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sell is right, give this a chance to materialise. None of the teams/PU makers have reached their potential yet, and they're all smarter than ever now with AI tools and sophisticated simulations. 3/3 #F1
Russell is right, give this a chance to materialise. None of the teams/PU makers have reached their potential yet, and they're all smarter than ever now with AI tools and sophisticated simulations. 3/3 #F1
In 2010, when F1 had no hybrid engines, the Bahrain season opener was branded "an exercise in how to conserve tyres and save fuel." It was boring because they couldn't overtake. It was the same in 2014 and 2017. At least yesterday's race had an element of progression and jeopardy. 2/3 #F1
All this chat about yesterdays race being 'artificial' to 'too Mario Kart' - when has modern F1 ever not had an element of artificial overtaking?
Adjustable front wings, DRS, KERS, high-deg tyres, mandatory pit stops, ban on refuelling.... 1/3 #F1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인/이었던(지금은 본점 닫고 팝업과 행사만 하고있으니까) “노마”가 이번에 LA에서 팝업을 여는데, 이게 인당 1500달러짜리여서 말이 좀 되었던 모양이다.
그런데 이 기회를 빌려 전세계 수십명의 노마 출신 전직자들이 오너 셰프인 르네 레제피를 박살내겠다고 단체 행동에 들어갔다. 원래도 ‘내가 사람들 좀 괴롭히고 살았다‘고 고백한 적은 있지만, 실제로는 그 수준이 아니었던것.
트래비스가 흑인 남성들에 대해 그 정도로 편집증적이려면 그에게 흑인이 피상적으로만 접촉해 본 '타자(other)'여야만 말이 된다. 베트남전에 참전한 사람이 흑인들과 피상적으로만 접촉한다는 게 가능할까? 가능할 리 없지. 좋아, 트래비스가 정말로 베트남에서 흑인들과 함께 복무했다고 치자. 그렇다고 트래비스가 흑인들을 좋아해야 하느냐고? 아니, 꼭 그래야 할 이유는 없지. 하지만 트래비스 같은 방식으로 흑인들을 '두려워'한다는 건 설득력이 없다. 영화에서 트래비스는 흑인들을 '타자'로서 두려워한다. 예닐곱쯤 되는 흑인들(장교와 병사)과 부대끼며 전쟁을 치른 사람에게 흑인이 '타자'일 수는 없다(혹시 트래비스가 군사경찰이었다면 또 모를까). 나는 트래비스가 거짓 주장을 한다고 해석해도 문제가 없다고 본다. 영화에 나오는 트래비스의 군 복무 경험에 대한 증거는 (베트남전 회상 장면은 없고) 트래비스 본인이 조 스피넬에게 하는 말과 그가 입은 군용 재킷뿐이다. 자, 트래비스는 영화 내내 관객에게 자신이 믿을 수 없는 화자이며 완전한 망상에 빠져 있음을 보여주고, 끊임없이 다른 사람들에게 (보통 그 순간에 자신이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 거짓말을 하지 않나. 트래비스는 그 재킷을 군인용품점에서 산 거다.
이런 대목들에서 발견한 트래비스 비클의 흑인 혐오/공포를 바탕으로 타란티노가 어떤 결론을 내리느냐면:
트래비스의 베트남전 참전 경력을 의심합니다!
참전 군인 얘기를 하셔서 말인데─
〈택시 드라이버〉에 관한 글 중에서는 쿠엔틴 타란티노가 자전적 에세이 평론집 『Cinema Speculation』에 쓴 글을 인상 깊게 읽었어요.
타란티노는 어쨌거나 흑인에 대한 인종 차별에는 예민한 감상자인데요, 그는 주인공 트래비스 비클을 인셀 정도로 뭉뚱그리는 대신에 인종 차별주의자로 확고히 규정하고 영화에 나타난 근거를 바탕으로 자신이 생각하는 '진실' 혹은 '캐릭터 해석'을 제시합니다. 이전까지 들어본 적 없는 관점이었고, 설득력도 있었어요.
평론 일부를 영상을 곁들여 소개하자면─
=우리 중 최소 44명(실명)은 끗발 떨어지면 지키자던 사람도 갖다 버리는 변절자들입니다
"그러고보니 전에 말했던 '작심삼일이 3일밖에 못 간다면 3일마다 작심을 거듭하면 된다' 고 한 건 어떻게 됐나요?"
"3일만에 관뒀어요."
"..."
노마가 대표하는 이 노르딕 다이닝이라는게 자연 재료에 대한 집착과 그 발효 및 정교한 가공을 전제로 하고 지속가능성을 핵심 테마로 잡고 있어 매우 핫하다. 그런 혁신적인 방법론을 개척하는 식당에서 일하면서 배운다는건 좋은 기회이기에 일한걸 후회하지 않는다는 마음도 이해는 감.
못내 드는 생각은 지속가능성을 말하는 스타일의 다이닝이 소모적이고 소비주의적인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 그리고 갈수록 그들만을 위한 고가의 사치라는 방향으로 틀어지는걸 막지 못한다는 그 두가지 생각의 복합이다. 지속가능성 없는 지속가능성
연대책임으로 묶어서 가슴팍에 주먹질하고, 서비스중이라서 주먹질을 보일 수가 없으면 조리대 밑으로 들어가서 포크로 다리 찌르고, 무급인턴 단체로 부려먹고, 폭력을 쓰지 않겠다고 2017년부터 선언하더니 레제피 바로 밑에 있던 셰프들이 똑같은 짓을 하면서 군기를 잡는 등등 ㅈ같은 파인다이닝 주방에서 할수 있는거 다 했던 모양임.
NYT, 타임 등에서 기사 올라가있고, 전직자들의 노마LA시위 사이트도 올라가 있는데, 전직자들 반응이 흥미롭다. 폭로를 하면서도 반 정도는 ’그렇지만 정말 많이 배웠고 일한걸 후회하지 않는다’를 꼭 다는 것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인/이었던(지금은 본점 닫고 팝업과 행사만 하고있으니까) “노마”가 이번에 LA에서 팝업을 여는데, 이게 인당 1500달러짜리여서 말이 좀 되었던 모양이다.
그런데 이 기회를 빌려 전세계 수십명의 노마 출신 전직자들이 오너 셰프인 르네 레제피를 박살내겠다고 단체 행동에 들어갔다. 원래도 ‘내가 사람들 좀 괴롭히고 살았다‘고 고백한 적은 있지만, 실제로는 그 수준이 아니었던것.
지금 국힘계 패널들이 김어준이 민주당에게 어쩌구저쩌구 하는 얘기들은 '고성국이 우리당에 그러고 있다'정도로 보면 됩니다.
자연사 ㅋㅋㅋㅋㅋ
www.facebook.com/jwp615/posts...
크보 수준 자꾸 떨어진다는건 좀 신기한 현상인데 타 스포츠는 전체적으로 그래도 올라가는 상황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좁크보는 오히려 이 모양인건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다른건 모르겠고, 노마드는 좀 봐줍시다.
그럴수도 있잖습니까.
아니 이란과 베네수엘라를 잘라냈으니 중국 발전은 서비스 종료다... <- 이런 사람들 볼 때마다 진짜 어처구니 없음
애초에 중국은 러시아쪽에서 자원 받는 수단을 한 쪽에 항상 열어두고 있고
발전 비중으로 볼 때 중국은 실상 발전을 석탄 + 신재생에너지로 돌리는 나라인데 말임...
지금 중국에서 주요한 석유 수요는 운송연료고
중국은 그렇기 때문에 전기차 전환에 가장가장 적극적인 국가임
혁신적인 츄럼프 다이어트
마약이 대중적으로 퍼지긴 했고, 대부분의 마약중독자들은 차가 없어서 교통사고같이 눈에 띄는 사건을 일으키지 않고 그냥 공범 자백이나 모텔 소란 같은 경로로 시시하게(?) 체포되므로 뉴스에 나오지 않을 뿐입니다.
WIS INT DEX 순서로 찍혀있다보니 저또한 만만찮게 모순적인편
지방선거 후보들 간 토론회를 많이 해야 윤석열 같은 사람이 안 나온다는 의견을 보고 … 대선 토론을 해도 뽑힌 게 윤석열임. 다른 건 몰라도 그건 답이 아닌 듯 …
이번엔 또 벤틀리라...
마약이 대중적으로퍼졌다기엔... 너무나... 강남거주 고급 수입차 타는 계층에 위주로 퍼진 거 아님?
가장 좋은 무기는 성능이 좋은 무기가 아니라 "적절한 성능으로 적절한 물량이 적절한 시기에 배치되는" 무기임
에후왕이 꽤 재미있게 시작되니까 몸에 피가 도는 느낌이고 좋긴 하네.
아까 다른 친구가 링크 걸어줘서 봤지만 다시 들여다봤는데, 이거 하드타이어 페이스 기준으로 확실히 차이가 나긴 하네요.
근데 이런데서 F1.5 보면서 느끼는거가 아우디한테 따이는 윌리엄스 지금 진짜 뼈아플거같은데...
그래서 순식간에 하이라이트까지 나오고 2026 에후왕은 꽤나 성공적으로 개막을 한듯.
규정에 대해서 이래저래 말이 많지만, 글쎄 제 생각에는 출렁출렁 문제 하나에 통째로 잡아먹혔던 2022 규정 데뷔보다는 훨씬 더 낫지 않나 싶음.
좀 더 분석이 나와야 하겠지만 제가 본건 맥라렌이 무풍지대 상황에서 하드였을텐데, 처음에는 좀 푸시하는것 같다가 계속 랩타임이 안좋아지고 막스한테 뒤집히기 전에 다시 미디엄을 꺼내왔고 오히려 거기서부터 유지관리가 된걸로 보고 있었거든요.
반대로 막스가 하드 다시 꺼내왔을때 처음에는 빠르게 좁히다가 타이어가 급하게 안좋아지면서 물러나는 반대의 상황이 벌어져서 저는 하드타이어 문제가 더 컸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중반 클린에어 상태 생각해보면, 맥라렌 쪽의 하드타이어 문제가 더 컸다는 생각은 들죠. 막스는 같은 하드로 밀고 왔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