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서 온 드라이더에게 강도짓 하기 (?)
불러서 온 드라이더에게 강도짓 하기 (?)
월광등을 빼앗아서 픽시를 해방시켜서 양 손에 쌍수 무기를 들기 위한 나의 마음...
아 유사품은 안 친다구요. 자기가 먼저 어둠 속에서 섹시한 백발로 나타났으면서
원래 오타쿠는 좋아하는 사람의 모든 것을 가지고 싶으며...
(사생팬이 되...
마음에 드는 드라이더 월광등과 검 등등 빼앗기
마음에 드는 드라이더 월광등 뺏기는 안됩니다.
“인형인 줄 알았네”…야생 부엉이, 골동품점 선반서 ‘꿀잠’
n.news.naver.com/mnews/articl...
부엉이는 경찰이 도착해 구조를 시작할 때까지도 잠에서 깨지 않을 만큼 깊은 단잠에 빠져 있었다. 경찰관들은 잠든 부엉이를 조심스럽게 감싸 안아 상점 밖 숲으로 옮겼다.
운전면허 다시 도전 해야하는데 모든 의욕을 잃고 요즘에 매일 누워있음… 하루에 만 보 정도밖에 안 걷고 누워있음… 두쫀쿠를 두달 내내 먹으면 운전면허 학원비임.
타브타브야
쾌녀할래?
봄버군 제법 공식 뮤비에 많이 나오는 구만.
전사... 뭔가
당신은 무려 3번 글라시아 라볼라스의 쪼옵 혹은 후욱을 버텨냅니다
오 멋지네요
하지만 당신은 무적기 처리 후 피가 1에서 채울 수 없습니다.
어째서죠.
기둥 처리하고 뛰어서 다음 열차로 가야해서 기차 따귀를 칠 수 없어서죠.
괜찮아요. 참수가 좋으니까요.
그리고 당신은 기차 어스 유도 때 구슬도 칠 수 없습니다.
어째서죠.
전사는 원거리 공격이 없어서요.
상태여서 나한텐 너무 어려운 탱커인 것 같음. 이래서 초행때 간 직업이 중요합니다. 파티가 안 모여서 탱으로 간 사람의 최후.
근데 옛날에는 탱커들 비슷비슷하게 키 세팅이 가능했는데 건브가 유사 용기사 된 이후로는 계속 키 배열이 따로 놀아서 어렵네. 역시 아직까진 전사를 하는데 건브의 큰 결심이 피 50퍼로 만든 유사 천무가 된 이후로 뭔가 나사 빠진 무적기... 유일하게 글라시아 라볼라스에서 기둥 처리하고 급사할 수 있는 탱이 되어서 약간 다른 탱 해보고 싶기도 함... 하지만... 하지만 원초의 해방을 하면 넉백이 안되는 개쩌는 허벅지가 되는데도요?
네...
헤비급 4층 브금 그냥 흥겹다 생각했는데 그 가사가 빛전 대상이란 거... 4층은 결국 통합 챔피언 주제가고 그게 이 미친 노래라고... 야... 나 뽕찬다 진짜
스포 없는 버전도 들어주시고 이제 노동요다.
youtu.be/oEmPDBxiJbc?...
요즘 화 안내기 너무 힘들어.
뭔가 노력없이 주어진 걸 싫어할 것 같기도 함. 근데 본인은 모르겠지. 자신의 건강한 신체도, 끈기도 유전이란 사실을. 약간 그래서 그 사실을 깨닫는데 많이 오래 걸려서 낙오된 사람들을 많이 겪다가 오만했구나 깨달아 주면 좋겠는데 뭔가 그렇게 수련으로 강해진 사람이 그걸 깨닫는 건 더 오래 걸리는 거 같음. 수련의 과정이 고통스러워서 막 난 노오오오력을 해서 강해졌어라는 착각 속에 사는 그런 인물이면 좋겠음.
뭔가 이러면 거인 바바같은 느낌 아닌가. 하프 자이언트 같은 느낌이면 좋겠다. 근데 막상 바바리안은 아닌... 아닌가 바바리안이 더 어울리나. 하지만 난 그 몽크의 그 오랜 수련으로 육체가 무기가 된 느낌이 좋은 거라...
아니 근데 뭔가 지성은 없어보이는 눈으로 엄청 고학력자면 좋겠음. 딱히 주문을 못 쓰는 건 아니고 주문을 배우긴 했는데 주문 슬롯같이 하루에 쓸 수 있는 주문이 한계가 있다는 게 싫은 그런 사람일 거 같음. 단순하게. 왜 공격 회수를 제한해야 하지? 내 주먹은 무료인데 (?)
셀루샤 공식아트 넘 아름다와서 공유합니다
마귀대장이란 말이 왤케 귀엽지
윌 잔뜩그리기
T가 공감능력이 왜 없어 님의 문제상황이 님에게 고통스럽다는 걸 아니까 문제를 해결해주려는 거 아냐 울더라도 해결하고 울어
난 가끔 디앤디에서 주문혐오자 몽크 롤플을 하고 싶어짐.
육체를 단련시키지 않고 외부에서 힘을 빌려오는 것들이 그 외부의 힘을 쓰는 걸 자신의 능력이라고 착각하는 걸 진짜 싫어하는 그런 느낌…
약간 게일 보면서 흐린 눈 함
윌 보면서 흐린 눈 함
섀도하트 보면서 흐린 눈 함
아스타리온… 비겁하지만 굿 초이스라고 생각함
레이젤 강하고 아름다우며 오로지 수련만으로 이루어진 아름답고 정제된 움직임이라 생각함
카를라크 육체가 흉기인 완벽한 무력이라고 생각함
약간 여미새 같은데
오늘 많은 일이 있었어.
4일에 걸친 팬트리-냉장고-김치냉장고-뒷베란다 정리의 종지부
가장 중요한 것
박스버리기+냉장고 얼음 떼기+등등등
#birdbot
반면 호감도 반전 타브
포지티브인 할신에게
카스토르: (딱딱) 그림자 저주가 풀렸으니 당신은 당신 갈 길 가야 하는 것 아닌가? 위험한 길에 굳이 따라오는 이유가 뭐지?
네거티브인 할신에게
카스토르: (딱딱2) 도시가 싫다면 숲으로 돌아가는 게 좋지 않겠나 드루이드. 스스로의 안위를 생각하면서 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그대같이 오래 고통받은 이는.
뭔가 예의차리고 딱딱한 건 그대로이고… 달라진 건 아무도 모를 거 같은. 근데 속으로는 소리지르고 있을 거 같음. 에바에 탄 신지처럼…
뭔가 호감도가 올 반전이 된다는 진짜 대참사가 따로 없네. 히히 다 죽여야자 히히 더지.
약간 2막에서 그런 걸 에트왈이 마심
게일: 뭐 바뀐 거 있어 리더?
에트왈: (방긋방긋 웃음) 음. 잘 모르겠는데? 뭐 그래도 큰 영향은 없어서 다행이야. 이제 다시 출발할까?
게일: …? (뭔가 평소보다 친절하고 기분이 좋아보이는데 불길함)
에트왈: (이소벨 죽이고 아버지 유산 받고 필요없는 파티원들 다 그림자에 던져버리고 아버지한테 가야지 히히)(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