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배경의 모집 포스터. 상단에 붉은 글씨로 “서울대저널 195호 기고 모집”이라고 크게 적혀 있고, 오른쪽에는 펜을 쥔 손(흑백 사진)이 배치돼 있다. 하단 안내 문구: 주제는 자유(학내외 이슈, 수필, 문화 평론 등), 분량 3,000~4,000자. 신청 방법은 snujournal@gmail.com으로 성함·신분·전화번호·이메일과 기고 내용 설명을 포함한 신청 메일 전송. 신청 기간은 2월 13일(금)까지. 문의는 snujournal@gmail.com 또는 서울대저널 SNS. 하단 각주로 소정의 기고료 제공, 글의 주제·질이 지면에 부적합하거나 마감 기간을 지키지 않으면 신청이 반려될 수 있다고 안내한다.
진보를 일구는 참 목소리, 학생자치언론 서울대저널에서 기고자를 모집합니다. 서울대저널의 오피니언 면은 지면에 글을 싣고자 하는 모든 분께 열려있습니다.
04.02.2026 06:01
👍 1
🔁 0
💬 0
📌 0
“우리가 지혜복이다” 부당해임 교사 복직 투쟁 2년 집회
⇢ www.snujn.com/news/74028
지혜복 씨는 “오늘 연대 동지들이 시교육청 본관 앞을 채울 때, 처음으로 경찰에 연행되지 않는 모습을 보며 폭력의 기억이 지워지는 듯했다”고 말했다. 또한 “온갖 차별, 억압과 착취, 반인권적 행태에 저항하는 우리 모두는 하나”라며 집회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22.01.2026 07:52
👍 8
🔁 25
💬 0
📌 0
[온라인보도] 1천억 원 기부 뒤 가려진 노동탄압 - 좋은책신사고 홍범준 대표 이중행태 규탄 기자회견 열려
⇢ www.snujn.com/73980
정철훈 전국언론노조 좋은책신사고지부장은 홍범준 대표가 자신을 옥상으로 불러내 직원들 앞에서 쇠망치로 컴퓨터를 수십 차례 내려치며 위협했다고 밝혔다. 정 지부장은 “홍 대표가 기부하는 돈조차 자기 돈이 아닌, 직원들이 피땀 흘려 일한 회사의 돈”이라고 말했다.
15.01.2026 09:34
👍 2
🔁 4
💬 0
📌 0
서울대 파워플랜트에서 다시 만나는 차학경 - 유작 『딕테』 기반한 공연·전시 1월 16일부터 개최
⇢ www.snujn.com/news/73953
1982년 출간한 『딕테』는 차학경의 대표작이자 유작이 됐다. 그해 11월 차학경이 살해당했기 때문이다. 한국계 미국인 예술가 차학경을 재조명하는 공연·전시 「뱃腹속話말術」이 1월 16일부터 서울대 파워플랜트에서 열린다.
13.01.2026 09:47
👍 3
🔁 1
💬 0
📌 0
광장에서 노조까지 [광장 이후]
⇢ snujn.com/news/73345
추운 겨울 가장 좋았던 음식은 바로 어묵이었다. 그중 단연 눈에 띈 건 역시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학비노조) 급식 노동자들이 ‘낋여주신’ 탄핵 어묵이다. 그땐 정말 몰랐다. 내가 어묵을 얻어먹었던 그 노조의 간부가 될 줄은.
08.01.2026 06:12
👍 4
🔁 1
💬 0
📌 0
멈추지 않을 우리들의 노래와 몸짓 [광장 이후]
⇢ snujn.com/news/73349
우리가 민중가요를 부르고 그에 맞춰 몸짓을 출 때, 노래는 희망의 불씨가 돼 끝까지 우리의 곁을 지킬 것이다. 광장에서 민중가요가 내란 세력을 몰아내는 힘이 된 것처럼, 광장 이후 거리의 투쟁에서도 함께 민중가요를 부르고 춤추며 연대하자.
08.01.2026 06:12
👍 3
🔁 0
💬 0
📌 0
‘학생운동’이라는 로맨스: 유한하면서 영속적인 [광장 이후]
⇢ snujn.com/news/73343
어느 차가운 가을날, 서울대 인근에서 대표적인, 아니 유일하기에 대표적인 ‘운동권 술집’ 녹두호프가 갑작스레 사라졌다. 우리 학교에서 녹두호프 없는 ‘학생운동’을 상상해 본 적 없었기에 빈 공간 앞에서 펑펑 울었다. 하지만 어떤 공간에서 변화한 우리가 또 다른 곳에서 다시 만날 것이란 약속은 의심한 적 없다. 우리가 벽에 쓴 글자들, 곧 우리 자신이기도 한 그것들은 희미해지지 않았다.
08.01.2026 06:11
👍 2
🔁 1
💬 0
📌 0
모이면 힘이 된다, 한국어교원의 분투기 - 이창용, 『한국어의 투쟁』, 빨간소금, 2025.
⇢ www.snujn.com/news/73377
한국어교원 열 명 중 아홉은 가족이나 지인에게 이 일을 권하지 않겠다고 했다. 『한국어의 투쟁』을 쓴 이창용이 한국어교원 543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2024년 10월 발표한 결과다. ‘K-컬처 열풍’이란 말이 더는 낯설지 않고, 한국어를 배우려는 이들이 지구촌 곳곳에 있다. 그런데 정작 한국어를 가르치는 노동자의 처우는 열악하다.
07.01.2026 07:10
👍 1
🔁 1
💬 0
📌 0
IT산업 노동환경 버그, 노조가 잡는다 - 오세윤 네이버노조 지회장을 만나다
⇢ www.snujn.com/news/73402
“제조업 현장에선 조끼와 머리띠가 연대의 상징이지만, IT기업 사무실에서 머리띠를 두르고 조끼를 맞춰 입는 건 억지스럽다. 그렇다고 해서 노조의 결의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 그래서 우린 조끼 대신 후드 집업을 만들었다.”
05.01.2026 08:57
👍 4
🔁 10
💬 0
📌 1
꽃풀소와 마을이 살아나는 보금자리 - 살리고 돌보는 축제의 현장에서
⇢ www.snujn.com/news/73476
머위, 창포, 메밀, 엉, 부들은 개농장주에 의해 불법 개농장 바로 옆에서 육우(肉牛)로 길러지고 있었다. 한 시민의 신고로 개들은 구조됐지만, 개농장 옆에서 살던 소들은 그대로 도살장에 끌려갈 운명에 처해있었다. ‘동물해방물결’은 소들을 구출할 계획을 세웠다.
02.01.2026 04:03
👍 4
🔁 3
💬 0
📌 0
마지막 선택지를 마련하는 것 - 조력사망, 고통을 거절할 권리
⇢ www.snujn.com/news/73407
모두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한다. 외면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다. 드라마 《은중과 상연》의 주인공, 상연은 바로 이 현실을 직면한다. 말기 암 판정을 받았고, 완치를 기대하기 힘들다. 고통에 몸부림치지만, 병원에서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 상연은 무의미한 고통을 거절하고, 자신이 선택한 방식으로 죽기를 결심한다. 상연의 죽음으로 끝나는 이 이야기는 ‘죽을 권리’에 대한 관심을 촉발했다.
31.12.2025 07:09
👍 4
🔁 1
💬 0
📌 0
청소년이 페미니즘에게로 간다 - 학교에서 페미니스트 청소년으로 살아남기
⇢ www.snujn.com/news/73414
“딥페이크 당해도 괜찮다는 거냐.” 졸업앨범 폐지에 반대한 한별 씨에게 교사가 던진 말이다. 2024년, 학교 안 딥페이크 성범죄의 실상이 드러났다. 교육부에 따르면 2024년 1월부터 11월까지 집계된 피해 학생만 908명이다. 전국 학교에서 ‘소셜미디어에 사진 게시하지 않기’ 등의 지침이 담긴 가정통신문을 보내고, 졸업앨범을 폐지했다.
30.12.2025 06:11
👍 2
🔁 1
💬 0
📌 0
금지된 이주자는 인간이 아닌 신으로 불린다 - 김윤식 작, 극단 동 제작, 「묵티」(2025)
⇢ www.snujn.com/news/73379
「묵티」는 특이하게도 이주자들을 ‘신’이라고 부른다. 극의 맨 처음 장면에서, 주인공들은 신화에서 막 튀어나온 존재처럼 자기를 소개한다. 하지만 일반적인 신과 다르게, 연극에서 드러나는 이주노동자들의 처우는 고귀하지 않다.
26.12.2025 03:56
👍 3
🔁 0
💬 0
📌 0
학생회가 학교에서 아이스크림을 나눠준다고요? - 총학생회 제휴 사업이 주는 혜택의 이면
⇢ snujn.com/news/73438
학생회는 ‘학생 복지’라는 이름으로 제휴 사업을 진행하고, 업체는 이를 이용해 대학생 소비자 유입을 꾀한다. 이 과정에서 놓쳐서는 안 될 지점이 있다. 협력 대상을 선정할 때 고려해야 할 공공성과, 학생을 대변하는 학생회의 역할이다.
24.12.2025 06:08
👍 2
🔁 0
💬 0
📌 0
인헌아파트 정차가 그렇게 불편하십니까? - 관악02-2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
⇢ snujn.com/news/73429
마을버스 ‘관악02-2’가 인헌아파트 정차를 두고 논란에 휩싸였다. 학생들은 낙성대역에서 행정관까지 직행하는 노선을 기대했지만, 오전 11시가 지나면 관악02-2는 큰길에서 벗어나 인헌아파트를 경유한다. 개통 당일 총학생회가 ‘인헌아파트 측 민원’ 때문에 정차가 불가피하다고 밝히자, 학내 커뮤니티에선 주민의 이기주의를 비난하는 여론이 일었다.
22.12.2025 07:22
👍 5
🔁 5
💬 0
📌 1
말해지지 못한 남성들 - 남성에게도 ‘성평등’이 필요하다
⇢ www.snujn.com/news/73442
성평등은 이야기의 물꼬를 틀 유일한 방법이다. 청년 남성은 성평등을 제 삶에 끌어올 때, 경쟁과 강인함으로 연결된 기존의 남성성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감정 표현·관계 맺기·돌봄과 같은 일을 남성의 것으로 재구성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성평등은 남성에게서 무언가를 빼앗는 것이 아닌, 여성과 남성 모두의 선택지를 넓히는 일이다.
19.12.2025 07:06
👍 7
🔁 6
💬 0
📌 0
어떻게 ( )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 젠더갈등 시대의 사랑법
⇢ www.snujn.com/news/73448
“동덕여대 사건 때 남자친구와 처음으로 크게 싸웠다. 부당한 공학 전환에 항의하는 동덕여대 학생들의 시위가 정당하다는 내 의견에 남자친구는 여대의 존재 자체가 불공평하다고 응수했다.”
18.12.2025 11:31
👍 6
🔁 5
💬 0
📌 1
🌱 〈서울대저널〉 192호 기사 ‘서울대, 이제는 탄소중립으로 기어를 바꿀 때’가 제1회 기후보도상 대학언론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 기사 링크: snujn.com/71804
기후보도상은 기후보도의 사회적 위상과 저널리즘적 중요성을 높이고, 심층적이고 공익적인 기후보도를 이어가는 언론인들의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녹색전환연구소와 리영희재단이 제정한 상입니다.
17.12.2025 07:54
👍 2
🔁 1
💬 0
📌 0
우리 강의실에서 페미니즘 얘기하자 - 여성학 강의실을 들여다보다
⇢ www.snujn.com/news/73453
도현 씨는 “이전에는 군가산점제 폐지에 부정적이었는데, 강의를 듣고 이것을 성별 문제가 아닌 군필자와 미필자 간 문제로 다시 보게 됐다”고 말했다. 남성이 손해를 보고 여성은 이득을 보는 단순한 구도를 넘어, 남성 사이에서도 병역 이행 여부에 따라 군가산점제에 대한 의견이 갈릴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게 된 것이다.
16.12.2025 07:59
👍 9
🔁 9
💬 0
📌 0
이 세계를 목격하세요 - 윤가은 감독의 《세계의 주인》(2025)
⇢ www.snujn.com/73393
성폭력 피해자가 자신의 세계를 차근차근 회복해 나가려면 피해 당사자와 피해자의 주변인, 성폭력 지원 단체, 연구자, 의료기관, 상담 시설, 다른 성폭력 피해자 등이 서로의 말을 듣고 되받는 과정이 필요하다. 윤가은 감독이 만든 세계엔 주인의 말을 듣고, 믿고, 이에 응답하는 이들이 여럿 존재한다. #세계의주인 #영화
15.12.2025 07:55
👍 4
🔁 0
💬 0
📌 0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커버스토리]
⇢ www.snujn.com/news/73457
‘젠더갈등’은 오늘날 청년과 뗄 수 없는 단어다. 청년 남성과 여성은 젠더 이슈를 두고 날카롭게 대립한다. 페미니즘과 반(反)페미니즘으로 첨예화된 대립을 지지층 결집에 활용하는 정치권의 전략 속에서, 갈등은 더욱 증폭된다. 이들이 완전히 다른 집단이 됐다는 걸 증명하듯, 선거철마다 청년층의 선택은 성별에 따라 극명히 갈린다. 청년들은 자신과 다른 후보를 지지하는 이들과 함께 살 수 없다며 절망한다.
13.12.2025 05:52
👍 4
🔁 1
💬 0
📌 0
서울대저널 194호가 발간됐습니다. 🔥
⇢ 프로필 링크 linktr.ee/snu_journal
12.12.2025 07:32
👍 4
🔁 0
💬 0
📌 0
50여 명이 수강 의사 밝혔지만···다음 학기도 마르크스경제학 강의 없다 - 마르크스경제학 교과목 재개설 촉구 기자회견 열려
⇢ www.snujn.com/73277
수요조사 결과 ‘정치경제학입문’, ‘마르크스경제학’, ‘현대마르크스경제학’에 각각 50여 명이 수강 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해당 교과목은 동계 계절학기에 개설되지 않았고, 경제학부의 교원 채용도 계획된 바 없다.
01.12.2025 06:25
👍 3
🔁 8
💬 0
📌 0
끝없는 방랑 속에서 찾는 삶의 의미 - 올가 토카르추크, 『방랑자들』
⇢ snujn.com/72505
토카르추크가 생각하는 여행은 무엇일까. 여행 심리학을 강의하는 젊은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여행 심리학: 짧은 강연 I」에서 그는 여행의 본질을 ‘움직임’으로 정의한다. 우리는 늘 여행의 본질을 ‘목표 지점에 도달하는 것’에 두지만 사실 여행이란 ‘방향만 있고 목적지는 없는 욕망이며, 여행하는 사람이란 그저 움직이는 사람일 뿐’이다.
30.11.2025 08:57
👍 3
🔁 2
💬 0
📌 1
이제는 진보정당과 우리가 될 때
→ snujn.com/72499
기존 정치체제와 질서 자체를 뒤엎는 진짜 혁명을 꿈꾸는 것이 아니라면, 결국 현존하는 정치제도 내에서 그를 이용해 변화를 만들어 내는 것이 우리의 지상과제다. 광장의 목소리와 실제 변화를 잇는 현실정치 안의 가교가 필요했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우리의 정치제도가 대의민주주의, 의회민주주의, 그리고 무엇보다 정당민주주의라는 점을 고려하면, 우리가 갖지 못했던 그 가교는 결국 ‘광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대변해 줄 수 있는 정당’, 다시 말해 힘 있는 독자적 진보정당이다.
29.11.2025 06:22
👍 6
🔁 7
💬 0
📌 0
“여기 동물 약도 있어요?” - 반려인을 위한 동물용의약품 가이드 [기고]
⇢ snujn.com/72501
반려동물을 위해 인간용의약품을 찾는 보호자들을 보며 무력감이 밀려왔다. 명색이 약 전문가인데 아무것도 도울 수 없었다. 약학대학 6년과 그 이후 직무교육에서도 ‘아기 고양이에게 안전한 머릿니약 용량’을 배운 적은 없다. 인간 중심적인 관점에서 동물은 치료 대상보다는 인간을 위한 실험 도구로 여겨질 뿐이다.
27.11.2025 07:16
👍 3
🔁 2
💬 0
📌 0
내 집 같은 곳 - 퀴어가방에들어가신다
⇢ snujn.com/72508
퀴어의 삶에서 공간은 자신을 얼마나 감추고 드러내는가의 문제와 직결된다. 안정감을 느끼는 곳을 ‘내 집 같다’고들 표현하지만, 이성애 중심주의와 정상가족 이데올로기가 지배하는 원가정은 퀴어에게 종종 낯설고 불편한 장소다. 그래서 퀴어들은 자신을 온전히 드러낼 수 있는 또 다른 ‘내 집 같은 곳’을 찾아 나선다.
24.11.2025 07:09
👍 8
🔁 3
💬 0
📌 0
재건축으로부터 나무를 지킬 수 있을까 - 《콘크리트 녹색섬》 이성민 감독을 만나다
⇢ snujn.com/72507
1980년대 지어진 개포주공아파트는 40여 년의 시간을 뒤로한 채 총 9개 단지 중 현재 4단지까지 재건축됐다. 낡고 오래된 주공아파트는 매끈하고 화려한 신축 아파트로 재건됐다. 하지만 함께 재건되지 못한 존재도 있다. 단지를 지켜온 수많은 나무가 사라졌다. 나무들은 어디로 갔을까. 왜 나무들을 지키지 못했을까.
20.11.2025 09:45
👍 3
🔁 1
💬 0
📌 1
누구의 눈으로 보고 누구의 입으로 말할 것인가 - 박찬욱 감독의 드라마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
⇢ snujn.com/72504
관객은 왜 이스라엘의 입을 통해서만 팔레스타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가. 이는 진실과 허구의 경계를 뒤흔들며 첩보극 특유의 긴장을 조성하는 형식이지만, 동시에 서구 자본이 제작한 작품이 팔레스타인의 발화를 승인하는 제한적 방식이기도 하다. 팔레스타인의 역사 인식과 그들이 주장하는 저항의 정당성은 이스라엘인을 통해서만 안전하게 재현될 수 있는 ‘불온’한 진실처럼 보인다.
18.11.2025 07:25
👍 5
🔁 2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