댐준
평소랑 다른 그들
댐준
평소랑 다른 그들
시간이 흘러 하나로 통신의 시대가 열렸다... 이제 삐삐 쓰는 사람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블언블 생기면 만두@천리안.넷 으로 메일 주세여...
오늘 진심 인간 파업함... 이제부터라도 뭐 할게여...
좀 쓰긴 했는데 일요일까지 끝낼 수 있을까 가 문제임.. 토욜에 밭매러 갔다가 늦게 올 거 같아서...
일요일로 다가온 자체 마감을 지켜보려 컴 앞에 앉은지 언 몇 시간...
허송세월 할 바에
삼국지 달리는 게 낫다 생각했으나 눈뜨면 월요일일 거 같아 오늘도 꾹 참음.
기다려라 12월 초부터 인간 총파업이다.
친구님이 그려주신 준호 그림 모음
자정이 지났네... 오늘부터 연말 병원 투어 시작했고 내일도 감. 삼주 연속 월요일마다 병원 가야해... 구찮쓰~
오늘은 활발한 인간 활동함... 12월 밭매는 거 자료 올리고 뭔심사평 썼음.
오늘은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고영과 똑같은 패턴으로 하루를 보냄...
밭매러 가고 있음.
경기북부에서 남부가느니 정말 대전가는 게 낫다...
어제는, 하루라도 메일 안 쓰는 날이 없네...하... 하고 생각했음. 그리고 오늘은 그와중에 답장 빠트린 게 있었다는 걸 알고 깊은 현타를 느낌 ㅋㅋ
오늘은 뭔심사줌회의도 했고 여러 인간 활동을 했으나 파업 못 함...
어제 암 것도 안 해서이다^^^
헐 벌써 시간이... 오늘은 인간 활동 못 했슴다... 지금부터 하겠슴다...
금요일에 밭맬 준비를 하며 적절한 인간 활동을 했다.
근데 이거 언제부터 인간 활동 타래가 되었지... 분명 사회구성원 활동 타래였는데...
시계보고 깜놀하고... 인간 활동을 위해 허겁지겁 교정지 보냄
오늘도 포카게 하며 누워있었는데 전화가 옴... 내가 10년 전 스태프였던 40주년 행사의 자료를 갖고 있냐며..근데 전화 건 언니가 자기가 뭘 했다는데 생각이 안난데...나도 생각이 안나. 십 년 전이자너 ㄷㄷ 동영상 자료도 있냐기에 지금은 안 켜지는 데탑에 있을 거 같다고 말하고 마주 웃음ㅋㅋㅋ 어이... 다행히 당시 주고받은 메일에 중요 텍스트는 남아 있기에 넘겨 줌 ㅋㅋ
인간 활동 끝
+몸은 많이 좋아져 열 한 번만 났음...
미열 왔다갔다 하는 거랑 기운 없음 외 다른 증상이 없어서... 낼도 안 좋으면 간염 검사라도 해보려고요.
탐라에 몸 안 좋으신 분들 많던데 다들 건강하시길 바람쓰~~
아무래도 몸살 감기가 유행하는 모양인데... 근데 퍙시 앓던 형태가 아니라 애매쓰...
어 오늘 난 인간 활동 못 하고 포켓몬 카드게임만 했다...ㅋㅋ 반나절 했더니
할 게 없어 이제 그렇게는 안 할 듯...^-ㅜ
몸살기가 가시질 않고 미열이 계속되어 오늘도 결국 못 갔고 ㅜ 또다시 룸메 녀석을 메신저로 보냈음... 근데
오늘 시상식에 지옥에서 돌아온 사람이 한 둘이 아니었다란 웃긴 후기를 들었다.ㅋㅋ
할튼 메일 하나 보냈고 일 좀 하려함... 넘 오래 휴업했다.
몸살기가 가시질 않아 열심히 쌍화탕 및 갈근탕 섭취 중... 왜냐면 낼은 반드시 나가야해서 ㅜ
우리 선생님이 얼마 전에 지옥에서 살아 돌아오셨는데(ㅇㅇ...탄 차 폐차되는 교통사고) 낼이 시상식이야... 흑흑 가봐야지 않겄냐...
아 일도 쪼곰 함^^
두 달도 전에 예약했던 병원가는 날...을 까먹고 오늘 아침에 알았음. 그 경우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서 ㅋ 아무리 미리 예약한 것도 소용이 없어진다... 실은 내일인줄 알았어... 그래서 질질 끌려나옴 ㅋㅋ
오늘치 인간 활동(?)을 채우기 위해 급히 메일을 쓰다...
블스의 순기능임^^^
이거 2권 남았는데 원하시는 분 계시면 멘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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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4시부터 줌으로 뭔 회의해야해서 기다리고 있음
댐준
연애하기 전 혹은 연애 초반에 자신 때문에 상대의 앞길을 막을까 걱정하는 건 준호지만 결혼을 앞두고 나서는 대만이가 오히려 이런 생각을 하면 좋겠음
준호라면 누구나 인정하는 좋은 남편, 좋은 아빠, 좋은 사윗감이니까 자기가 준호에게서 그런 평범한 삶을 뺏은 게 아닐까 라고 생각하는 정댐
물론 준호의 사랑이나 자신의 사랑을 의심하진 않지만 그런 생각을 아예 안하진 않을 듯..
결혼 앞두고 저런 생각 때문에 메리지 블루 온 대만이와 그걸 지켜보는 준호 같은 거 보고 싶구만
넘 쪼곰 먹었네...
오늘은 저녁에 열리는 결혼식 가야했지만 몸살기가 있어 룸메만 보내기로..^-ㅜ
대사법 영화 식장이라기에 궁금했지만 컨디션이 이래가지곤 강남까지 오가는 건 에바일 거 같다.
누가 일요일 저녁에 결혼을 해? 라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저녁 결혼이 오히려 좋았는디 ㅎㅎ
보수 시위대 어르신들과 함께 퇴근하다~ 알수 없이 보람참...
학술회 왔어여... 📙
ㅋㅋ 근데 따아는 또 멀쩡한 머그에 주더라고요
나한테 냄새나나? 했음...
중세 판타지 풍 용이 양각되어 있는 쇠 재질 컵
뿌염하고 동네 카페서 커피 마심.
누가 아아메를 이런데다 줘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