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다니고 있어요.
여행다니고 있어요.
?
얘 어디갔나 찾으니 이러고있음.
자는거도 아님
가끔 들어와서 트윗쓰고 집가는 사람
낙서
블스도 트텨에서 구독하듯 해도 되는가
저번에 찍은거지만)
무슨 생각 하는지 궁금
처음 사회생활 시작 후 처음으로 공백 기간이라 그런가?(늘 이직처 정하고 퇴사+금욜퇴사 월욜 출근함)
12일 퇴사 후 얼마 지나지 않은 거 같은데 싱숭생숭하고 오래된 느낌
실업급여 신청하려고 고용복지센터옴
やっとでけた〜…統一感ないのはゆるしておくり
후 춥당
가뭄에 콩나듯 와서 코코사진 던지고 가기
아아 바보올리고 가기
졸려..
분노
하우징...
남의 아이디어에 따라
배치나 띄우기 정도만 도와주고 칭찬 받고 싶다
솔직히 통째로 꾸미는거보다 그냥 조작이나 띄우기 어려우신 분들 잠깐 도와주는게 더 재밌어
루즈한 하루야...
일도 거의 없고
출근하기 싫다
1 - 1 =
* 멘퀘 레벨 96 이상 열람 권장
* 왕위계승전으로부터 3년 전, 어느 날의 날조입니다.
하우징 잘하고싶다
2022년7월 이후 작업물의 태반이 철거되어서 슬슬 심심할때 방문할 내 취향 집이 필요함...
일단 이번 골목길 끝나면 몇번 더 집 빌려서 손 풀고 제대로 해봐야지
색도 조명도 단조로웠던게 큰 거 같은데...
이번에 골목길(가능하면 막다른 산토리니 골목 느낌) 해볼건데
좀 조명쪽을 더 신경써봐야겠음
대비가 중요하려나
트위터 터졌을때만 오는 배신자들
환영합니다
여긴 진짜 가볍게 했는데
(몇시간 안 걸림)
방문하고 좋아해주신 지인들이 있어서 약간 기뻤음.
위 하우징과 무슨 차이였을까
이참에 솔직한 이야기를 써보겠어요.
이 하우징 진짜 내취향대로 잘 나왔다고 생각했고,
사실 방문해보고싶다는 지인들이 많으면 어쩌지 이런 생각했는데 전혀 없어서 쪼금 아쉬웠음.
넘 평범했나🤔
보고싶은 뷰가 있어서
지인 소형집 빼앗음.
천천히 해봐야지
트텨 왜 안되지..
여기는 끊김이 없네
없다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