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플스에 다운 받은게 있던거 같으니까 그거 보고 체험판 처럼 해보고 와야지
일단 플스에 다운 받은게 있던거 같으니까 그거 보고 체험판 처럼 해보고 와야지
진지하게 콜옵 할까 하고 해골 마스크낀 중위랑 거적대기[?] 낀 거대한 남자를 쳐다봄.
사라있습니다 [브이 하고 누우러감]
ㅇ><
ㅇ<< 어우 피곤해
어디까지 가는거야 우리의 신부님ㅋㅋㅋㅋㅋ
아 우리집 워록 그린거 남아있었네
아무레도 건담도 무협[?]이죠
투니버스에서 더빙도 해줬죠...니가 그립다 도몬.
G건담은...대략 그런 내용이예요 우주건담싸움 짱 뽑는 내용이라...
전자는 어쩌다가 사버린 거고. 후자는 앱솔 인형 죽어도 안주던데 마침 메타몽 변신 모습 잇어서 냅다 삼.
우리집 포켓몬 인형은 딱 두개다.
메타몽과 메타몽이 앱솔로 변한 것.
안달 브라스크를 활자 안에서 또는 코믹스에서 그리워해야 한다면.
아만다는.......
데 1 때부터 다리 달랑달랑 흔들면서 안녕 수호자 하고 말하던 옛 탑의 우리 최고 조종사를 그리워해야 한다고..하..
진짜. 진짜 나 아만다...아만다 만큼은..하.....
현실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습니다. 진짜 아만다 그렇게 간 걸로 정말 억장무너졌는데..하.......
진짜...이런 친구들도 없다는 듯이 말이야. 듣고있냐 번지? [노려봄]
진짜 케이드와 장꾸 아만다와 호손 셋이 놀면 아무일도 안 일어나서 정말 좋음. 진짜 우당탕탕 사고뭉치들이 모여서 자발라 뒷목잡는 것만 보임
꼭 야한 묘사가 있어야 야한게 아닙니다.
포인트가 있어야 합니다. 무언가. 룽한 포인트가
. _.) 케이드에게 안달 브라스크 만나봤냐고 물어보고 싶어. 선댄스랑은 함께 한다니까 안달도...수호자들도 만나보았냐고
난....수호자들 묻힌 묘에 가고 싶어.
가서 술병 죄다까서 안달 묘지에 좔좔 부어준 다음에. 케이드랑 같이 희희덕덕 재미있냐? 재미있냔고 하면서 부어라 마셔라 할테다...
첨탑 가서 활 먹으러 가고 싶다...활에 대한 광기는...여전합니다.
불멸자와 필멸자의 차이점은 이거 같아
당신과 같이 나이를 먹어가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음을.
혼자 먼저 세월과 함께 나아가는 그 사람을 지켜봐야 한다는 마음과
두고 먼저 가야하는 슬픔이 있을까.
...리치? [아님] 은근한 사랑스러움 요소가 있어서 재미있어요 최애 잡을 떄도 그러시고 ]넘]
에휴...[한숨 팍팍 쉬면서 누이 도안 짜고 잇음]
큰 장르는 누이도 주는데 우리 장르는 직접 만들던가 커미션 넣어야 하는거 실화냐
나 안냐님이 항상 최애 잡고 보면 무언가 '사랑스러움'이 항상 딸려오는 거 보고 함박 웃음 지으며 후기 보고 있어요 더주세요.
사랑에 빠지는 순간은. 순식간이라고 누군가 말했더라.
듣고있냐 안달브라스크
이단 최종 감상편
왜 이렇게 씁쓸하지. 나만 씁쓸한걸까?
결국 메아리가 작살이 난 것으로 끝이 난 이 씁쓸한 결말은 뭐냔 말이야
근데 또 저 쪽은 이열 팝콘각 이네 그래서 몬랑자가 찐이라고?
@여러분 발더게 첫 스타트 뭐때문에 하게 되었나요
곰 과 황제가 절 꼬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