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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minib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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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happyminibelle

초과근무비를 받으셔야죠

12.08.2025 12:44 👍 0 🔁 0 💬 1 📌 0

오늘 버스를 타고 내리는데 백발의 할아버지가 웃으면서 기사님께 덕분에 잘 타고 왔습니다 하고 인사하심. 남자 노인이 그렇게 하는 거 처음 봄.

21.05.2024 06:41 👍 0 🔁 0 💬 0 📌 0

습득한 휴대폰을 경찰서에 맡기러 아이랑 갔다. 지구대도 아니고 경찰서라니 아이가 긴장했다. 입구에서 상황을 설명하고 어느 부서를 가야 하나 물어봤더니 서류들고 나와서 작성하면 된다고. 경찰서 입구에 경찰차만 보고 나온 아동이 묘하게 안심함ㅎㅎ

18.05.2024 06:29 👍 0 🔁 0 💬 0 📌 0

우리 집 아동 문제 푸는데 계속 어렵다고 징징거리는데 화 안 내고 평상시 목소리 내면서 설명하는데 내 속에선 불덩이가 생성되는 중이다.

04.12.2023 06:15 👍 0 🔁 0 💬 0 📌 0

연휴가 끝났다. 내일은 어떻게 옷을 입히면 괜찮을까 고민스러울 정도로 날이 쌀쌀해졌다. 일단 아이 샌들부터 정리해야겠지. 연휴에 몸살도 나고 아이도 아프고 사이사이 아이 데리고 외출도 했더니 할 일이 엄청나게 밀렸다

03.10.2023 15:09 👍 0 🔁 0 💬 0 📌 0

명절 앞두고 감기 기운이 있는 듯하다. 내일 하교하고 병원 가야 할 듯.

26.09.2023 14:27 👍 0 🔁 0 💬 0 📌 0

지브리 스튜디오의 예전 애니를 하나씩 아이랑 보고 있다. 극장에 가려고 했는데 엘리멘탈 이후 이거다 싶은 것이 없어서 보는데 좋다. 추석연휴에도 한 편 봐야겠다.

24.09.2023 13:58 👍 0 🔁 0 💬 0 📌 0

소풍가방으로 작은 거 들고 갔더니 친구들이 너무 작은 거 아냐 했다고. 도시락통에 간식통, 물병, 1인용 돗자리, 휴대폰까지 다 들어 있어서 친구들이 놀랬다고 ㅋㅋ

20.09.2023 07:22 👍 1 🔁 0 💬 0 📌 0

내일 소풍준비 몇시에 일어나야 할까?

19.09.2023 04:22 👍 0 🔁 0 💬 0 📌 0

비 오려는지 덥다. 그래서 선풍기 앞을 못 벗어나겠다.

12.09.2023 06:26 👍 0 🔁 0 💬 0 📌 0

계획한 일은 못하고 만 일요일이 지나간다

10.09.2023 12:26 👍 0 🔁 0 💬 0 📌 0

쌀뜨물 받아 미역국 끓이자!

06.09.2023 06:55 👍 0 🔁 0 💬 0 📌 0

도서관에서 대출해왔다. 아이랑 같이 못 가서 내 맘대로 빌려왔는데 단숨에 2권 읽는 거 보니 뿌듯했다. 하지만 주말까지 비 온다고 해서 여유 있게 빌려왔다고 생각했는데 아닐 것 같다.

29.08.2023 14:40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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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을 위해 쓰는 포스트]
혹시 불매중인데 저처럼 모르고 주문했다가 낭패보지 마시라고 알려드려요. ㅠㅠ
하인즈에서 나온 파스타 소스 제조원이 spc 삼립입니다.
기대하고 샀는데, 유통기한 보려다 이걸 발견하고 식욕을 잃었어요. 😔

24.08.2023 15:15 👍 52 🔁 185 💬 0 📌 0

롯데 이겼다!

13.08.2023 11:01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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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주나물. 우리 집 아동 저항없이 먹는 채소.

13.08.2023 10:56 👍 0 🔁 0 💬 0 📌 0

작년에는 야간에도 취침모드로 에어컨을 틀었는데 올해는 전기세가 얼마나 나올지 몰라 끄게 된다. 낮에 장보러 나가다가 아파트에 창문이 열린 거 보면 나도 에어컨 끄자 싶으면서도 장보고 나면 더워서 못 끈다.

05.08.2023 14:42 👍 0 🔁 0 💬 0 📌 0

진짜 오늘의 야구는 전준우가 홈런쳐서 점수냈다로 끝낼 수 있다. 이 놈의 롯데 야구 하면서 전반기를 끝내고 후반기 시작 빡센데 해놓고 또 슬며시 야구 봄. 팀 세탁도 안 되고 끊지도 못한다. 이기니 좋다.

21.07.2023 13:09 👍 0 🔁 0 💬 0 📌 0

방학 시작이다. 다른 집들은 수영도 배우고 태권도도 배우고 한단다. 나는 어휘, 독해 문제집을 사놓고 평소와 같이 냅뒀다. 기초탄탄이 목표다. 도서관은 좀 자주 가려고 하는데 안 흔들리고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21.07.2023 12:47 👍 0 🔁 0 💬 0 📌 0

친구가 그랬다. 아이가 저학년일 때는 속시끄러울 거라고. 이런저런 이야기가 듣고 싶지 않은데 들리고 그런 것들. 고학년이 되어 엄마들이 없어도 자기들끼리 놀 수 있고 공부를 좀 잘하면 편해진다고. 대신 사춘기의 압박이 올거라고. 견디라고. 머리로는 뭔지 알 것 같은데 하루에도 수십 번 변하는 생각들로 힘든 나날이다

20.07.2023 14:20 👍 0 🔁 0 💬 0 📌 0