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시사하는 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일방적으로 접하는 사람한테는 무슨 욕이든 하지만, 정작 그 사람과 대화가 시작되면 차마 그렇게 못 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있다. 대화가 시작되는 순간 상대는 인터넷 속 그림이 아니라 사람이 되어버리는 거.
이게 시사하는 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일방적으로 접하는 사람한테는 무슨 욕이든 하지만, 정작 그 사람과 대화가 시작되면 차마 그렇게 못 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있다. 대화가 시작되는 순간 상대는 인터넷 속 그림이 아니라 사람이 되어버리는 거.
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모든 여성의 삶을 응원합니다! 🌹🌹🌹
'남초' 직장서 '여성 노동자'로 사는 버스기사 구미정씨 이야기 [3·8 세계 여성의 날]
www.nocutnews.co.kr/news/6481067...
"그래도 미정씨는 "운전이 참 즐겁다"며 여성 기사로서 장점도 많다고 말했다. "버스 타면서 '멋있어요'라고 해주는 여성분들이 꽤 있어요. 그럴 때 되게 좋아요"라며 미소를 지었다. 버스 기사는 남성과 여성 간 임금 격차가 없다. 미정씨도 그 부분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여성들도 충분히 잘할 수 있는 직업이라고 이야기했다."
여성 임금 정점은 30대 후반, 남성은 40대 후반…엇갈린 임금 피크 곡선 [3·8 여성의 날]
www.khan.co.kr/article/2026...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성별 임금 격차 1위’ 국가다. 한국이 OECD에 가입한 1992년 이후 2024년까지 33년 동안 단 한 번도 1위 자리를 다른 나라에 내주지 않았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자료를 보면, 한국의 성별 임금 격차는 2024년 기준 24%로 OECD 회원국의 2023년 평균(11.3%)의 약 2.6배 높다."
한국은 행정부의 법안발의가 됨. 그게 아니어도 대통령이 (여당을 통해) 법을 추진하기도 했고
법제처라는 게 있어요
www.moleg.go.kr/menu.es?mid=...
아 말을 잘못했네요. 원칙을 지키지 못하는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의지를 가지고 안 지키는 거죠.
정교 분리의 원칙도 지키지 못하는 총리. 삼일절에 도대체 뭐하러 교회에 가서 혐오 발언이나 하고 있담? 미리 자기 표 관리 한다는 생각밖에 안 듦.
"직장인 2명 중 1명은 한국 사회가 여성과 성소수자 등 사회적 약자에게 안전하지 않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정부와 회사의 성범죄 대응 체계에 대한 불신이 남성보다 훨씬 높았다."
"산업안전에 대한 대통령의 관심이 여성의 직장안전 문제에까지 골고루 미치기를 바란다."
매일유업 신제품도 또 이스라엘산이라니
저희에겐 “인권과 윤리를 존중”한다고 “변화하는 국제 정세 등 다양한 경영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세심하게 살피고 관리”하겠다고 답변하셨는데요.
‘스위트 레몬’ 피크닉 출시 다음날 이스라엘은 이란 여자 초등학교 전교생을 거의 전원 학살했습니다.
새해에는 아동 전문 학살 국가 이스라엘과 손절하기를 그렇게 기원하고 500명 넘는 서명을 전달했는데 그걸 검토한 결과가, 매일유업의 입장이 이거라는 것입니다.
JUST IN: A majority of the US Senate backed President Trump's military campaign against Iran, voting to block a bipartisan resolution that aimed to stop the air war and require that any hostilities against Iran be authorized by Congress reut.rs/4b4VXvX
"남성은 직접 경험한 사회적 건강위험요인으로 과도한 경쟁(42.5%)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경제 수준에 따른 차별(30.2%), 학력 차별(29.2%), 연령차별(24.6%) 순이었다."
"반면 여성은 성차별(42.5%)이 가장 높았고, 과도한 경쟁(38.3%)이 그다음이었다. 이어 연령차별(34.0%), 학력 차별(33.1%) 순으로 나타났다."
이런데 무슨 "남성 역차별" 같은 소리를 해? 응답에서 성별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가 나는 항목 "성차별"과 "연령차별" 외에도 "직장 내 괴롭힘"과 "사회적 지지 부족"이 있다.
월급 23만원, 숙소 CCTV 설치, 본국 송환 위협….
외국인 노동자들을 착취하고 인권을 침해한 심각한 사례가 또다시 발생했습니다. 고용주는 “목표치를 채우지 못하면 필리핀으로 보내버리겠다”고 압박하며 ㄱ씨 등 외국인 노동자들을 ‘심리적 항거 불능’ 상태로 몰아넣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터미네이터2를 지금와서 다시 찍으면 저지먼트 데이 장면 다시 찍어야한다고 생각함. 스카이넷이 발사권을 가지고 있지 않고 인간이 발사권을 가지고 있는 장면으로.
그리고 스카이넷이 "자국 본토에 핵미사일을 쏘세요." 라고 지시를 내렸을 때 사람들이 잠시 고개 갸웃 거리고는 "그래도, 스카이넷이 쏘라고 했으니 이유가 있겠지." 하고 아무 생각없이 쏘는 장면으로.
지휘관들이 병사들에게 "이란 전쟁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맞이하기 위한 신의 계획의 일부"라고 기쁨에 차 말하고 있다는 항의가 MRFF 재단에 쏟아지고 있다.
myemail.constantcontact.com/MRFF-Inundat...
미술관 벽에는 예외 없이 고통받는 여성의 몸이 걸려 있었다. 여성에 대한 폭력이라는 주제는 예술사에서 꾸준히 다뤄졌기에 당연한 일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여성들은 헐벗은 채 납치와 강간을 당했고, 범죄 장면을 묘사한 그림 속에서 희생양은 거의 여성들이었다. 순교를 빌미로 여성들에게 엄청난 고통을 가하는 종교화도 빼놓을 수 없다. 그중 성녀 아가타는 순교화에 단골로 등장하는 주인공이다. 유방이 도려내진 성녀 아가타는 여성성을 공격당했다는 점에서 특히 연민의 대상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유리『캔버스를 찢고 나온 여자들』중에서
(에너지 차원에서)호르무즈 해협 위기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대책은 탈화석연료가 아닌가 싶은데 오히려 재생에너지 얘기는 수면 밑으로 들어가버린 것 같다.
뉴스 속 여성 취재원 10명 중 3명도 안 돼…“여성·소수자 목소리 더 필요” [플랫]
www.khan.co.kr/article/2026...
"젠더 관련 이슈 자체가 뉴스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낮았다. 분석 대상 기사 520건 가운데 젠더 관련 주제를 다룬 기사는 40건으로 7.7%에 그쳤다. 대부분 사건·사고나 젠더 기반 폭력, 가족 관련 사안에 집중됐고 경제·노동·부동산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젠더 관점을 다룬 사례는 드물었다."
[속보]‘36주 낙태 영상’ 산모 집행유예···재판부, ‘낙태죄 폐지 후 입법 공백’ 지적
www.khan.co.kr/article/2026...
"이어 “피고인이 임신 초기부터 전문가로부터 충분한 정보를 받고 정신적 지지를 얻으며, 국가가 임신 등 과정에서 장애가 되는 사회·경제적 조건을 개선했다면 다른 결과가 나타났을 것”이라며 “피고인의 결정이 비록 살해로 이어졌으나 그 경위 등 제반 사정을 보면 피고인을 무작정 비난하기는 어렵다”고 했다."
Sanchez: “We are not going to be accomplices to something that is bad for the world and that is also contrary to our values and interests, simply because of the fear of reprisals from some.
We have absolute confidence in the economic, institutional and I would also say moral strength of our country
“The Iraq War generated a drastic increase in jihadist terrorism, a serious migration crisis in the Eastern Mediterranean and a generalised increase in energy pr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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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which in reality, seen in perspective, produced the opposite effect, it unleashed the greatest wave of insecurity that our continent has suffered since the fall of the Berlin 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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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Sanchez: “23 years ago, another US administration dragged us into a war in the Middle East. A war that, in theory, it was said at the time, was being fought to eliminate Saddam Hussein's weapons of mass destruction, bring democracy and ensure global sec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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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it is absolutely unacceptable that those leaders who are unable to fulfill that mission use the smoke of war to hide their failure and, in the process, fill the pockets of a f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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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ish PM Pedro Sánchez on Iran: “Spain is against this disaster. Because we understand that governments are here to improve people's lives, to provide solutions to problems, not to make people's lives wo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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