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 갑자기 겁나 우울하다!!!!!!!! 역시 밤에 자지 않아서인가!!!!!!!!
머지!!!!!!!! 갑자기 겁나 우울하다!!!!!!!! 역시 밤에 자지 않아서인가!!!!!!!!
진짜 아무거나 듣는 사람 같따
왜 내가 화장실쓰면 2층에 있다가도 굳이 후다닥 내려오는 걸까 저의가 뭘까
꺄악 이게모야~~
하라라라랍추루루루루룹 쥐시끼
삼십분 동안 빗질받고 겁나게 맨들맨들해진 범순
키잇
신해철 재즈카페를 범순이가 제발 그만하라고 애원할 때까지 듣는중
뭔가 굉장히 근심있어보이지만 동시에 굉장히 보들보들함이 돋보이는 범순
누워서 낙서하고있으면 슬쩍 옆에와서 눕는 고냥이
우아한 고냥 보석같은 눈까리
된찌
약간 음쓰비주얼의 우삼겹 가지카레와 영혼 흡수당하고 있는 범순
이게 정말 편한걸까 범순이는
오빠그림 박제 풉풉
잠을 못잣다 오늘은 하루 그냥 버린다는 느낌으로 버텨본다.. 범순곤듀님은 꿀잠자고 아침인사 받아서 골골대신다
그러고보니 그저껜가 옛날만화 구경하다가 음침하게 혼자 그린 기억에도 없던 사와마시 야짤이 너무 많아서 충격받았어 발헛디뎌서 갑작스런 개죽음이 오기전에 이걸 빨리 정리해야되는데 타이밍 잡기가 어럅군
제가 언젠가 도청장치 얘기를 하기 시작하면 결국 시작됐구나 해주시요 이건 시간문제다 흐덜덜
열두시에 잠들었어야 하는데 머하구있냐면 두시간 넘게 눈만 감고있다가 또 포기를.. 바꾼약은 겁나 졸려지긴 하는데 마치 카페인 들이부으면 아무리 피곤해도 잠을 못자는 것처럼 딱 그런 느낌이랄가.. 진짜 안되겠으면 먹으라고 수면제도 받아왔는데 부작용 너무 무서운 얘기 많아서 시도하기 좀그래 자다가 몽유병처럼 일어나서 복층계단에서 발헛디뎌 굴러떨어져 죽으먄 어떡해 잠을 못자서 정말 말라죽기 직전의 상태가 된다면 몰라도..
내 말에 아무도 관심 없늘거라는 생각이 너무 강해서일지도.. 카톡 같은걸 햐도 용건만 마치고나면 의식하고 그러는게 아닌데도 황급하게 대화를 마무리하는 경향이 있는데 (작업화이팅 좋운하루되세요 등 마무리멘트를 냅다 던진다거나) 길게 이어지는 걸 스스로도 원하지 않는게 2-3정도 되고 상대도 성가셔할 거라는 생각이 7-8정도.. 암튼 굉장한 찐따성향이라 인간관계가 발전이 안된다 이게 분명 연관이 잇것지
덕토크란 무엇일까 사람들 얘기하는거 보면 너무너무 재밋어보여 끼고 싶은데 난 분명 오타쿠임에도 덕토크라던가 썰푸는거라던가 뭔가그런걸 시도하려하면 너무 어려워서 말그대로 식은땀이 난다.. 찐따력이 너무 높아서일까 AI가 나보다 더 젊은이처럼 잘놀듯..
랍뷰~
아냐 화내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