내가 21년도인지 19년도 18년도인지 뭔갈 잃어버렸다고 스스로 느꼈는데 그거 뭔지 알 수 있을 예감. 기회가 찾아온 느낌. 어째서 잃어버렸고 그동안 그게 무엇인지 구체화하지 못했는가?

03.03.2026 15:46 👍 1 🔁 0 💬 1 📌 0

그래서 더욱 그림을 그때처럼 못 그려내고 가볍게 못 그려내고 그언듯!

03.03.2026 15:44 👍 1 🔁 0 💬 0 📌 0

최근 그림 한번 그리기..(aka컴퓨터 앞에 앉기가 좀더 정확) 에 너무 많은 힘을 쏟고있다는걸 깨달았음
학교다닐때 돌이켜보면 그냥 손 닿는대로 가볍게 그리기 시작한건데 그렇게 그려왔는데... 뮤ㅓ어쩌다 어떻게해야하지이걸

03.03.2026 15:42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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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2.2026 02:03 👍 0 🔁 0 💬 0 📌 0

운동동호회로커버되나?

27.02.2026 01:50 👍 0 🔁 0 💬 0 📌 0

그리고 호르몬할때 갱년기증상 온다는데 안그래도 성격 미친 개지랄인데 그거까지오면 난 주변에 얼마나 미친짓응 하게되는걸까 너무두려워짐

27.02.2026 01:50 👍 0 🔁 0 💬 1 📌 0

내가 언제 친구가 있었다고 그러지
내가 두려워하는건 가능성의 거세인데 그게... 처음부터 있김 했던 걸까요? 나의 착각이 아닐지
자유로워집시다

27.02.2026 01:42 👍 0 🔁 0 💬 0 📌 0

나는 여전히 논바이너리야.
그리고 몸은 남자지.
‘여자같은거’ 로 태어나버려서는 말이야.
이러면 뭔 특이한 성벽 성적 취향 있는줄 아는데 그딴건 니 마음을 잘 들여다보시고 저는 그냥 아침에 레몬꿀차 한잔 마시면서 하루 시작하고 싶습니다

27.02.2026 01:40 👍 0 🔁 0 💬 0 📌 0

어른들에게 예쁨을 받는것은 여자로써 알잘딱 귀엽게 있기 정도로.... 볼수있는데 남자로써 인정을 받는것은 벌써부터 어렵다. 남잔 계집애다. 그건 아는데 서열문화에 결코 동참 못 할거고 그게 내가 여성호모소셜을 배반하는 과정과 결과와 과연 비슷할까?

27.02.2026 01:38 👍 0 🔁 0 💬 0 📌 0

정말이지 법적 자문 안 구하고 싶어. 어떻게 해야하고 관리는 또 어떻게 해야하는지 찾아보고싶지 않아. 완전 그러기싫어. 이미 사회에선 도태되었는데 사실 완전히 도태되었는지도 모르겠다. 원하면 언제든지 그곳에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 근거가 있으니까. 근데 남자로써 정상사회에 부역하지 않는다는건 어떤건지 모르겠다.

27.02.2026 01:35 👍 0 🔁 0 💬 1 📌 0

디스포리아는 심하지만 트랜지션은 무섭다. 그렇게 미뤘다. 돈도 엄두가 안난다. 가족에게 맡기기 부담스럽고, 스스로 모으기에도 부담스럽다. 하면 뭐가 달라지긴 하나. 달라질것이다. 달라질 게 보인다. 근데, 내가 이 몸으로 누려왔던 것들이 있었으니까 그 안전지대를 포기해야하는걸까 하고 두렵다. 모르겠다. '남자'가 되는것은 무섭다. 나는 언제나 나겠지만 사회의 취급이 무섭다.

27.02.2026 01:32 👍 0 🔁 0 💬 1 📌 0

요즈음엔 목소리를 높이는 것이 힘들다.
언젠가부터 브래지어를 도저히 입을수 없게 된 것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편하게 했던 것들이 언제부턴가 무언가가 탁 끊기듯이 힘들게 되었다

27.02.2026 01:27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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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026 16:52 👍 0 🔁 0 💬 0 📌 0

나 아직도 긴난이 소설이라면 무슨 제목일지 망상하고 고민하고있어

20.02.2026 18:06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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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린게없다

20.02.2026 18:05 👍 3 🔁 0 💬 0 📌 0

21일 3시 신청서마감

20.02.2026 02:05 👍 0 🔁 1 💬 0 📌 0

[밴드 초대장]
갱생불가님이 당신을 '更生不可 공지' 밴드에 초대합니다.
초대를 수락하고 우리 모임에 함께해요!
band.us/n/a4a5b1U7Db...

커뮤와

20.02.2026 02:05 👍 0 🔁 10 💬 1 📌 0

삶이란
생각한다
생각하는것
파고드는것
무질서한 세계를 정정하는것

20.02.2026 13:24 👍 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