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진담인지 뭔지 모를 개쌉소리를 보는 거 같은데
점점 진담인지 뭔지 모를 개쌉소리를 보는 거 같은데
드디어 오랫동안 잡고 있던 갑옷 주문용 디자인 커미션을 끝냈습니다...!
퇴근할 때 집 앞 주차장에서 종종 마주치던 야옹이. 어쩌다 몇 번 차에 있던 닭가슴살을 나눠줬더니 이젠 아예 대놓고 내 퇴근시간마다 출근을 하신다. 기다리는 곳은 늘 그자리에 지정주차 해놓은 차 보닛 위. 근데 어제는 보닛 위에 녀석이 없는 거다. 무릎이 좋지 않아 차 밑을 확인하기 힘든지라 "야옹이 어딨어? 왔으면 대답해. 야옹 안하면 나 그냥 간다?" 했더니!! 갑자기 차 밑에서 야옹! 하고 큰 소리가 나더니 부산스럽게 헐레벌떡 뛰어나온다. 아 귀여워ㅎㅎ 나 너 야옹소리 어제 처음 들었다?ㅋㅋㅋ
참으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주소 ...
보좌관들이 젊고 경험이 없으며 월급을 적게 받기는 하지만... 연방정부의 경우 사실 다 인맥으로 들어가는 거라서 엄빠찬스를 쓸 수 있습니다 (...) 임금과 처우 문제 때문에 생기는 부정부패는 주의회에서 특히 심각한데요... 흑흑... 🥲🥲🥲
둠(1993)에서 사용된 연산 코드들은 21세기에도 계속 쓰였습니다
스라를 보고잇으면 그 문답 생각남
야구선수는 안타를 치는 직업이야?
그래
그런데 안타를 안 치는거야?
그래
사과도 감귤도 주스인데 양파는 혼자만 주스 아니고 즙이네요 ㅠㅠ
양파드래곤은 쎄다
자꾸 스팸 전화가 와서 검색했더니
좋은 이야기네요..
두쫀쿠가 일본에 수출된 뒤 스시로 만들어졌다고 해서 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저세상 진화중 ㅋㅋㅋㅋㅋㅋ
당근에서 20 초반 이어폰 미개봉 신상을 12.6만원에 판매 함. 챗으로 미개봉 맞냐 물어보니 남의 것 얘기하는 말투로 대답. 뭐 그럴수도 있음. 가족꺼 판매해줄 수도 있으니.
씰 부분 사진 보내달라고 하니 보내줬는데, 씰 옆에 알파벳 비슷한, 세상에 없는 문자가 쓰여있음. 판매 사진에서는 박스가 하얀색이었는데, 보내준 사진에서는 금색임. 사진 구석에 제미나이 마크가 있음.
이 사진이 맞냐 했더니 갑자기 판매 예약 잡혔다고 함. 이 새끼 진짜..
아아.. 빠그라짐
본인이 직접 한 일도 아닌데 왜 책임감을 느껴야 하냐고 묻는 사람들을 보면 중세 시대 사람이세요 묻고 싶다. 민주주의 사회에 사는 사람이 사회에서,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에 작든 크든 책임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민주시민으로서의 교육을 받지 못한 것이거나, 교육을 받았으나 애써 외면하는 것이다.
살생부에 등록되어 있어서 윤석열이 계엄 성공했으면 죽었을 인간이, 혹여나 잘못될까봐 인간적인 마음으로 자격도 없는 놈을 국회 본회의장에 넣어줘도 고맙다는 말 한 번 한적도 없는 인간이 저러고 있으니까 공감성 수치가 심하게 느껴진다. 저러니까 머리카락도 부끄러워서 도망갔겠지.
adhd 특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예를 들면 강의를 듣는 내가
연필돌리고머리괴고턱괴고고개돌리고낙서하고종이접었다펴고글자동그라미색칠하면
: 집중하고 있음
꼼짝도 미동도 않고 강의자를 바라보기만 하면
: 완전 딴생각하고 있음 이미 죽은 상태임
이거여서 뭔가 쉽지 않았다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번식이 존재 이유라는 발언에 이어 이번에는 발레나 오페라처럼 아무도 신경 안 쓰는 분야에서 일하고 싶지 않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키며 관련업계인들과 유명발레단이나 극장 계정에게까지 까이는 중.
와중에 시애틀 오페라가 티모시라고 치면 카르멘 공연 티켓을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ㅋㅋㅋㅋ
나는 성평등은 중간단계일 뿐, "차별없는 세계"가 올바른 민주주의의 지향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성평등에서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음.
윤이 아직 대통령 하고 있었으면 신나서 지상군 파병한다고 하고 있었을걸
(미국) 아내 잃은 교차로에 '신호등 청원'하던 남성…같은 곳에서 숨져
n.news.naver.com/mnews/articl...
앤디가 사망한 지 약 2년이 지났지만 해당 교차로에는 여전히 신호등이 설치되지 않았다. 일부 주민들이 신호등을 추가하면 주택가 도로에 교통량이 늘어날 것이라고 주장하며 반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초등학생 나이인 무당이 2029년까지 예약이 꽉 찼다는 트윗 본 적 있음…….
심각한 아동 노동이라고 봅니다.
YTN 취재결과 경찰청은 고 이재현 경장 유족의 동의를 얻어 디즈니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에 대해 방영분 삭제 등을 위한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6.02.24 오후 12:53 m.ytn.co.kr/news_view.ph...
비만을 bmi로 재는데 이게 좀... 영양상태가 좋은 현대인에게 너무 빡빡한 기준이라 bmi에서 경도비만으로 측정되는게 보통이라고 하긴 하더군요. 물론 전 좀 빼야함 이 역시 현대인 평균...
혐오를 '교육'해야 미래의 펨코러, 일베유저, 블루레이디, 터프들이 더 많이 늘어날 것이고, 이로 인해 극우들은 앞으로 자양분을 더 많이 얻겠지
교육과정을 바꾸는 것도 시급하고 근본적으로 차별금지법도 시급하다.
당장 해야 한다.
이미 늦었는데 더 늦으면 안된다.
그나마 캘리포니아 주는 미국이 탈퇴해버린 WHO에 주 단위로 가입한 최초사례라는 정도를 위안 삼을 수 있겠습니다.
마...맛있겠다...
별개로 철판 좀 깨끗이 닦고 썼으면 ㅠㅠ
章魚小丸子 타코야키는 중국에서 자국식 철판요리로 독자진화하고 있는데 그중에선 한국 불닭볶음면과 같이 일종의 타코야키 철판볶음면 같은 메뉴도 있다고.
아이고 한국인이 잘못했습니다..
- 보안 전문가들은 AI의 탁월한 버그 탐지 능력이 유용하면서도, 역으로 사이버 공격 속도를 급증시켜 기존 방어 체계를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함 (🧵2/2)
Exclusive | Anthropic’s AI Hacked the Firefox Browser. It Found a Lot of Bugs. - WSJ
www.wsj.com/tech/ai/send...
- 앤스로픽의 AI '클로드'가 단 2주 만에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서 14개의 고위험군을 포함한 100여 개의 실제 버그를 찾아냄
- 재현 가능한 취약점만 정확히 입증해 내어, 파이어폭스 개발진의 신속한 조치와 호평을 이끌어냈음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